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수영 대표팀이 한·중·일의 치열한 접전 끝에 일본을 제치고 아시안게임 남자 계영 400m 은메달을 따냈다.
한국은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계영 400m 결승에서 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 김지훈(대전광역시체육회), 양재훈, 김영범(이상 강원특별자치도청) 순으로 레이스를 펼쳐 3분1
한국 남자 수영 대표팀이 혼계영 400m 결선에 진출하며 2회 연속 아시안게임 메달에 도전한다.
한국은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혼계영 400m 예선을 전체 5위로 통과해 상위 8개 팀이 나서는 결선 티켓을 따냈다.
혼계영 400m는 배영과 평영, 접영, 자유형 순서로 각 100m씩 헤엄치는
한국 남자 수영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계영 800m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대표팀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치러진 대회 경영 남자 계영 800m 결승에서 7분 06초 76 기록으로 터치패드를 찍으며 3위에 올랐다.
이로써 한국은 2022 항저우 대회 금메달에 이어 아시안게임 2개 대회 연속 입상에 성공했다. 목표로 삼았
한국 남자 수영대표팀의 양정두(인천광역시청)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접영 5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양정두는 25일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배영 50m 결승에서 23초70을 기록하며 3위로 들어왔다. 로써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금메달은 23초46로 아시아 신기록을 세운 중국의 시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