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몽땅 여름축제'가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내달 20일까지 한달여간 레포츠에서 캠핑, 공연문화 행사 등 각종 볼거리와 즐길거리들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행사 대부분은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지만 일부는 미리 예약해야 합니다. 한강 여름 캠핑장은 물론 수상레포츠나 한강물싸움 축제, 한강종이배 경주대회, 생태학교, 별보기 체험, 문화유람선 아라호 '한쓸신잡'한
서울 한강 야외수영장 다섯 곳이 23일 개장했다.
이날 문을 연 뚝섬, 광나루, 망원, 잠실, 난지 야외수영장 및 물놀이장은 8월 27일까지 운영한다. 여의도, 잠원수영장과 양화 물놀이장은 내달 7일 개장한다.
전국에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 한강을 바라보며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는 건 어떨까. 넓고 쾌적한 물놀이 공간과 각종 경품 이벤트와 게임
“캠핑의 계절이 돌아왔다. 한강으로 모여라!”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한강 여름 캠핑장 사전예약을 9일 오후 3시부터 '한강여름캠핑장'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한강 여름 캠핑장은 다음 달 7일부터 시작되는 ‘2017 한강몽땅 여름축제’ 메인 프로그램이다. 캠핑 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 만큼 서둘러 접수해야 이용이 가능하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한강여름캠핑장’을 오는 30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올 여름 마지막 피서를 원하는 많은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여의도와 뚝섬 캠핑장 연장 운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캠핑장 예약은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ancamp.co.kr)를 통해서 신청하면 된다. 텐트는 1개동에 2만원이며, 기타 캠핑용품은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한강 여름 캠핑장 사전예약을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는 뚝섬․잠실․잠원․여의도․양화한강공원 5곳의 한강 여름 캠핑장을 오는 7월18일부터 8월23일까지 운영한다. 뚝섬․잠실․잠원․여의도 캠핑장은 시에서 텐트를 설치해 제공하므로 텐트 등 무거운 캠핑장비를 휴대하지 않아도 된다.
양화 캠핑장은 캠퍼들이 개인 텐트를 가져와 설치
국내 전통 아웃도어 기업 블랙야크가 2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블랙야크 강태선 나눔재단-장학재단을 출범하고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두 달여간 진행했던 한강 여름캠핑장의 텐트 400동을 서울시 사회복지 협의회 서울푸드뱅크에 기증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운석 블랙야크 사장, 부만근 블랙야크강태선 나눔재단-장학재단 이사, 강태선 블랙야크강태선 나눔재단-
국내 전통 아웃도어 기업 블랙야크가 2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블랙야크 강태선 나눔재단-장학재단을 출범하고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두 달여간 진행했던 한강 여름캠핑장의 텐트 400동을 서울시 사회복지 협의회 서울푸드뱅크에 기증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운석 블랙야크 사장, 부만근 블랙야크강태선 나눔재단-장학재단 이사, 강태선 블랙야크강태선 나눔재단-
한강여름캠핑 예약일이 19일로 미뤄졌다.
서울시는 한강여름캠핑 홈페이지(hangangcamping.co.kr)를 통해 “서버 폭주로 예약이 원활치 않다”며 “19일로 예약일을 변경한다”고 공지했다.
이에 따라 한강여름캠핑은 19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돼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여의도와 뚝섬한강공원에서 텐트 400개 규모로 운영되는 한강공원 캠핑장은 오
한강여름캠핑 예약신청이 17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됐다.
예약은 오후 8시까지 한강 캠핑 홈페이지(hangangcamping.co.kr)에서만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여의도와 뚝섬한강공원에서 텐트 400개 규모로 운영되는 한강공원 캠핑장은 오는 20일부터 8월2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한강여름캠핑 요금은 텐트 1개면 2만원(1박 기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