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범 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 부회장이 승진 후 처음으로 시험대에 오를 전망이다. 글로벌 경기부진과 디스플레이의 공급과잉으로 단가하락 압력이 커지면서 실적 부진의 늪으로 빠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다.
14일 디스플레이업계에 따르면 지난 연말 LG그룹 인사에서 부회장에 오른 한상범 부회장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당시 한 부회장은 차별화된 기술선도를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 부회장이 디스플레이 선도기업으로서 경쟁력을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한 부회장은 11일 경기도 파주공장 게스트하우스에서 열린 제 31기 정기주주총회에 참석한 뒤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한 부회장은 “OLED 사업 성공 기반을 구축하고 지속적인 제품기술 차별화를 통해 디스플레이 선도기업으로서 경쟁력을
“깊은 고민과 통찰, 과감한 의사결정 그리고 철저한 실행으로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만듭시다.”
구본무 LG 회장이 8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3월 임원세미나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이날 임원세미나에는 구 회장을 비롯해 강유식 LG경영개발원 부회장, 구본준 (주)LG 부회장,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 박진수 LG화학 부회장, 한상범 LG디스플
LG디스플레이는 시장 선도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해 임직원 누구나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는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LGD의 미래를 제안하라’는 주제로 신사업·신제품·신기술·신공정 등 미래 준비를 위한 ‘Future Dream 아이디어’를 오는 3월까지 ‘아이디어 뱅크’를 통해 모집한다. 특히 채택된 우수 아이디어
“좋은 인재를 뽑으려면 유비가 삼고초려하는 것과 같이 CEO(최고경영진)가 직접 찾아가서라도 데려와야 한다. 좋은 인재가 있다면 회장이라도 직접 찾아가겠다.”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2011년 9월 LG인재개발대회에서 밝힌 대목이다. 이 같은 구 회장의 인재경영 철학을 시작으로 LG그룹 계열사 최고경영진은 매년 2월 R&D(연구개발) 핵심 인력을 구하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는 서울 양재동 더케이서울호텔 컨벤션센터에서 2016년도 제1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협회는 LG디스플레이와 삼성디스플레이 등 국내 디스플레이 제조 업체와 장비 및 부품 소재 업체들의 모임이다.
이날 협회는 2015년도 사업실적 및 2016년도 사업계획, 임원선임안 등을 의결하고, 경쟁국의 빠른 추격 속에
LG디스플레이가 지속적인 시장 선도를 이어가기 위해 협력사들과 동반성장에 대한 결의를 다짐했다.
LG디스플레이는 경기도 곤지암리조트에서 한상범 부회장을 비롯해 최고생산책임자(CPO) 정철동 부사장, 최고기술책임자(CTO) 강인병 전무 등 회사 주요 경영진과 국내외 100여개의 협력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6 동반성장 새해모임’을 개최했다고 1일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수익 구조를 개선하고 산업과 시장의 흐름에 맞게 우리의 사업 구조를 고도화해야 합니다.”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27일과 28일 양일간 경기도 이천 소재 LG인화원에서 개최된 ‘글로벌 CEO 전략회의’에 참석해 최고경영진에게 선제적인 변화와 혁신을 신년사에 이어 재차 강조했다.
이번 전략회의에서 구 회장은 “글로벌 경영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 부회장이 올해 자동차, 사이니지 등 신규 사업에서 글로벌 점유율 1위 달성을 내걸었다. 한 부회장은 올해 LCD 사업에서 수익 확보에 주력하고 OLED로의 성공적인 사업 전환을 가속화한다는 빙침이다.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6년 LG디스플레이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한 부회장은 “자동차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6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 국내 전자ㆍ자동차ㆍ통신업계 수장들이 총 집결한다. 이번 CES의 화두가 스마트카와 사물인터넷(IoT)으로 압축되는 만큼 최신의 업종간 융합 트렌드를 탐색하기 위해서다. 세계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의 만남을 통해 글로벌 시
LG디스플레이가 ‘CES 2016’에서 65인치 8K LCD 패널 및 롤러블 OLED 패널 등 시장 선도 디스플레이 기술을 대거 선보인다.
LG디스플레이는 6일(현지시간)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6에서 고객사를 대상으로 차별화된 기술력을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OLED존과 LCD존 등 고객사 전용
LG디스플레이는 17일 경기도 파주 사업장 대강당에서 ‘2015 혁신성과 발표회’를 개최하고 올 한해 탁월한 성과를 일궈낸 임직원들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LG디스플레이 한상범 부회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TDR 참여 임직원 및 가족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기술, 제품, 생산부문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4
삼성전자가 세탁기 파손과 관련해 검찰이 기소한 조성진 LG전자 홈어플라이언스(HA) 사업본부장(사장)의 1심 무죄 판결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이는 삼성전자에서 고소를 취하 건으로, 검찰이 판단해 기소한 내용이라는 입장에서다.
11일 법원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윤승은 부장판사)는 조 사장이 세탁기를 손괴한 행동
LG디스플레이가 미래 디스플레이 선도를 통한 확실한 시장우위를 점하기 위해 OLED 투자를 본격화한다. 정부도 대한민국의 미래 디스플레이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선제적 투자인 만큼 대승적 차원에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협력해 범정부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 26일 이사회를 열어 세계 최대 규모로 OLED 중심의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사장 한상범)가 미래 디스플레이 선도를 통한 확실한 시장우위를 점하기 위해 OLED 투자를 본격화한다. LG디스플레이는 26일 이사회를 열어 세계 최대 규모로 OLED 중심의 P10 공장 건설 등에 총 1조 8400억원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 8월에 2018년까지 대형 및 플렉서블 OLED를 중심으
LG디스플레이는 26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한상범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시키고 부사장 2명, 전무 4명, 상무 12명 등 총 19명을 승진시키는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LG디스플레이 2016년 정기 임원인사는 OLED 사업의 실행력과 모바일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시장선도에 필요한 근원적 경쟁력 제고라는 관점에서 이루어졌다.
특히 단기 성
LG그룹이 계열사별로 사장단 및 임원인사를 시작했다. 또 일부 계열사는 조직개편을 통한 새로운 진용을 구축했다.
26일 LG그룹에 따르면 이날 LG그룹의 지주회사인 (주)LG를 비롯해 주력 계열사인 LG전자, LG화학, LG디스플레이 등이 일제히 이사회를 열고 정기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CEO(대표이사) 교체가 예상되는 LG유플러스는 27일에 맞춰
구본무 회장 주재로 계열사별 업적보고회(컨센서스 미팅)를 마친 LG그룹이 이르면 오는 26일 전후로 주요 계열사들의 정기 인사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24일 LG그룹에 따르면 26일부터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화학, LG유플러스 등 주요 계열사들이 잇따라 이사회를 열고 '2016년도 정기 인사'를 시작한다. 현재 분위기로는 큰 폭의 인사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