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권 재건축에 이어 평당가격이 3000만원을 넘어서는 재개발 구역이 점점 늘고 있다.
부동산정보제공업체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지난달 말 마포구 아현동 아현3구역과 용산구 이태원동 이태원동주택재개발등이 지분가 평당 3000만원 대열에 가세하면서 현재 서울 재개발 구역 중 지분 평당가가 3000만원이 넘은 곳은 총 15곳이다.
지역별로는 ▲동작구
'버블 세븐' 논란이 퍼지면서 부동산 투자자금의 움직임에 대해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정부가 지난 8.31대책과 이번 3.30대책에서 주택 관련 세금을 대폭 올리면서 부동산시장의 중심도 대거 이동하고 있는 상황을 보이고 있다.
새로운 부동산 '뭉칫돈'이 엿보는 투자처는 뉴타운이다. 지난 2002년과 2003년 성동구 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