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우주·MRO 첨단산업’ 육성 공약 발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14일 경기 북부를 항공·우주·MRO(유지·보수·정비) 첨단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추 후보는 이날 경기 고양 한국항공대학교 항공우주센터에서 ‘항공·우주·MRO 분야 첨단산업 육성’ 공약을 발표하고 “경기 북부를 항공·우주·MRO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새로운 초
현대로템이 한국항공대학교와 공동 연구, 인재 양성 등을 아우르는 우주산업 협력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현대로템은 한국항공대와 우주산업 분야 기술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사장, 허희영 한국항공대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8일 열린 체결식은 뉴 스페이스 시대를 맞아 공동 연구, 네트워킹, 인
카카오임팩트와 브라이언임팩트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카카오가 후원하는 학생 대상 AI 경진대회 ‘AI TOP 100 (CAMPUS)’가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카카오그룹(의장 정신아)은 지난 4일 경기도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본 대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교육부가 반도체·바이오·항공우주 등 첨단산업 전반에 인공지능(AI)을 결합한 ‘AI+X 융합인재’ 양성에 본격 착수했다. 산업별 특화 교육과정을 운영할 대학 10곳을 선정하고 추가 재정을 투입해 현장형 인재 양성 체계를 강화한다.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31일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인공지능(AI) 융합과정 운영대학’ 선정 결과를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맞손고정밀 전개 기술 확보
대한항공이 국방기술진흥연구소(국기연)와 함께 ‘위성 탑재용 대형 안테나 전개 시스템’ 개발 시험에 성공했다. 향후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차세대 위성 개발 핵심기술로 키워 우주산업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겠다는 방침이다.
12일 대한항공은 전북 전주 소재 캠틱종합기술원에서 지난달 실시한 5미터(m)급 안테나 전개
하이브리드엔진 아직 대중화 한계상업우주 장기투자 의지 확인하고현실적 기술전략 재정립 계기삼길
지난 12월 수차례의 연기 끝에 한국 민간기업이 최초로 우주를 향해 쏘아 올린 하이브리드 로켓 기반의 초소형 발사체 ‘한빛-나노’는 아쉽게도 임무궤도에 오르지 못했다. 기술적 원인에 대한 상세 분석은 아직 진행 중이다. 이번 발사체는 1단은 하이브리드 로켓엔진을,
국가 주도에 민간역할은 조립 수준설계·통합기술 과감한 이전 시급해선택과 집중 통해 시장부터 키워야
11월 27일 한국형발사체 누리호는 네 번째 발사에 성공했다. 명목상으로 민간주도로의 전환을 위한 민관협력의 출발점이 되었다. 하지만, 국내 발사체 개발 전반은 여전히 국가 주도의 대형사업으로 진행되고 민간 역할은 구성품 하청 생산과 체계 조립 수준에 머물러
더블유에스아이는 자회사 인트로바이오파마가 한국항공대학교와 우주의학 탑재체(실험장비) 기술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이달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1차년도 연구를 진행한다. 이 연구에는 김병규·오현웅 한국항공대 공과대학 항공우주공학 교수가 참여한다.
연구
산·학·관이 모여 항공 안전 관리 기반을 논의하는 ‘2025 대한민국 항공안전포럼’이 26일 인천 중구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개최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항공대학교가 주최한 이번 포럼은 ‘항공안전을 위한 문화, 사람, 혁신의 융합’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포럼은 총 3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이날 오전 열린 첫 번째 세션에서는 ‘글로벌 항공안전 동향 및
도심항공교통(UAM)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자격증 제도와 교육체계 마련이 본격화됐다. 정부와 업계·학계·연구기관이 한데 모여 UAM 전문인력 양성에 나서는 ‘UAM 인재포럼’이 공식 출범하며 핵심 인력 확보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도심항공교통 인재포럼(UAM-HCF)’을 발족하고 제1차 포럼을 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찾아가는 청년 주거상담소’ 행사를 시행했다고 9일 밝혔다.
전날 서울 용산구 서울광역청년센터에서 열린 행사는 국토교통부, LH, 중앙청년지원센터 등 관계기관이 협업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대학교 등 청년들이 다수 모이는 장소를 찾아 청년 맞춤형 주거정책과 사업을 알리는 것이 골자다. 지난해에는 충북청년센터, 한국항공대학교 등에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제가 큰 당의 대표를 해봤기 때문에 우리가 그 덩어리즘에만 의존해서는 어떤 변화도 생기지 않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29일 한국항공대학교 학생회관에서 학생들과 만난 후 “정치 상황에 있어서 단일화, 빅텐트 등 이야기도 관심을 갖고 물어봐 주시는 분들이 있었는데 저는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려고 애썼다
한국항공대학교는 19일 교내 비전홀에서 ‘항공우주 최고위 과정(AABP)’ 3기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23년 만들어진 항공우주 최고위 과정은 항공우주산업을 이끄는 정부 및 산업계 최고 경영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과정이다. 정부, 산업계, 학계 간 소통 채널을 제공하며 항공우주산업이 당면한 이슈에 대한 해결 방안을 심도 있게 학습하
항공안전기술원(KIAST) 제5대 원장으로 황호원 한국항공대학교 항공우주정책대학원장이 6일 임명됐다. 임기는 오는 2028년 3월까지 3년 간이다.
황 신임 원장은 성균관대 법학 학사, 동 대학원 석사를 거쳐 독일 요하네스 구텐베르크 마인츠 대학원에서 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한국항공대 항공교통물류학부 교수로 재직하며 항공 정책 및 법률
한국항공대학교는 겨울방학 항공우주캠프에 참가할 초‧중‧고등학생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항공우주캠프는 전국 초‧중‧고교생이 참가해 조종, 관제, 정비와 같은 항공산업의 주요 진로를 알아보고 SW‧AI 교육을 융합한 코딩 드론까지 배울 수 있는 체험형 캠프다.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한국항공대 캠퍼스에서 열린다.
올해로 13년째를 맞은 이 캠
美 스페이스X가 발사체시장 선도공중회수·재사용 능력확보 총력전한국, 소형로켓 통해 틈새 노릴만
스페이스X의 스타십은 지금까지 개발된 우주선 중 가장 크고 강력한 발사체다. 또한 빠르게 공중 회수를 통해 재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는 전통적인 로켓시스템 대신 비행기처럼 사용할 수 있는 우주선을 개발하고, 착륙 후 몇 시간 만에 연료 보급 및 재이륙
포스코가 미래교통수단 도심항공교통(UAM) 수직이착륙장 기술 연구 개발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포스코는 24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한 ‘고양 드론ㆍ도심항공모빌리티박람회’ 개막식에서 고양특례시, 대한항공, LIG넥스원, 한국항공대학교와 신기술 연구개발을 위한 전략적 협력체계 구축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송연균 포스코
고양시, 경기 북부 최초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지정화성시, 반도체 등 특화산업 발전으로 벤처 집적지로 육성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경기도 고양시와 화성시 일대를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로 지정한다고 10일 밝혔다.
벤처촉진지구는 벤처기업의 집적을 촉진하거나 대학·연구기관 등이 집적하여 벤처기업의 밀집도가 높은 지역에 한국형 벤처지구를 조성하기 위해 2
대한항공은 국적 항공사가 모두 참여한 ‘2024 항공안전문화포럼’에서 항공안전문화를 개선하고 선제적 안전관리 패러다임을 구축하기로 결의했다고 25일 밝혔다.
포럼은 이날 오전 인천 중구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항공안전 확립을 위한 안전문화 조성’을 주제로 열렸다. 한국항공대학교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대한항공,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진에어, 델타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