호텔신라가 최고급 우리 농·축·수산물로 엄선한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호텔신라는 안전과 위생은 물론 맛과 품질을 위해 상품 개발 단계부터 까다롭고 엄격한 기준으로 상품을 마련한다. 이번 선물세트에는 한우, 전통장, 명란 등 국내산 최고급 농·축·수산물을 중심으로, 명장·명인의 상품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추석 선물세트로
현대백화점은 올해 추석 선물세트 판매 기간인 다음 달 11일부터 28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식품관과 온라인몰인 더현대닷컴·현대식품관 투홈·현대H몰에서 한우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판매 기간 현대백화점은 다양한 소비자의 취향을 고려해 1++등급 프리미엄 한우부터 10만 원대 실속형 한우세트까지 총 103개 품목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이번 추석 한우 선물세트 판매가격을 최대 10% 인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마트는 사전예약 인기세트이자 한우 대표세트 중 하나인 한우 혼합 1호 세트를 지난해 추석 판매가 17만4400원에서 약 9.2% 인하한 15만8400원에 판매 중이다.
대표 프리미엄 제품인 조선호텔 경주 천년한우 등심 세트의 경우 올해 추석 행사 가격이 34만920
현대백화점이 추석을 맞아 '환경친화적 한우' 선물세트를 대거 선보인다. MZ세대를 중심으로 시작된 '가치소비' 트렌드가 중장년층으로 확산되고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서다.
현대백화점은 올해 추석 선물세트 판매 기간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점포에서 '친환경 한우 선물세트' 5종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환경친화적 한우는 동물
롯데·신세계·현대 등 백화점 3사는 대형마트와 차별화 되는 추석 선물 세트를 이번 주말부터 사전 예약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이번 추석 연휴는 앞뒤 휴가를 쓰면 최장 10일 연휴인 점을 고려, 부모님ㆍ친지 방문 대신 해외여행에 나설 고객들의 마음을 대신할 ‘프리미엄 상품’에 집중했다.
롯데백화점은 18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전 점포에서 총
롯데백화점이 민족 최대 명절 한가위를 맞아 ‘추석 선물 예약 판매’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18일부터 9월 7일까지 전 점에서 축산, 수산, 청과 등 총 190여 품목의 ‘사전 예약 선물 상품’을 선보이고 정상가 대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전 예약 판매는 본 판매 이전 고객들의 수요가 높은 상품들을 선별해 합리적인 가격대로 판
‘나는 솔로’ 14기가 ‘골드미스&미스터’ 특집의 포문을 열었다.
12일 방송된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솔로나라 14번지’에 입성한 13인의 솔로남녀가 새로운 로맨스를 시작하는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낸 영수는 1년간 결혼정보회사, 지인 소개, 소개팅 어플까지 동
이마트가 올 설 선물세트 실적을 분석한 결과 5~10만 원 실속 세트, 20만 원 이상의 프리미엄 세트 매출이 동시에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이마트에 따르면 사전판매 시작일부터 본판매 직전인 지난해 12월 1일부터 이달 16일까지 전년 동기 대비 20만 원 이상 선물세트 매출은 2.7%, 5-10만 원 가격대의 선물세트 매출은 12.
현대백화점이 2일부터 14일까지 한우 선물 세트별 매출을 분석한 결과 등심·안심·채끝 등 구이용(스테이크·로스) 부위로만 구성한 세트 매출이 지난해 설과 비교해 26.7% 늘었다고 15일 밝혔다. 찜갈비·불고기용 부위로만 구성한 세트 매출 신장률 15.3%의 두 배 수준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엔데믹 이후 처음 맞이하는 설에 가족끼리 모여 식사하는
현대백화점이 21일까지 설 선물세트 본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고물가·고금리 상황에서 가성비 선물을 찾는 소비자와 고급 선물을 찾는 소비자가 함께 늘고 있어 가심비·가성비 투 트랙 전략으로 선물 고객을 동시에 잡을 계획이다.
이 기간 현대백화점은 정육·수산·청과·주류·건강식품 등 1000여 종의 선물 상품을 선보인다. 한우 선물세트는 역대 최대 물량을 준
AK플라자는 중저가 한우 품목을 확대해 설 선물 수요 잡기에 나섰다.
AK플라자는 명절 시즌 받는 이의 취향도 고려하는 맞춤형 선물세트 ‘셀프 초이스 기프트’를 작년명절부터 지속 선보이고 있다.
‘셀프 초이스 기프트’는 AK플라자 식품관에서 직접 매입해 품질이 우수한 수산, 정육, 과일을 고객이 원하는 크기와 형태의 선물세트로 구성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
이마트는 올해 설 명절 축ㆍ수산 선물세트에 ‘스티로폼 제로’ 전략을 본격 도입했다고 10일 밝혔다.
냉장 축산 선물세트 중 약 40%인 15개 품목, 수산 선물세트 중 약 20%인 7개 품목 포장재를 스티로폼을 사용하지 않고 종이 재질로 바꿨다.
선물세트에서 스티로폼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분야는 보냉이 필요한 축산, 수산 선물세트다. 이마트는 절감
전국한우협회는 설을 맞아 파격적인 명절 한우선물세트 할인행사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할인행사는 한우 등심과 불고기, 국거리 등 정육혼합세트 4종과 한우등심세트 등 금액대별로 총 5개 선물세트로 구성된다. 한우협회는 한우 도매가격과 연동해 보다 저렴하고 실속있는 구성으로 준비했다고 한우협회는 설명했다.
한우협회는 현재 기업체와 관공서를 대상으
현대백화점은 설 선물세트 본 판매 행사기간인 21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식품관과 온라인몰인 더현대닷컴·현대식품관 투홈·현대H몰에서 역대 최대 물량의 한우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 기간 다양한 소비자의 취향을 고려해 1++등급 프리미엄 한우부터 10만 원대 실속형 한우 세트까지 총 60개 품목을 선보인다.
코로나 이후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 시기 첫 설명절에 호텔업계도 분주해졌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설날을 맞아 프리미엄 선물세트와 한정판 럭셔리 선물세트 등 선택 폭을 넓히며 고객 몰이에 나선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더 플라자는 설을 맞아 명품 선물세트와 명절 투 고(To-Go) 상품을 한시적으로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더 플라자 명품
2023년 신년을 맞이하면서 주요 백화점 업계가 설 선물판매를 본격화하고 나섰다. 고물가 인플레이션 시대를 맞이해 ‘가성비’ 전략을 앞세운 설 선물 사전예약 서비스를 잇는 후속 조처다. 업계는 프리미엄, 친환경 상품군을 대폭 늘리며 고객 수요 잡기에 주력하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 신세계, 현대, 갤러리아백화점은 이달 3일부터 21일까지 설
신년 설날을 앞두고 연말 소비특수에 올라타며 편의점이 초고가 선물을 쏟아내고 있다. 수년간 고가 프리미엄 선물 상품을 강화해온 편의점은 '편의점=가성비'라는 공식을 깨는 데 주력하고 있다. 코로나 엔데믹으로 심화한 고물가 인플레이션, '소비 양극화' 현상에 따라 실속형 상품도 예년대비 대폭 늘렸다.
편의점 CU는 다가오는 2023년 계묘년 설을 맞아 내
내년 '고향사랑기부제(고향세)' 시행을 앞두고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기부자를 위한 답례품 선정이 본격화하고 있다. 지역 특산물인 농축산물이 대표적인 답례품으로 운영될 전망이다. 다만 도입 취지에 맞게 고향세가 단순히 농산물 구매 창구로 전락하지 않도록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고향세는 자신이 거주하지 않은 모든 지자체에 연간 500만 원
방송인 탁재훈의 부친이 아들의 가업 승계와 관련한 심정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레미콘 회장단과 ‘미우새’ 아들들의 족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 매출 180억 원의 레미콘 회사 대표인 탁재훈의 아버지 배조웅 씨가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탁재훈과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끈 탁재
이마트는 31일까지 최대 40%의 선물세트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최대 150만 원의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하는 풍성한 사전예약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는 10만 원 내외로 구매할 수 있는 한우세트로 한우 불고기 1.4㎏에 피코크 양념을 동봉한 ‘피코크 한우 불고기 세트’를 행사카드 결제 시 20% 할인가에 선보인다. 지난해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돈육세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