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우자조금)는 설 명절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이달 13일까지 온라인 직거래장터 ‘한우114 할인몰’을 통해 한우 선물세트 5종을 할인 판매한다.
한우자조금이 선보인 한우 선물세트는 설 명절 용도에 맞게 꼭 필요한 상품으로 구성했으며, 가격 부담까지 줄인 것이 특징이다.
우리한우 선물세트 1호는 구이용으로 등심을 비롯
국내 특급호텔들이 다가오는 설을 맞이해 숙박이 아닌 설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각 호텔의 셰프들과 구매 전문가가 직접 엄선해 마련한 설 선물세트 중 일부는 수천만원대에 이르는 고가 상품이어서 눈길을 끈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셰프들이 엄선한 명품 설 선물 세트를 오는 19일부터 2월 14일까지 예약 판매한다. 가격대는 7만5000원(조선호텔 커피)
모바일게임도 한가위만 같아라…추석맞이 업데이트·이벤트 봇물
“지루한 한가위 귀향길, 모바일 게임으로 즐겁게 가세요.”
추석을 맞아 풍성한 이벤트로 무장한 모바일 게임으로 고향 가는 꽉 막힌 고속도로 위 지루함을 날려보자. 넷마블, 위메이드, 컴투스 등의 주요 모바일게임 업체가 귀향길 차 안은 물론이고 가족·친지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석맞이 대형 이벤
이마트는 이달 1일부터 24일까지 진행했었던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끝내고 추석 선물세트 본 판매에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한우와 사과, 배 등 신선식품 판매에 집중한다.
한우의 경우 ‘한우갈비1호’(한우갈비 3.6kg, 양념소스 4팩)를 18만8000원에 준비했으며, 실속형 선물세트인 ‘횡성암소 한우세트’(횡성암소한우 갈비 0.9kg, 국거리ㆍ
전남(예비)사회적기업 쇼핑몰 ‘녹색나눔’이 추석을 앞두고 추석맞이 선물세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추석맞이 반값할인, 추석맞이 착한가격 모음전’이 그것으로 오는 9월 2일(화)까지 녹색나눔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추석 선물 상품을 ‘반값’ 또는 ‘착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녹색나눔은 전남의 110여 개의 (예비)사회적기업들의 상품을 판매하
CJ오쇼핑은 추석을 앞두고 풍성한 혜택을 담은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18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24일까지 진행되는 1차 ‘CJ원포인트 추가 적립 프로모션’은 CJ몰 모든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당일 20만원 이상 구매하면 CJ원포인트 1만점을 추가 적립해주는 내용이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하루 1만점씩 최대 7만점 추가 적립을 받을 수 있으며 CJ몰 모든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44일간 ‘우체국쇼핑 추석 할인대잔치’를 열어 5600여종의 팔도특산물품을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체국쇼핑은 우리 농·수·축산물, 전통주, 수공예품 등 팔도특산물을 판매하는 생산지 직송 온라인쇼핑몰이다. 이번 우체국쇼핑 추석할인대잔치는 명품선물 고르기, 차례상 맞춤 추천상품, 가격
장기화된 불황 분위기에 변화가 감지된다. 대형마트 추석 선물세트 예약판매 실적과 구매단가가 늘고, 고가 선물에 해당하는 건강식품과 한우세트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여전히 주력은 중저가 선물세트지만, 조금씩 돈이 돌기 시작했다는 희망 섞인 전망이 나온다.
1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에서는 4주 동안 추석 선물세트 예약판매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티켓몬스터가 운영하는 소셜커머스 티몬이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를 맞이해 관련 상품 구매 시 하루 최대 2만8000원이 추가 할인 되거나 누적구매액의 7%를 적립해주는 ‘추석선물 파워세일’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티몬은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추석 기획전을 통해 매일 밤 자정 선착순으로 구매금액에 따라 3000원, 5000원이 할인되는 쿠폰을
얇아진 지갑과 빠른 추석 등의 영향으로 추석 선물세트 예약 판매 1위 자리를 커피믹스 세트가 차지했다.
홈플러스는 7월 14일부터 8월 10일까지 4주(28일)간 추석 선물세트 예약판매 순위를 집계한 결과, 동서식품의 1만8800원짜리 ‘맥심커피세트 84호’ 매출비중이 전체의 17.7%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2위 역시 동서식품 ‘맥심
롯데호텔서울 델리카한스가 초고가의 추석 선물세트를 내놨다.
가장 눈에 띄는 상품은 죽기 전에 꼭 마셔야 할 와인 1위에 이름을 올린 ‘샤또 무똥 로칠드 1945년산’(1병 한정)으로 가격은 5800만원이다. 더불어 20세기 최고의 명품이라고 불리는 ‘샤또 라뚜르 1961년산(2800만원)’, 전 세계적으로 단 100병만 한정 생산되는 ‘발렌타인 40년산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김태호 PD가 깜짝 홍보로 눈길을 끌었다.
김태호 PD는 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무한도전 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아가세요"란 글을 올렸다.
이날 방송되는 설특집 '무한도전'은 '다함께 던져윷' 특집으로 꾸며져 멤버들과 시청자가 초대형 윷놀이 대결을 벌인다. 특히 시청자들은 실시간 ARS문자로 예상 승리팀을 투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이 설 특집으로 시청자들과 함께 하는 초대형 윷놀이 대결을 벌인다.
‘무한도전’ 판 윷놀이인 ‘다함께 던져윷’은 전통놀이인 윷놀이의 기본 룰을 변형 해 초대형 말판 위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이 직접 말이 되어 이동을 하고, 시청자들이 직접 던진 윷으로 이동을 하는 등 다양한 미션을 통해 먼저 말판을 빠져나오면 이기는 게임.
현대백화점 선물세트 대표 브랜드는 명인명촌이다. 현대백화점 바이어들이 전국 산지를 직접 찾아 발굴한 50여 장인들의 300여 가지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선물 상품이 종류별로 다양해 소비자 선택 폭이 넓다. 현대백화점 박동운 상품본부장은 가격대별로 합리적인 선물세트를 추천했다. 실속형으로는 △언양식 한우 소불고기(10만원) △현대 명인명촌 삼인감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이 코앞에 다가왔다. 올해는 60년 만에 돌아온다는 갑오년 ‘청마의 해’다. 특별한 날을 위해 기억에 남을 만한 선물세트를 마련하기 위한 고민도 깊어진다. 주는 이도 받는 이도 만족스러운 선물은 무엇일까.
올해 설날 선물세트의 키워드는 ‘건강’과 ‘힐링’으로 요약된다. 경기 불황이 지속되면서 소비심리가 위축됐지만 건강에 대해서는
설 선물세트 1위
배가 3년만에 설 선물세트 1위로 재선정됐다.
이마트는 23일 설 신선식품 매출을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배 판매가 지난해 동기보다 63% 늘며 한우세트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배가 설 신선식품 1위 자리에 오른 것은 3년만이다. 배 선물세트는 지난 2011년까지 신선식품 선물세트 1위를 지켰지만 2011년과
롯데마트는 지난 11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설 선물세트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5% 가량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매출 증가 요인으로 전년 대비 소비자 구입 단가와 수량이 각각 6.3%, 7.7% 상승한 것을 꼽았다. 올해 설 선물세트 소비자 구입 단가는 2만4060원으로 집계됐다.
품목별로는 한우세트의 경우 10만~20만
이마트는 이달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설 선물세트 판매실적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7% 늘어났다고 22일 밝혔다. 멸치(-6.6%), 한과(-21.7%)등의 품목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품목 매출이 고루 늘었다.
특히 실속형과 고급형 상품이 모두 두각을 나타냈다. 전체 선물세트 매출의 절반 가량에 해당하는 3만원 미만의 실속형 선물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