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공공기관 기능개혁 후속공단은 선박검사·여객선 운항관리, 기술원은 등대·등부표 관리
해양수산부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한국항로표지기술원을 통합해 선박 안전관리와 항행시설 관리를 한 기관에서 맡기는 방안을 추진한다. 공공기관 기능개혁의 일환으로 분산된 해상교통 안전 기능을 연계해 현장 대응과 정책 실효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해수부는 1일
19일 농해수위 국감…연안 위험구역 안전지킴이 배치율 12.5%수협 공동대출 연체율 16.57%…항만별 자율성·드론 대응 점검 예고
해양경찰청의 연안 안전관리 사각지대와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의 부실대출 문제가 국회 국정감사 도마에 오를 전망이다. 해양수산부 국감에서 여야가 한목소리로 우려한 4개 항만공사 통합 문제도 다시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국회
부산·인천·울산·여수광양항만공사, 4개 지역지사로 전환항만 보안·시설 자회사 5곳도 통합…해양 전시기관은 ‘한국해양문화진흥원’으로
정부가 부산·인천·울산·여수광양항만공사를 하나의 ‘한국항만공사’로 통합한다. 항만별로 따로 운영되던 보안·시설관리 자회사 5곳도 하나의 기관으로 묶는다. 국립해양박물관 등 해양 분야 전시·관람기관도 통합하는 등 해양수산부 산
해양수산부 산하 6개 기관의 부산 이전이 표류하면서 '골든타임'을 놓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당초 해수부 이전과 연계해 독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던 산하기관 이전이 동력을 잃은 채 9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로드맵에 슬그머니 흡수되고 있다는 시각이 나온다.
해수부 산하기관 이전과 2차 공공기관 유치는 별개의 사안인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은 23일 ‘개인정보보호의 날’을 기념해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에 개인정보 보호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정원을 비롯해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낙농진흥회, 수협은행 세종금융본부, 축산물품질평가원,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소속기관의 여성 임원이 단 2명에 불과해 성불평등이 심각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윤미향 무소속 의원이 농식품부와 해수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농해수위 전체 소속기관의 상임 임원은 45명으로 이 중 여성 비율은 4.4%, 2명에 불과했다. 관리자급 여성 비율은 11.2%로 조사됐다.
해양수산부와 한국항로표지기술원은 등대와 바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모습과 그 가치를 국민과 공유하기 위해 12일부터 5월 31일까지 ‘제2회 대한민국 등대 사진ㆍ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등대와 바다에 관해 관심을 가진 국민 누구나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다.
우선 사진 공모전은 대한민국 등대의 아름다움을 직접 찍은 디지털 사진으로 개인당 최대 5개 작품
국립등대박물관이 개관 후 처음으로 소장품 구매에 나선다.
한국항로표지기술원 국립등대박물관은 산업기술의 발달과 시대의 흐름에 따라 사라져가는 등대 및 해양유물 확보를 위해 소장품 공개구입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주요 구매대상은 등대 및 항로표지, 항해 도구에 관한 자료들로 실물, 모형, 화폐, 우표, 서적, 도면 및 지도류, 그림,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