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한국을 방문하는 영국 앤 공주 부부를 접견하고 양국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청와대는 13일 앤 공주 부부가 이날부터 15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방한하며, 이 대통령이 14일 오후 청와대에서 예방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앤 공주는 현재 영국 국왕인 찰스 3세의 여동생이다. 이번 방한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
한국과 영국은 원자력에너지, 청정에너지, 환경기술 등에 관한 에너지기술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지식경제부는 25일, 26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제3차 클린에너지장관회의’에 참석해 영국 기업혁신과학부와 에너지기술 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조석 지경부 차관은 영국 기업혁신부와의 논의에서 “양국간 풍력, CCS 분야의 한영협력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