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혜수가 ‘학교폭력(학폭)’ 가해자 의혹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배우 조병규, 김동희, 아이돌 그룹 (여자)아이들 수진의 학폭 의혹이 제기됐다. 이를 기점으로 다른 연예인들 또한 학폭 가해자로 지목되고 있다.
박혜수의 인스타그램에는 그에게 학교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네티즌들의 댓글이 잇달아 달리고 있다.
네티즌 A 씨
줄줄이 터지는 ‘학교폭력(학폭)’ 논란으로 연예계가 발칵 뒤집혔다. 체육계에서 발발한 ‘학폭 미투’(Me too·나도 당했다)는 최근 분야를 가리지 않고 확대되며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소셜미디어(SNS)의 발달로 피해 사실을 쉽게 알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데다 연예인에게 능력에 비례하는 인성을 요구하는 대중의 인식 변화가 학폭 폭로로
(여자)아이들 수진 측 "학폭 의혹 사실 아냐...법적 조치할 것"
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수진이 학교 폭력 의혹에 대해 소속사가 사실이 아니라며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법적 조치를 경고했습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1일 수진의 학교폭력 논란에 대해 "먼저 온라인상에서 확산하고 있는 '(여자)아이들' 수진 관련 게시글에 대해 본인 확인 결과
배우 김동희의 소속사가 학교폭력 의혹을 부인했다.
김동희 소속사 앤피오엔터테인먼트는 22일 입장을 내고 “온라인상에 유포되는 김동희와 관련된 (학폭 의혹 제기) 게시글과 관련, 배우 본인과 학교 관계자에게 사실 확인을 해 본 결과 (김동희는) 학폭과 관련된 일이 없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자신이 피해자가 아니고 제삼자라고 했던 작성자는
(여자)아이들 수진이 학폭 의혹을 부인했다.
21일 수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본인에게 확인 결과 학교 폭력 등의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확인하였다”라며 최근 불거진 학폭 논란에 선을 그었다.
앞서 지난 1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신의 동생이 수진으로부터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주장의 익명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수진이 동생과 동생 친
그룹 (여자)아이들의 멤버 수진이 학폭 의혹에 휘말렸다.
지난 1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신의 동생이 수진으로부터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주장의 익명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수진의 중학교 사진을 증거로 함께 올리며 “내가 목격자고 증인”이라고 밝혔다.
글쓴이는 수진이 동생과 동생 친구들을 괴롭히고 따돌렸으며 남의 교복을 빼앗아 입거나 돈을 갈취하고
배우 조병규 측이 학폭 의혹을 제기한 글쓴이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선다.
18일 조병규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조병규의 초등학교 시절 학폭글을 작성한 사람은 처음 뉴질랜드 유학 시절 학폭 허위글을 작성한 게시자와는 달리 당사에 따로 연락해 사과를 하거나 선처를 구하지 않았다”라며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을 알렸다.
앞서 조병규는 지난 16일 뉴질
‘폭로’라는 단어가 인터넷을 점령했습니다.
단순한 뜻으로 정의되기엔 너무나 부족한 지독한 아픔. 마음 깊숙이 묵혀뒀던, 하지만 결코 잊힐 수 없었던, 아픈 과거의 재생 버튼. 학교폭력(학폭) 폭로입니다.
2021년 연초부터 터져 나온 학폭 의혹. 시작은 TV조선 인기 프로그램 ‘미스트롯2’였습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학교 폭력
배우 조병규 측이 학폭 의혹에 강경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게시글 작성자가 선처를 호소했다.
17일 조병규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허위 게시글 작성자가 당사로 연락해 게시글이 허위임을 인정하고 잘못을 후회한다며 사과하는 선에서 선처해달라고 호소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조병규의 학폭을 주장하던 글쓴이는 이날 소속사가 고소 및 수사 의외를
조병규 측, 학교폭력 의혹에 "악성루머 경찰수사 의뢰"
배우 조병규(25) 측이 최근 불거진 학교폭력(학폭) 의혹을 부인하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조병규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17일 입장을 내고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게시된 조병규를 향한 무분별한 악성 댓글과 허위사실 유포자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고자 당사는 경찰 수사를 정식 의
배우 조병규 측이 최근 불거진 학교폭력 의혹을 부인했다.
조병규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17일 입장을 내고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게시된 조병규를 향한 무분별한 악성 댓글과 허위사실 유포자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고자 당사는 경찰 수사를 정식 의뢰했으며 현재 본 건과 관련 조사에 착수했음을 알린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 배우에 대한 악성 루머를
배우 조병규가 학교 폭력 의혹에 휩싸였다. 피해자는 조병규에게 언어 폭력을 당했다는 사실을 폭로하며 이에 대한 인정과 진심어린 사과를 요구했다.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병규 학교 폭력 피해자’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조병규와 함께 뉴질랜드에서 학교를 다녔다는 작성자 A 씨는 조병규가 2018년 JTBC 드라마 ‘스카이캐슬’ 출연 당시
‘개념돌’로 주목 받은 아이돌 그룹 TOO 멤버 차웅기가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였다.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TOO 웅기(차웅기) 학폭 공론화 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 A 씨는 “이 사실이 얼마나 공론화 될 진 모르겠지만 ‘술자리 소신발언’으로 사람들이 떠받들어 주는건 차마 못 보겠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앞서 차웅기는
흥국생명, 학폭 이재영·이다영 ‘무기한 출장정지’ 처분OK금융그룹 송명근·심경섭 등 학폭 가해자 추가 지목대한민국배구협회 “학폭 가해자 국가대표 선발 제외 추진”
한국 프로배구가 '학폭 파문'으로 흔들리고 있다.
흥국생명 이재영·이다영(25·흥국생명), OK금융그룹 송명근(28)·심경섭(30) 선수의 학교폭력(이하 학폭) 논란이 가라앉기도 전에 또 다
흥국생명이 여자 프로배구 선수 이재영·다영(26·흥국생명) 자매의 학교폭력 논란에 결국 쌍둥이 자매에 대해 ‘무기한 출장정지’ 징계를 내렸다.
15일 흥국생명은 공식자료를 통해 “구단은 사안이 엄중한 만큼 이재영·이다영 선수에 대해 무기한 출전 정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피해자분들께서 겪었을 그간의 상처와 고통을 전적으로 이해하며 공감한다”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 출연자인 가수 요아리(본명 강미진)가 학교 폭력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요아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저의 신상에 대해 쓴 글은 사실이 아니다”며 “어떻게 누군지 짐작도 안 되는 사람의 글이 이렇게까지 커지고 저와 가족, 주변 사람들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지 답답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하지
가수 요아리가 ‘싱어게인’ 파이널 무대를 마무리했다.
8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은 파이널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운데 요아리는 첫 번째 순서로 조용필의 ‘걷고 싶다’를 열창해 심사위원으로부터 극찬받았다.
앞서 요아리는 지난 7일 동창이라 주장하는 익명의 폭로로 학폭 논란에 휘말렸다. 글에 따르면 요아리는 일진 중의 일진이었으며 아이들을 때리고
가수 요아리가 학교폭력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싱어게인’ 측이 입장을 밝혔다.
8일 JTBC ‘싱어게인’ 측은 최근 불거진 출연자 요아리의 학폭 의혹에 대해 “본인에게 확인 결과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앞서 지난 7일 한 커뮤니티에서는 중학교 시절 요아리로부터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익명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중학
이제 놀랄 일도 아니다. 연예계에 또 ‘학교 폭력’(학폭) 논란이 불거졌다. TV조선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2’ 출연자 진달래가 학폭 가해자로 밝혀지면서 방송가는 또 긴장 상태다.
진달래 소속사 티스타엔터테인먼트는 31일 “진달래의 학교 폭력 논란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본인에게 이번 학교 폭력
진달래 남편을 향한 궁금증이 잇따르는 모양새다.
1일 진달래가 자신에게 불거진 학교폭력 의혹에 대해 인정 후 모든 프로그램 하차를 선언하면서 그의 남편 등 가족관계도 덩달아 화제다.
이날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는 진달래 남편 등 진달래 관련 키워드가 노출됐다. 학폭 의혹 인정 후 진달래에 대한 대중의 궁금증이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방증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