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신기루가 학폭 의혹에 휘말렸다.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어렸을 때 학폭 가해자가 티비에 나온다”라며 신기루의 학폭을 폭로하는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자신을 신기루와 같은 중학교 출신이라고 밝히며 “글을 쓰기까지 고민이 많았다. 시간이 많이 지나서 증거도 없고 저뿐만 아니라 가족에게도 힘든 일이 될 것 같았다”라고 털어놨다.
그룹 에버글로우 멤버 아샤의 학폭 의혹이 허위사실임이 밝혀졌다.
7일 아샤의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아샤와 관련해 허위사실을 온라인에 게시한 이들은 최근 해당 내용이 허위사실임을 인정했다”라며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앞서 아샤는 올해 2월 중학교 동창생의 폭로로 학폭 의혹에 휘말렸다. 당시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그룹 ‘에이핑크’ 박초롱이 학교폭력을 주장하는 A씨에 재반박했다.
2일 박초롱의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태림은 “제보자 A씨는 최근 오랜 경찰 수사를 통해 사생활 등과 관련된 허위 내용을 기반으로 의뢰인을 협박한 혐의가 인정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된 상태”라며 “이는 부인할 수 없는 형사절차적 사실”이라고 밝혔다.
앞서 A씨는 지난 3월
크루 웨이비의 댄서 리수가 학폭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18일 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학교폭력 논란에 관한 내용에 대하여 제 입장을 말하고자 한다”라며 “최근 작성자와 연락을 취하여 만나서 대화하였다”라고 밝혔다.
앞서 리수는 지난 14일 학폭 가해자로 지목되어 논란에 휘말렸다. 당시 리수와 동창이라고 밝힌 폭로자는 고등학교 시절 리수
댄스 크루 웨이비의 멤버 리수(본명 이수연)가 학폭 가해자 의혹에 휘말렸다.
14일 리수의 동창생이라고 밝힌 네티즌은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나는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 중인 웨이비 리수의 학폭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글쓴이는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실용무용과 8기로 입학했지만 따돌림으로 자퇴했다. 정확히 표현하면 은따”라며 “201
배우 조병규가 영화 ‘죽어도 다시 한번’(가제)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14일 조병규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조병규가 영화 ‘죽어도 다시 한번’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라며 소식을 전했다.
조병규가 출연하는 ‘죽어도 다시 한번’은 배우를 꿈꿨던 스턴트맨 우석이 사고로 고등학생 시절로 돌아가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조병규는 극 중 40대에서
댄서 아이키와 듀오로 활동했던 코코(본명 양사랑)가 학폭 의혹에 뒤늦은 사과를 전했다.
코코는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편지를 올리며 "저의 과오로 인해 상처 받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 드립니다. 저는 학창시절 후배들과 친구들에게 철없는 생각과 행동으로 상처를 주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겨우 용기를 내어 상처받은 분들께 제 잘못
배우 손석구가 학폭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9일 손석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8월 31일 트위터를 통해 저의 학교 폭력을 고발하는 글이 올라왔다”라며 “적어도 저 자신은 제가 자라온 환경을 알며, 저를 키워 주신 부모님께 떳떳하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와 함게 손석구는 해당 폭로 글을 공유했다. 폭로자는 손석구와 동창생임을 밝히며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 측이 성매매 폭로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8일 현주엽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민주는 “현주엽씨에 대해 허위로 학폭 의혹을 제기하였던 피의자의 변호인인 L변호사의 이번 폭로 내용 또한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현주엽 측은 “피의자와 그 변호인인 L변호사는 현주엽씨에게 지속적으로 고소취하와 모든 방송중단
학교 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수진이 팀에서 탈퇴한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는 14일 “서수진에 관련된 논란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금일 부로 서수진의 팀 탈퇴를 결정했다”고 알렸다.
이에 따라 6인조였던 (여자)아이들은 5인 체제로 활동하게 된다. 큐브는 “(여자)아이들이 더욱 성숙한
아이오아이 출신 김소혜가 학폭 거짓 해명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8일 김소혜의 소속사 에스앤피엔터테인먼트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허위루머 유포자가 학교폭력 사건의 가해자였다는 점은 사실”이라며 거짓 해명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에스앤피는 26일 학폭 의혹에 대해 “유포자는 경찰 조사로 해당 내용이 허위임이 드러나자 선처를 호소하며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배우 김소혜가 학교 폭력 의혹을 제기한 악플러에게 사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김소혜 소속사 에스앤피엔터테인먼트는 27일 “지난 2월 김소혜에 관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의 게시글 작성행위에 대해 고소장을 접수하고 수사를 요청한 바 있다”며 “김소혜가 데뷔한 후 여러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학폭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악성 루머 글들이 게
배우 조병규를 학교 폭력 가해자로 지목했던 네티즌이 본인의 주장이 거짓이었음을 인정하고, 사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병규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27일 “당사는 조병규에 대한 근거 없는 학폭 논란을 촉발시킨 게시글 작성자들에 대해 법적 조치에 나선 바 있고, 피의자는 경찰 수사 중 인터넷상에 올린 글이 허위사실임을 시인하고 이를 깊이 반성하는 공
배우 조병규가 새 드라마 ‘찌질의 역사’ 출연을 검토 중이다.
조병규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24일 “‘찌질의 역사’ 출연 제안을 받았으나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다. 신중히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동명 웹툰 원작인 ‘찌질의 역사’는 누구나 찌질해 질 수밖에 없는 사랑과 연애에 대한 이야기로 원작 작가인 김풍 작가가 대본을 집필하고 영화 ‘공조’
배우 조병규가 현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이어간다.
HB엔터테인먼트는 23일 “조병규와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종영 후 재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계약기간이 남아 있었으나 신뢰를 바탕으로 미리 재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조병규는 2018년 JTBC 드라마 ‘스카이캐슬’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뒤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 OCN
‘있지’ 리아의 학폭 의혹 제기자가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된 가운데 JYP엔터테인먼트가 입장을 밝혔다.
15일 JYP는 공식입장을 통해 “아티스트와 회사는 경찰에 이의신청하여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로 재수사를 요청할 예정”이라며 리아의 학폭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 13일 인천 연수경찰서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
학폭 의혹에 휘말렸던 배우 박혜수가 활동을 시작한다.
30일 박혜수가 영화 ‘너와 나’ 촬영을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너와 나’는 5억 미만 제작비가 들어가는 저 예산 영화로 배우 조현철이 연출한다.
앞서 박혜수는 지난 2월 한 익명의 네티즌으로부터 학폭 가해자로 지목됐다. 당시 박혜수는 “내가 오히려 피해자다”라며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했으
배우 심은우가 학교폭력 의혹을 인정한 지 한 달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심은우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냠냐냐냐”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심은우가 마스크를 쓴 채 고양이에게 밥을 주는 모습이 담겨있다.
심은우는 지난달 8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을 통해 학폭 의혹에 휩싸였다. 그는 중학교 시절 욕설
배우 서예지의 주연작 영화 ‘내일의 기억’에 함께 출연한 김강우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21일 김강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내일의 기억’ 오늘 개봉합니다”라며 “모두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아 웃을 수 있기를”이라는 글은 남겨 눈길을 끌었다.
영화 ‘내일의 기억’은 기억을 잃고 미래가 보이기 시작한 여자 수진(서예지 분)이 기억의
최근 은퇴한 전 배구선수 박상하(35·삼성화재)의 학폭 의혹이 거짓으로 드러났다.
20일 법률사무소 대환은 지난 2월 박상하의 학폭 의혹을 제기한 김모씨가 경찰 조사를 통해 모든 사실이 허위임을 자백했다고 밝혔다.
앞서 박상하는 학폭 폭로가 이어지던 지난 2월 중학교 시절 동창이라는 김씨의 폭로로 학폭 가해자 의혹을 받았다. 당시 김씨는 박상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