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세팍타크로 여자 더블 대표팀이 베트남에 막혀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16년 만에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수확했다.
한예지·이민주(이상 부산환경공단)·김세영(충남체육회)으로 구성된 한국은 28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세팍타크로 여자 더블 준결승에서 베트남에 세트 점수 0-2(6-15 13-15)로
한국 세팍타크로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여자 팀 레구에서 은메달을 확보했다.
한국은 24일 오후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세팍타크로 여자 팀 레구 준결승에서 인도네시아를 레구 점수 2-0으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은 아시안게임 여자 팀 레구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와 2022 항저우 대회에
한국 세팍타크로 대표팀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레구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은 29일 중국 저장성 진화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세팍타크로 여자 레구 단체전 결승에서 태국에 0-2로 졌다. 1경기를 0-2(13-21 4-21)로 내준 한국은 2경기에서도 0-2(17-21 16-21)로 패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아시안게임 세팍타크로 여자 레구 단
한국 세팍타크로 대표팀이 제 17회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더블 이벤트에서 결승에 올랐다.
김영만(청주시청ㆍ28), 정원덕(고양시청ㆍ26), 임안수(고양시청ㆍ26)로 구성된 남자 더블 대표팀은 21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라오스에 실격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랐다.
상대인 라오스 대표팀은 오후 2시 경기를 4시 경기로 착각해 경기 시작 시간이 지난
한국 세팍타크로 대표팀이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팀이벤트에서 강호 말레이시아의 벽을 넘지 못하고 결국 동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대표팀은 19일 광저우 하이주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세팍타크로 남자 팀이벤트 준결승에서 말레이시아에 0-2로 졌다.
팀이벤트는 팀당 12명의 선수를 3개의 레구(3명+후보 1명)로 나눠 기량을 겨루는 단체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