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쏘시오그룹은 팀장들이 다양한 스트레스 상황에서 벗어나 긍정적인 마인드와 건강한 신체를 회복할 수 있도록 ‘:D(콜론디)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27일 동아쏘시오그룹에 따르면 콜론디 캠프는 일상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재충전하고 현업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업무와 리더십 부담으로 지친 팀장들에게 휴식을 제공해 정신적·신체적 회복을
상품 가격과 거래처를 담합한 투사재 생산업체 3곳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 철퇴를 맞았다.
투사재는 금속 표면에 분사해 표면을 매끄럽게 하거나 거칠게 변형하는 연마재의 일종이다.
공정위는 부당한 공동행위로 공정거래법을 위반한 투사재 생산업체인 서울쇼트공업과 성호기업, 한국신동공업에 시정명령 및 과징금 총 13억7900만 원을 부과한다고 22일 밝혔
동아쏘시오그룹은 1949년 설립된 동아제약을 주축으로 성장한 제약 전문 기업집단이다. 1960년대 초반 드링크 자양강장제 ‘박카스D’를 출시하면서 국내 최대 제약업체로 발돋움했다. 2005년에는 세계에서 네 번째로 발기부전 치료제 ‘자이데나’를 개발해 화제를 모았다. 자체개발 신약, 전문의약품 성장세에 힘입어 2008년 제약업계 최초로 매출 7000억원을
중소기업청은 올해 처음 도입된 관계회사 제도에 따라 개별기업 규모로는 중소기업 요건을 충족하지만 관계회사 규정으로 중소기업이 아닌 897개사를 발표했다.
관계회사 제도는 특정 기업이 근로자 300명 미만의 중소기업이더라도 모(母)기업이 대기업이면 매출액, 지분율(30% 이상), 자본금 규모를 합산해 중소기업 여부를 가린다.
이 회사들은 향후 정
동아제약은 ‘박카스’라는 걸출한 제품과 국내 1위 제약기업이라는 명성에도 불구하고 취약한 지분구조로 한차례 경영권 분쟁을 경험했으며 최근까지 시장의 우려가 가시지 않았다. 이에 따라 경영권 안정이 무엇보다도 시급한 과제로 제기돼 왔다.
그러나 최근 영국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제약사인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하 GSK)의 대규모 투자를 받으면서 우호지분이
동아쏘시오그룹은 현재 상장사인 동아제약과 코스닥 상장업체인 지어소프트를 포함해 한국신동공업과 동아팜텍, 디에이인포메이션, D.A.C, 수석, 진아유리, 동아오츠카, 용마LOGIS, 수석무역, (주)천년약속, 유켐(주) 등 비상장계열사 16개로 구성돼 있다.
이중 의약품 원료생산업체인 유켐은 지난 4월 그룹 최대주주인 강신호 회장의 4남인 강정석 부
공정거래위원회는 주강 쇼트와 그릿트 제품에 대해 17개월 동안 가격과 거래 상대방 제한 담합을 해 온 서울쇼트공업, 한국신동공업, 인다산업 3개사에 대해 시정명령하고, 총 9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고 9일 밝혔다.
쇼트는 철로 만든 쇠구슬로써 주로 금속 표면을 매끄럽게 해 절삭성을 좋게 할 때 사용된다. 그릿트는 철로 만든 모래 알갱이 모
- 동아제약ㆍ강문석 이사 경영권 분쟁 털고 비상 준비
동아쏘시오그룹은 현재 상장사인 동아제약을 주축으로 한국신동공업과 동아팜텍, 디에이인포메이션, D.A.C, 수석, 진아유리, 동아오츠카, 용마LOGIS, 수석무역 등 비상장계열사 9개로 구성돼 있다.
단연 그룹의 중심에는 제약업계 1위를 고수하고 있는 동아제약이 버티고 있으며 그 외 해외무역
강신호(79) 동아제약 회장이 부인 박정재씨(78)와 이혼한 것과 때를 맞춰 4남인 강정석(42) 동아제약 전무가 4개월만에 동아제약 지분 매집에 나섬으로써 동아제약에 본격적인 ‘형제의 난’이 시작될 조짐이다.
◆ 강 회장 부인과 ‘황혼 이혼’
1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동아제약 강정석 전무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회사 주식 1557주(0
안개 속에 휩싸여 있는 동아제약 그룹의 후계구도가 또다시 시장의 집중 조명을 받을 전망이다. 강신호(79) 동아제약 회장의 유력한 후계자로 거론되는 차남 강문석(45) 부회장, 4남 강정석(41) 전무를 비롯한 강 회장 아들들이 일제히 주식매집의 포문을 열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강 회장이 고령이라는 점과 최근에는 최측근이던 유충식(70) 부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