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30년까지 전국에 공적주택 118만8000가구를 공급하고 장기공공임대 재고를 250만 가구 이상으로 늘린다. 취약계층 중심이던 공공임대의 대상을 청년과 중산층까지 넓힌 ‘보편형 공공임대’도 약 19만 가구 공급한다.
다만 보편형 공공임대의 소득·자산 기준과 임대료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공급 물량 가운데 기존 공급대책과
18세도 월세 지원…수혜자 24만명으로 확대부부 중 1명 소득기준 충족해도 정책대출 가능공공임대 선정 150일→40일…입주 4개월로
내년부터 소득이 늘어 청년월세 지원에서 탈락하거나 혼인신고 뒤 부부합산 소득이 기준을 넘겨 정책대출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줄어든다. 정부는 청년월세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결혼으로 대출 문턱이 높아지는 이른바 ‘결혼 페널티
청년과 고령자, 양육가구 등 입주자 특성에 맞춰 주거와 돌봄·복지·일자리 서비스를 결합한 공공임대주택 공급이 확대된다. 비수도권 사업에는 가점을 주고 청년·육아 특화시설 기준도 강화해 지역별 주거수요에 맞춘 공급을 늘린다는 방침이다.
국토교통부는 21일부터 11월 20일까지 지방정부와 지방공사 등 공공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특화주택 공모 신청을 받는다고
'하이브 신인 걸그룹' 튜이드(TUIDE)가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는다.
24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튜이드의 데뷔 앨범 '튠 앤 플레이(TUNE & PLAY))'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멤버 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가 참석해 타이틀곡 '선 키스(SUN KISS)'와 수록곡 '걸스(GRLS)'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도심 내 빈 상가와 숙박시설, 지식산업센터 등을 공공임대주택으로 전환하는 비주택 리모델링 사업 확대에 나선다.
국토부와 LH는 30일 오후 LH 경기남부본부에서 비주택 리모델링 사업의 민간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자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LH의 비주택 리모델링(매입약정 방식) 사업
하이브 뮤직그룹 신규 레이블 ABD가 선보이는 첫 걸그룹, '튜이드(TUIDE)'가 베일을 벗었다.
ABD는 20일 0시 튜이드의 공식 SNS 채널을 개설하고 팀 로고 모션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서로 다른 색이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확산하고, 더욱 다채로운 빛깔을 만들어내는 과정 속에서 팀명과 로고가 드러난다.
팀명은 “흐름을 조율하다”라는
100가구 이상 '임대료 증액' 지자체 관리 권한 강화
앞으로 민간임대주택 임대사업자는 임대차계약 신고 시 임대료뿐 아니라 관리비와 사용료도 함께 신고해야 한다. 정부는 가전·가구 등 옵션 사용료를 활용한 사실상의 임대료 인상을 막고 관리비 부과의 투명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시행규칙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의 부인 한인옥 여사가 지난 23일 향년 88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1938년 경남 함안에서 한성수 전 대법관의 딸로 태어났다. 경기여고와 서울대 사범대 가정교육과를 졸업한 뒤 1962년 이 전 총재와 결혼했다.
이후 이 전 총재가 법조계와 정계에서 활동하는 동안 곁을 지키며 정치적 고락을 함께했다. 특히 이 전 총재가 한나라당
하이브가 걸그룹 제작에 특화된 신규 레이블 ‘ABD’를 설립했다.
8일 하이브에 따르면 신규 레이블 ABD의 사명은 브랜드 슬로건인 ‘A Bold Dream(담대한 꿈)’의 약자로, ‘A와 B 다음 C가 아닌 D를 상상하는’ 유연하고 경쾌한 발상의 크리에이티브를 지향한다. 음악 본연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동시에 팬과 아티스트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국토교통부가 국방부와 협력해 군 장병을 대상으로 한 전세사기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청년층에서 전세사기 피해가 집중되는 만큼, 사회 초년생 비중이 높은 군 내부까지 교육 범위를 넓혀 피해 예방 효과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국토부는 그동안 대학과 지자체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전세사기 예방 교육’을 운영해왔으며 특히 피해가 잦은 청년층을 주요
범주, 황민현, 세븐틴, TWS(투어스) 등의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가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와 슬로건을 25일 공개했다.
새 CI는 플레디스의 비전을 토대로 제작됐다. 실용적이고 변주가 있는 형태의 ‘Ple’와 깨끗하고 직선적인 ‘dis’, 상반된 서체의 조합은 플레디스만의 움직임과 리듬을 나타내는
국토교통부는 청년층의 안전한 전세계약 체결을 돕기 위해 ‘안심전세 꼼꼼이’ 대학생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안심전세 꼼꼼이’는 국토부에서 제공하는 전세사기 예방 교육을 이수하고, 안전한 전세계약 방법을 청년 눈높이에 맞게 알리는 온라인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다양한 캠페인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안심전세 캠페인 활동을 통해 얻은 현
건설업계가 적정공사비 확보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 또 스마트 건설기술 활성화를 위해 현행 0.6% 수준의 건설사 R&D 예산을 확대하고, 이를 위해 정부 재정지원과 인센티브 확대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6일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건단련)는 협회가 주관하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맹성규 위원장이 주최하는 ‘건설산업 경쟁력 강화와
국토연구원과 국회입법조사처는 국회에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은 상호 발전과 협력관계 증진을 위해 진행됐다. 구체적으로 △입법영향분석 관련 공동 연구체계 구축 △정보공유를 위한 학술행사의 개최와 학술정보 상호교류 △전문성 강화를 위한 학제적 연구 활성화 △국제협력역량 강화를 위한 해외 네트워크 연계ㆍ상호
고려대학교의료원은 코오롱FnC, 코오롱인더스트리 미래기술원과 ESG 경영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MOU 체결 행사는 전날 윤을식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비롯한 고대의료원 주요 보직자와 코오롱FnC 유석진 사장, 한성수 미래기술원장 등 코오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강남구에 있는 코오롱FnC 사
유튜버 침착맨이 민희진 어도어 대표 해임에 반대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26일 침착맨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결론만 말하자면 탄원서 낸 사람 나 맞다"고 말했다.
앞서 법조계에 따르면 민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신청한 '어도어 대표이사 해임 안건에 대한 찬성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사건 재판부에는 침착맨이 탄원서를 제출했다. 다만 침착맨
토지임대부 분양 주택의 개인 간 거래가 허용되면서 앞으로 거래 활성화가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토지임대부 분양 주택의 거주의무기간을 5년, 전매제한 기간을 10년 이내 범위에서 정하고 전매 제한 기간 중 양도하면 공공에서 환매해 재공급하는 내용의 주택법 개정안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다음 달 15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4일 밝혔다.
그동안 토지임대부 분양
현대엘리베이터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자율주행 로봇 기업 뉴빌리티와 ‘실내외 자율주행 로봇과 엘리베이터의 상호 연동 서비스 및 국내·국제 표준 개발을 위한 사업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대전시 유성구에 위치한 ETRI 본원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김응도 현대엘리베이터 최고디지털책임자(CDO), 한성수 ETRI ICT전략연
코오롱티슈진은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TG-C’의 퇴행성 척추디스크질환(Degenerative Disc Disease, 이하 ‘DDD’)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1상이 승인됐다고 18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2년간 동물실험 등 전 임상시험(Preclinical) 과정을 거쳐 올해 11월 TG-C의 척추적응증 임상시험계획(IND)을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