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기반 지역상생 정책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정책학회 우수정책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사학연금은 지난 24일 서울 마포구 한국지역정보개발원에서 열린 제15회 한국정책대상 공공기관 우수정책 시상식에서 ‘우수 정책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3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한국정책학회 우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대식 국회의원(부산 사상구)이 '2025 한국정책대상'입법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의원은 아울러 국회 교육위원회 국민의힘 국정감사 우수의원에도 2년 연속 이름을 올리며, 정책 입법과 국정감사 양 측면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국정책대상’은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체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상으로, 공공성·창의성·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한 '한류산업 및 한류연관산업 진흥을 위한 수출 확대 방안'이 제14회 한국정책대상 대상을 받았다.
25일 용호성 제1차관은 '2025 한국정책학회 춘계학술대회'에 부처 대표로 참가해 이 상을 받았다. 이번 정책은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용 차관은 "한류가 지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6일 한국정책학회가 주최한 ‘제13회 한국정책대상’에서 정책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정책대상은 각 공공기관이 시행한 우수 정책사례를 발굴하고 국민에게 공유하기 위해 2010년부터 시행해온 포상 제도다.
올해는 정책의 창의성, 추진체계의 적절성, 정책의 파급효과 등을 두루 평가해 총 8개의 수상기관을 선정했다.
국내외에서 손꼽히는 물 전문가인 최계운 수자원공사(K-water) 사장은 1954년 경기 화성 출신으로 1980년 경기공업고등전문학교, 1982년 인하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1986년 서울대 대학원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그는 1991년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특히 최 사장은 1991년 공사의 책임연구원을 거쳐 지난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