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은 4월 17일 ‘세계 혈우인의 날'을 맞아 여성 혈우병 환자와 보인자를 위한 교육용 만화책 ‘조금 달라도 괜찮아, 우리는 함께니까!’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만화책 제작은 JW중외제약이 매년 전개하는 혈우병 환자 지원 프로그램인 ‘브라보 캠페인(BRAVO Campaign)’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GC녹십자는 4월 17일 ‘세계 혈우인의 날(World Hemophilia Day)’을 기념해 한국혈우재단, 메이크어위시(Make A Wish) 코리아와 함께 혈우병 환아를 위한 ‘소원 성취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세계혈우연맹(World Federation of Hemophilia·WFH)은 혈우병 및 출혈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혈우병 치료제가 빠르게 발전하며 ‘출혈 제로(Zero bleeding)’ 등 새로운 치료 목표까지 제시되고 있지만 정작 환자들은 비용과 제도 장벽에 막혀 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8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혈우병 환자의 건강권 보장 강화를 위한 건강보험제도 개선 정책 토론회’에서 전문가들은 국내 혈우병 환자의
국내 제약사들이 생산설비나 의료기관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술 사업에 도전하고 있다. 제약 업계에서 AI 기술이 의약품 개발을 넘어 헬스케어 서비스 전반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어 성과가 주목된다.
11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최근 GC녹십자, 경보제약, 대웅제약 등이 AI 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연구와 사업에 도전했다.
GC녹십자
GC녹십자(GC Biopharma)는 6일 한국혈우재단, 서울대약대와 ‘혈우병 환자의 관절병증 예측 모델’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지난 4월 GC녹십자가 제안하고 두 기관이 합류하면서 본격화됐다. 국내 기업이 혈우병 환자의 삶의질 개선을 목표로 관절병증 예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GC녹십자는 강조했다.
GC녹십자는 한국혈우재단 및 서울대학교 약학대학과 함께 ‘혈우병 환자의 관절병증 예측 모델’ 개발에 착수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올해 4월 GC녹십자가 제안하고 두 기관이 합류하면서 본격화됐다. 국내 기업이 혈우병 환자의 삶의 질 개선을 목표로 관절병증 예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혈우병 환자는 혈액응고인자가 부족해 작은
JW중외제약은 ‘세계 혈우인의 날’을 맞아 혈우병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브라보 캠페인(BRAVO Campaign)’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매년 4월 17일은 세계 혈우인의 날로 세계혈우연맹(World Federation Of Hemophilia, WFH)이 혈우병과 출혈성 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1989년 제정했다. 연맹은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크리스마스 시즌 길거리는 트리와 빛나는 조명, 캐럴로 채워진다. 특히 올해는 주말과 겹쳐 3일 연
SK케미칼은 희귀난치성 질환을 겪고 있는 환우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혈우병 환아 건강 지원 프로그램 ‘스마트라이프’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스마트라이프’는 웨어러블 헬스 IT 기기 등을 활용해 혈우병 환우들의 생활 패턴을 모니터링하고 그에 따른 전문의들의 자문을 연계한 사업이다. SK케미칼과 SK플라즈마, 국제개발협력기구 유어프렌즈가 함께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 한국법인(이하 사노피)은 4월 17일 ‘세계 혈우병의 날’을 맞아 혈우병 환자를 주인공으로 한 웹 무비 ‘안나푸르나’를 15일 공개한다.
회사 측은 “사랑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기반으로 혈우병 환자의 삶을 그린 로맨스 웹 무비 ‘안나푸르나’는 혈우병 및 혈우병 환자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사노피의 사회공헌 프로젝트 일환으
허영섭 녹십자 회장이 15일 오후 10시 30분 숙환으로 타계했다. 향년 69세.
개성상인 마지막 세대인 고인은 개성 출신 기업인들의 가장 큰 특징인 탄탄한 재무구조와 내실을 중시하는 특유의 경영방침을 바탕으로 제약기업 녹십자를 바이러스와 박테리아 분야 등에서 국제적인 생명공학 전문기업으로 성장시켰다.
학창시절 공학도로써 과학자를 꿈꾸던 고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