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소 누출 사고로 2명이 숨진 LG디스플레이의 '안전경영'이 형식에 그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2일 LG디스플레이 경기 파주시 월롱면 공장에서 설비 유지보수 작업 중 밸브가 열려 질수가 누출,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앞서 2010년 11월에는 P9라인 신축공사장에서 3층 높이의 철골 구조물이 붕괴하는 사고가 나 작업자 5명이 부상을
경기도 파주시 LG디스플레이 공장에서 질소가 누출돼 6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12일 파주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50분경 파주시 월룽면 덕은리 LG디스플레이 P8동에서 질소가 누출, 2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했다. P8 공장 9층에서는 유지 보수 공사가 진행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파주소방서에 따르면 TM3 설비 안에서 작업 중 원인미상
한상범 LG디스플레이 사장이 올해 OLED 사업 확대 및 LCD 차별화 전략으로 글로벌 1위 자리를 확고히 한다. OLED 시장에서는 올해 60만대, 내년 150만대 등을 공급하며 시장 지배력을 지속 확대하는 한편 LCD 시장에서는 8K를 준비,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 시장 선점을 가속화한다.
LG디스플레이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벨
LG디스플레이가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15’ 전시회 기간 벨라지오 호텔에 고객사 전용 특별 전시관을 마련하고 고객사 잡기에 나섰다.
LG디스플레이는 ‘Leading Technology, Great Design & Picture Quality, Differentiation’라는 3가지 테마로 LG디스플레이만의 앞선
LG디스플레이가 6일(현지시간)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15’전시회 기간 고객사를 대상으로 차별화된 기술력을 선보이며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선다.
LG디스플레이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벨라지오 호텔에 고객사 전용 특별 전시관을 마련하고 △Leading Technology △Great Design & Picture Qua
한상범 LG디스플레이 사장이 OLED 사업의 확고한 사업 성공을 다짐했다.
한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LCD를 넘어 새로운 성공스토리 창출을 위해 밑거름을 다진 시간이었다”며 “OLED는 UHD까지 해상도를 끌어올려 양산 및 공급까지 잘 이루어졌고, OLED 생산수율 역시 의미있는 수준까지 끌어올리며 본격적인 시장 창출을
갑오년(甲午年) ‘청마의 해’가 저물고, 을미년(乙未年) ‘청양의 해’가 밝았다. 양은 12지의 여덟 번째 동물로 평화의 동물이다. 양은 본디 성질이 온순하고 무리를 지어 산다. 양띠의 사람은 단체생활을 잘하고 사회생활과 인간관계가 원만하다. 이해심이 뛰어나고 성실하며 화합하는 성향이 강하다.
특히 2015년은 양 중에서도 청양(靑羊)의 해다. 청(
새해 벽두 국내 유수의 정보기술(IT)·전자업계 최고경영자(CEO)와 주요인사들이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 모일 것으로 보인다.
2015년 1월 6∼9일(현지시간)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쇼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5'에 참석해 회사의 신제품과 기술을 과시하고 미래 먹거리를 챙기기 위한 준비에 나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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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의 성공은 임직원 여러분의 팀워크 덕분입니다.”
LG디스플레이 한상범 사장이 한 해 동안 고생한 국내외 임직원에 고마움을 드러내며 연말 케이크선물 이벤트를 진행했다.
LG디스플레이는 임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한상범 사장이 직접 준비한 케이크 등을 전달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국내 및 해외 5개 생산법인에서 23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LG디스
LG디스플레이는 지난 19일 경기도 파주사업장 대강당에서 '2014 혁신성과 발표회’를 개최하고 올 한해 탁월한 성과를 일궈낸 임직원들에 대한 시상식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기술, 제품, 생산부문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32개 TDR팀들에게 특별 포상금과 해외여행 등의 부상이 주어졌다.
TDR(Tear Down & Re
LG디스플레이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사업부를 신설하며, 차기 시장 선점을 위해 보폭을 넓힌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5일 LG디스플레이는 OLED사업부를 신설하고 지난달 정기인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한 여상덕 사장을 OLED사업부장으로 선임했다.
기존에 최고기술책임자(CTO) 산하에 있던 연구조직 OLED 개발담당과 TV사업부 직속 조직이던
삼성전자는 750억불 탑을 수상하며 ‘수출의 탑’ 최고 기록을 세웠다.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 등 산업 유공자에게 금탑산업훈장도 수여됐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무역협회는 5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무역유공자, 정부·유관기관장 등 1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1회 무역의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선 1481개사에 ‘수출의 탑’이, 무역
한상범 LG디스플레이 사장이 5일 열리는 ‘제51회 무역의 날’ 시상식에서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한다.
한 사장은 우리나라 디스플레이 산업이 세계 1위로 성장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하게 됐다. 한 사장은 33년 동안 IT핵심 부품인 반도체, 디스플레이 업계에 종사하며 제품 및 장비 개발, 생산 공정, 영업ㆍ마케팅
엘지디스플레이 금탑산업훈장.삼성전자 750억불 수출 탑 수상
산업부, 무역의날 포상 기업 공개
엘지디스플레이가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또한 삼성전자는 750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 종전의 기록을 경신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5일 제51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2개 단체를 포함한 무역 유공자 742명에게 포상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LG그룹 주력 계열사들이 27일 일제히 정기인사를 실시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지주회사인 ㈜LG를 비롯해 전자 계열사인 LG전자, LG디스플레이 등이 사장단·임원 인사를 한다. ㈜LG는 이날 오전 이사회를 열어 인사안을 확정한다. LG전자 등 다른 계열사들은 전날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인사에서 ㈜LG 조준호 대표이사 사장은 LG전자 스마
LG디스플레이는 25일 LG디스플레이 파주공장에서 한상범 사장을 비롯한 250여명의 임직원 봉사자가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로 5년째를 맞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는 장애인 직업재활 시설 ‘교남어유지동산’과 지역 어르신들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문산 하스영농조합’에서 배추, 무, 고춧가루 등 김장 재료를 구입해 진행됐다
LG디스플레이 최고경영진이 사업장 안전의식 향상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 13일 CTO(최고기술책임자) 여상덕 부사장과 CFO(최고재무책임자) 김상돈 전무 등 경영진 20여명이 파주사업장에 위치한 안전체험관에서 안전교육을 수료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9월에는 한상범 사장과 CPO(최고생산책임자) 정철동 부사장이 안전체험관 개관
LG디스플레이가 전분기 대비 3배 가량 영업이익이 증가하며 올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LG디스플레이는 올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6조5469억원, 4741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분기(1631억) 대비 191% 급증하며 시장 기대에 부합했고, 전년 동기(3892억)와 비교해서도 22% 증가하며 10분기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