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형 한국지속가능성인증포럼(KOSRA) 회장이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은 ‘자연-금융-공시-검증’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성 전환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점검하고, 기업과 금융권의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다. 고이란 기자 photoea
김의형 한국지속가능성인증포럼(KOSRA) 회장은 “지속가능성 공시 제도의 성공 여부는 공시 정보의 신뢰성을 얼마나 확보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제3자 인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회장은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GSSF)’ 환영사를 통해 “아무리 많은 정보가 제공되고 유용한 정보라 하더라
27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서 ‘2026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전략포럼’ 개최TNFD·ISSB·ESG 공시 검증 등 지속가능경영 핵심 의제 총망라MSCI·김앤장·LGCNS·포스코 등 글로벌·산업계 전문가 참여
환경·사회·지배구조(ESG)가 선언과 사회공헌 중심 시대를 지나 ‘공시와 검증’ 단계로 이동하면서 기업들의 대응 전략도 빠르게 바뀌고 있다. 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 제도의 모습과 일정을 담은 로드맵이 어떤 모습으로 확정될지 시장의 관심이 크다. 정부는 지난 3월 중 수렴한 각계 의견을 반영하여 이달 말 로드맵의 최종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수렴된 의견 중에는 현재의 계획이 수년 전 발표했던 당초 계획에 비하여 한참 축소되고 후퇴되었다는 비판이 많은 듯하다. 국제적인 정합성을 문제 삼는
30일 ESG 공시 로드맵 의견서 제출…공시 대상 선정시 매출 기준 추가 요구스코프3 3년 유예·선(先)거래소 공시 찬성…김의형 회장 “제3자 인증도 함께 도입해야”
한국지속가능성인증포럼(KOSRA)이 지속가능성(ESG) 공시 로드맵 초안에 대해 전반적으로 찬성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다만 공시 신뢰성 확보를 위해 공시 의무화와 함께 제3자 인증도 의무화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지속가능성 공시 입법화와 정책 동향 토론회’에서 김동수 김앤장 ESG경영연구소장이 좌장을 맡아 패널토론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사단법인 한국지속가능성인증포럼(KOSRA)이 공동 주최하고 이투데이가 주관했다. 토론회에서는 ESG 등 지속가능성 공시에 대한 글로벌 정합성 제고 및 국내 공시
정순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김혜성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지속가능성 공시 입법화와 정책 동향 토론회’에서 ‘지속가능성 공시 입법화’와 ‘지속가능성 공시 정책 동향’에 대해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사단법인 한국지속가능성인증포럼(KOSRA)이 공동 주최하고 이투데이가 주관했다.
5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지속가능성 공시 입법화와 정책 동향 토론회’가 김의형 한국지속가능성인증포럼 회장, 양춘승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상임이사, 정순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혜성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김동수 김앤장 ESG경영연구소장, 이종재 이투데이그룹 부회장 등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행사는 민병덕 더불어민주
김의형 한국지속가능성인증포럼(KOSRA·코스라) 회장이 지속가능성 공시 제도의 입법화를 통한 정보 인프라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회장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지속가능성 공시 입법화와 정책 동향 토론회’ 개회사에서 “지속가능성 공시에 대한 글로벌 공감대가 형성된 지 5년이 넘었고 유럽 등 주요국은 이미 시행에 들어갔다”며
민병덕 의원, ESG 공시 법안 내용 공개사업보고서 지속가능성 정보 기재 법제화'성실법인' 지정해 제재 감경·대출 우대불성실 공시 기업엔 대출심사 강화 검토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상장기업의 지속가능성(ESG) 공시를 법정공시로 의무화하는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5일 공개됐다. 시행 후 3년간은 고의가 아닌 경우 손해배상책임과 형사처벌을 면제하는 '세이프
“지속가능성은 기업의 장기 생존 전략”“신뢰성의 핵심은 인증…회계감사와 유사”금융당국 4월 공시 로드맵 확정…스코프3 포함
지속가능성 공시(ESG 공시) 도입 논의가 정부와 국회 차원에서 다시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제도의 성패는 입법 속도보다 예측 가능성과 제도 설계의 정교함에 달려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김의형 한국지속가능성인증포럼(KOSRA
민병덕 의원, 자본시장법 개정안 발의 예정5일 국회도서관서 KOSRA와 공동 토론회 개최'성실법인' 지정해 제재 감경·금융 우대도 검토"2028년 G20 의장국 전 공시 체계 갖춰야”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공시 의무화를 앞두고 성실 기업에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제도 도입 초기 혼란을 최소화하고 기업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원제는 ‘회계의 새로운 역할’… 자본시장 인프라로서의 책임 강조” 한국은행·삼일회계법인·회계기준원 거친 ‘회계 거목’의 통찰 담아
“사실 책 제목을 ‘회계의 새로운 역할’이나 ‘회계의 새로운 책임’으로 하려 했습니다. 회계에 대한 시장의 기대는 큰데, 회계가 그만큼의 역할을 못 하고 있다는 자각 때문이었죠.”
회계를 단순한 ‘숫자’나 ‘기술’이 아닌
한국수력원자력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전반의 성과를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ESG경제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한수원은 18일 열린 제1회 ‘2025 대한민국 ESG경제대상’ 시상식에서 ‘ESG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상은 ESG경제와 한국ESG평가원이 공동 주관하며, 최근 3년간 실시한 ‘100대 상장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