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기관 협력해 미수혜자 발굴…최근 3년간 8만5000명 신규 혜택 작년 397만 고객에 7141억 원 지원…여름철 월 최대 2만 원 감면여름철 요금 2~6개월 분할납부 시행…'슬기로운 전기생활'서 신청
한국전력이 사회적 배려 계층의 에너지 기본권 보장과 요금 부담 완화를 위해 '전기요금 복지할인'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선다.
고객이 제도를 몰라서
한국전력 ‘1인 가구 안부살핌 서비스’ 전력·통신 데이터 융합해 위기 징후 실시간 감지통신데이터 기반 돌봄 모델 확산… 민관 협력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LG유플러스는 한국전력공사와 데이터 기반의 사회안전망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인 가구의 이상 징후를 감지해 고독사를 예방하는 ‘1인 가구 안부살핌 서비스’에 참여한다고 13일 밝혔
전기요금 인상안 결정이 난항을 겪고 있다.
5일 열린 한국전력 이사회에서 이사진은 오전 9시30분부터 4시간에 걸쳐 회의를 진행했지만, 결국 요금 인상안을 내놓지 못하고 정회를 선언했다.
그동안 한전 이사회는 인상안을 놓고 정부와 갈등을 보였다. 특히 지난 4월 이사회는 13.1% 인상안을 정부에 제출했으나, 인상률이 높다는 이유로 반려됐다.
한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