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가 28일 열린다. 연령별 국가대표를 두루 거친 윤경(인하대)을 비롯해 59명의 선수가 프로 무대에 도전한다.
21일 한국배구연맹(KOVO)에 따르면 2026-2027시즌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는 28일 오후 2시 30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총 59명이 참가 신청을 마쳤다. 지난해 49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풀세트 접전 끝에 OK저축은행을 꺾고 2026 여수ㆍ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현대캐피탈은 19일 전남 여수시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OK저축은행을 세트 점수 3-2(25-22 17-25 25-20 16-25 15-10)로 제압했다.
지난해 한국배구연맹(KOVO)의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경기가 19일 막을 올린다. OK저축은행과 현대캐피탈의 맞대결을 시작으로 남자부 7개 구단이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전력 점검에 나선다.
19일 한국배구연맹(KOVO)에 따르면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경기는 이날부터 25일까지 전남광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다. 11일부터 18일까지 진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가 10월 11일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에서는 인·아웃 판독과 코트 교대, 네트터치 등 새롭게 바뀐 경기 규정이 적용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9일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가 10월 11일부터 25일까지 전남광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여자부는 11일부터 18일까지, 남자부는 19일
흥국생명이 프로배구 V리그의 새 타이틀 스폰서로 나선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KOVO 대회의실에서 흥국생명보험과 V리그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6-2027시즌부터 2028-2029시즌까지 3년이다.
이에 따라 2026-2027시즌 프로배구 V리그 공식 명칭은 ‘HK흥국금융 2026-20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고희진 감독이 1월 선수단 회식에서 발생한 코치의 부적절한 행위와 관련해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했다.
정관장 구단은 28일 SNS를 통해 “최근 고희진 감독이 일련의 사태에 대해 감독으로서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힘에 따라 이를 수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고 감독의 사퇴를 받아들이고 곧바로 후
2026 한국배구연맹(KOVO)컵 프로배구대회가 10월 11일 여수에서 막을 올린다.
한국배구연맹은 27일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가 10월 11일부터 25일까지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대회는 여자부와 남자부 순으로 진행된다. 여자부 경기는 10월 11일부터 18일까지 열리고 남자부는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일정을 소화
2026-27시즌 프로배구 V리그가 10월 31일 막을 올린다. 정규리그는 2027년 4월 2일까지 이어지며 남녀부 모두 6라운드 체제로 진행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8일 2026-27시즌 V리그 경기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
새 시즌 첫날부터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맞붙었던 팀들이 다시 만난다. 남자부에서는 10월 31일 오후 2시 인천
흥국생명 선수단 참여…김수지·표승주 등 학생 선수 지도이호진 이사장도 훈련 참관…유소년 배구 발전 격려
흥국생명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의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과 선수들이 세화여고·세화여중 배구부 학생 선수들을 대상으로 특별레슨을 진행했다.
흥국생명배구단은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세화여고·세화여중 체육관에서 학생 선수들과 함께 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
부상 회복 더딘 위파위, 출전 없이 짐 싸…"분위기 쇄신 필요"새얼굴인 인쿠시, 180cm 탄력 갖춘 공격수… ITC 발급 후 즉시 투입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 레드스파크스가 부상 회복이 더딘 아시아쿼터 선수 위파위 시통(등록명 위파위)과 결별하고 몽골 출신 공격수를 새로 수혈했다. 리그 최하위 탈출을 위한 분위기 쇄신 차원이다.
정관장은 8일 기존 아
현대캐피탈 "세계선수권 일정 겹치자 선수 8명뿐"KOVO 졸속 행정이 불씨...국제배구연맹(FIVB) 규정 위배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V리그 전초전 격인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컵대회)에서 중도 하차한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현대캐피탈 측은 더 이상 대회를 이어갈 수 없어 빠지기로 했다. 이로써 이번 대회는 남은 6개 팀이 경쟁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21일 오후 1시 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오케이(OK)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구단주 최윤)의 '2025-26시즌 출정식'이 열린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7월 부산시와 연고지 협약을 맺은 뒤 처음으로 시민 앞에 나서는 자리다. 박형준 시장과 최윤 구단주를 비롯해 선수단, 배구 팬, 시민들이 함께하며 구단의 새로운 출발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 사령탑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의 프로팀 KB손해보험 감독 겸직이 무산됐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배구연맹(KOVO)은 이날 인천 하얏트호텔에서 이사회를 열었다. 주요 안건은 내년 올스타전 개최, 내년 컵대회 개최지, 2025-2026시즌 V리그 경기 일정 등이다.
공식 안건에는 없었지만, 최근 KB손해보험 감독으로 거론되
프로배구 V리그 올스타전 올스타 팬 투표가 재실시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19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 2024-2025 V리그 올스타 팬 투표 대상 선수의 기록을 점수화하는 과정에서 산식 오류를 발견해 긴급하게 투표를 중단하게 됐다"고 공지했다.
이어 "올스타 팬투표 대상 선수 선정과정을 전면 재확인한 후 공정성을
한국도로공사가 프로배구 여자 신인 드래프트 전체 1픽으로 김다은(18·목포여상)을 지명했다.
김다은은 3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2024-2025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가장 먼저 호명됐다.
김다은은 세터임에도 키 178.2㎝, 체중 78.1㎏의 신체 조건을 앞세워 날개 공격수 못지않은 공수 능력을 갖추고
수원특례시에서 ‘2024 한국·이탈리아 남자배구 글로벌 슈퍼매치 수원대회’가 열린다.
19일 수원시에 따르면 이탈리아 명문 프로배구팀 ‘베로 발리 몬차’(Vero Volly Monza)가 9월 7~8일 수원체육관에서 2023~2024 V리그 우승팀 대한항공 점보스(7일), V리그 올스타(8일)와 경기를 치른다.
이번 슈퍼매치는 수원시, 한국배구연맹(KO
가정폭력 등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세터 곽명우(OK금융그룹)에게 ‘자격정지 1년’의 징계가 내려졌다.
31일 한국배구연맹(KOVO)은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곽명우 건 상벌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징계를 내렸다.
이날 상벌위에 참석한 곽명우는 “상벌위원들에게 있는 그대로 말씀드렸다. 모든 분께 죄송하다”라며 “처벌을 달게 받겠다. 깊이 반성하며
최근 여자배구 오지영이 ‘후배 괴롭힘 혐의’로 1년간의 선수 자격 정지 처분을 받은 가운데 오지영이 한국배구연맹에 재심 신청을 하지 않고 바로 법적 절차를 밟겠다고 밝혔다.
오지영의 법률대리인은 5일 “오지영 선수는 재심을 신청하지 않고 바로 소송을 제기하는 쪽으로 고민하고 있다”라고 발표했다. 한국배구연맹(KOVO) 측에 재심을 청구하는 것이 의미 없다
여자배구 오지영이 ‘후배 괴롭힘 혐의’로 1년간의 선수 자격 정지 처분을 받았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7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연맹 회의실에서 프로배구 여자부 페퍼저축은행 AI 페퍼스 오지영(36)의 후배 괴롭힘 혐의와 관련해 ‘상벌위원회’를 열었다.
이장호 한국배구연맹 상벌위원장은 “양측의 주장이 다르기는 하지만, 동료 선수들의 확인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