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한 사람은 있는데 사과받은 사람은 없다.”
임기 반환점을 앞두고 7일 있었던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와 기자회견에 대한 세평을 종합해 보면 이쯤으로 요약된다.
실제 윤 대통령의 기자회견 이튿날 주요 언론의 사설은 기대에 못 미쳤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언론은 “어리둥절”(동아)해서 “어쨌든 사과한다만 기억나는”(중앙) “국민 눈높이에 못 미친
전국 고등학교 3학년 등교가 처음 시작된 20일 일부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등교 중지 조처가 내려졌다.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에서 시작된 지역사회 감염으로 인천과 안성 지역에서만 총 75개 학교에서 고3 학생들이 귀가하거나 등교가 중지됐다.
방역당국은 등교개학 지속 여부에 대해서는 앞으로 진행 상황을 살펴봐야
새터민 청소년들이 다니는 안성 한겨레고 학생들이 2박3일간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했다.
4일 오전 11시 한겨레고 학생과 교직원 40여명을 태운 독도평화호 여객선이 대한민국 최동단 독도에 도착했다.
한겨레고는 탈북 학생들이 독도를 방문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부심과 정체성을 확립하는 기회를 갖기 위해 통합수업의 일환으로 탐방을 기획했다.
2년 전 한겨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