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수영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계영 800m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대표팀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치러진 대회 경영 남자 계영 800m 결승에서 7분 06초 76 기록으로 터치패드를 찍으며 3위에 올랐다.
이로써 한국은 2022 항저우 대회 금메달에 이어 아시안게임 2개 대회 연속 입상에 성공했다. 목표로 삼았
한국 남자 수영대표팀의 양정두(인천광역시청)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접영 5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양정두는 25일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배영 50m 결승에서 23초70을 기록하며 3위로 들어왔다. 로써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금메달은 23초46로 아시아 신기록을 세운 중국의 시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