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대상 숙박형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하며 지역 공교육 보완 역할에 나섰다.
동명대는 지난 5일 교내에서 '겨울방학 숙박형 인성 영어·수학캠프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캠프 운영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개강식에는 캠프 참가 학생 79명을 비롯해 부산시교육청 관계자와 강사진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캠프
부산시교육청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급변하는 디지털·AI 환경 속에서도 교육의 중심을 ‘사람’에 두는 방향으로 공교육 재정비에 나선다. 인공지능(AI) 기술을 교육 현장에 적극 도입하되,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교사의 교육활동 보호를 함께 껴안는 전략이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6일 오전 시교육청 국제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AI 시대를 선
팀스파르타는 지난해 인공지능(AI) 기업 교육 부문의 연간 매출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팀스파르타는 최근 기업 교육 트렌드가 단순 온라인 강의에서 실무 역량 중심의 현장 교육으로 재편되는 데 맞춰 기업 맞춤형 AI 오프라인 교육을 강화해 왔다. 지난해 11월 누적 수강생은 2만 명을 넘어섰고 평균 교육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
서울시가 겨울방학을 맞아 취약계층 청소년이 학습 공백 없이 새 학년으로 넘어갈 수 있도록 ‘서울런’을 통해 학습·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시가 10월 발표한 ‘서울런 3.0’ 비전에 발맞춰 기존 교과 중심 학습을 넘어 AI 기술 기반의 진로 설계와 미래 필수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우선
대교에듀캠프의 느린학습자 전문 브랜드 ‘마이페이스’는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경계선지능 아동을 위한 맞춤형 학습∙정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부산 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했다고 22일 밝혔다.
대교에듀캠프는 내년 6월까지 세이브더칠드런의 협력기관에서 보호 중인 경계선지능 아동 19명을 대상으로 총 590회에 걸쳐 ‘마이페이스 자
서울런 3.0, 지원 대상·공간·콘텐츠 등으로 영역 넓혀소득기준 완화로 지원대상 17만 명으로 확대 예상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온라인 강의 등을 무료 제공하는 서울의 대표 교육 사다리 ‘서울런’이 출범 5년 차에 접어든 가운데 서울시가 ‘서울런 3.0 추진계획’을 내놨다.
15일 시에 따르면 서울런 3.0 추진계획에는 △진로·취업콘텐츠 확장 △AI 시스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최장 열흘에 이르는 추석 연휴가 시작된다. 전문가들은 이번 연휴를 단순한 휴식이 아닌 성적 향상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연휴 기간에도 생활 리듬을 평소처럼 유지하고, 체계적인 학습 계획을 세운다면 마지막 점수 상승의 발판이 될 수 있다는 조언이다.
2일 입시업계에 따르면 수험생들이 이번 추석
윤선생이 긴 추석 연휴 동안 학생들의 영어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일 밝혔다.
'한가위 학습왕' 이벤트는 3~9일 총 7일간 7차시 이상 학습을 완료한 회원 전원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 2만 원권을 제공한다. 연휴 7일 동안 매일 1차시 이상 학습하면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학습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14일 광명시 빛가온초등학교를 방문해 최근 인근 지역에서 발생한 지반 침하 현장을 점검하고 학교 안전 관계자와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11일 발생한 광명 지역 지반 침하 현상으로 빛가온초는 15일까지 학교장 재량 휴업 중이며, 도교육청과 관계 부처의 학교 안전 관련 긴급 대응 협의 후 휴업을 연장할 방침이다.
임 교육감은 현장에서
“늘봄학교 덕분에 기존 다니던 학원을 최소 2개는 줄였어요.”
'늘봄학교 학부모ㆍ교원 간담회'에서 학부모 이주희(38) 씨는 사교육비 경감에 늘봄학교가 도움이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간담회는 26일 대구 북구 소재 삼영초에서 교육부와 대구교육청 주최로 열렸다.
정부는 3월 신학기부터 초등학교 1학년 자녀를 둔 맞벌이 부부들의 이른바 ‘돌봄공백’을 메
교원은 구몬학습이 올해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스마트학습 부문에서 11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NBCI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국내 대표 브랜드 경쟁력 평가 지표다.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이미지, 고객 충성도 등을 점수로 산출해 개별 브랜드가 지닌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브랜드 경영 활동을 진
그간 2학년 이상에게만 허용되던 대학생들의 전과 시기가 자유로워진다.
교육부는 26일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제5차 대학규제개혁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학생·산업수요 중심 학사제도 개선방안(안), 전문대-일반대 통합시 전문학사과정 운영근거 마련(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해당 안건은 지난 17일 국회 교육위원회 당정협의회
LG유플러스는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교육을 지원하는 ‘12주 챌린지’를 공동으로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12주 챌린지는 LG유플러스가 교육격차를 겪고 있는 아동을 대상으로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 교육 프로그램이다. LG유플러스는 대상 아동들에게 태블릿PC와 키즈 전용 OTT ‘아이들나라’,
KT가 정보통신기술(ICT) 솔루션으로 환경과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KT는 지난달 ‘KT 노사공동 ESG 경영’을 선언했다. 노사는 환경(E)·사회(S)·지배구조(G)에 대한 책임 강화 및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뜻을 모았다. KT만의 ESG 10대 핵심 과제를 공개하고, 국내 대표 디지털 플랫폼 기업 KT의 가장 자신 있는 ICT 솔
포스코에너지는 17일부터 LG유플러스, 부스러기사랑나눔회와 함께 인천 서구 7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교육+돌봄’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포스코에너지는 ‘희망에너지 11기’ 대학생봉사단 50명을 학습 멘토로 선발했다.
희망에너지 대학생봉사단은 포스코에너지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2013년 1기를 시작으로 올
KT가 ‘노사공동 ESG 경영’을 선언하고, 10대 핵심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KT는 15일 서울 종로구 KT 스퀘어에서 구현모 대표, 최장복 노동조합위원장, 박종욱 경영기획부문장, 신현옥 경영지원부문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예종석 회장이 자리한 참석한 가운데 ESG 경영실천을 위한 노사공동 선언식을 열었다. KT 노사는 환경(E)·사회(S)·지배구조
18년간 사랑을 받아온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가 봄 개편을 맞아 종영한다.
교육방송 측은 "보니하니는 애니메이션과 퀴즈를 통해 창의력과 사고력을 향상해온 대표적인 어린이 프로그램이었다"며 "코로나19로 인한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봄 개편을 단행하면서 보니하니도 종영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보니하니는 1대 김태진과 한별을 시작으로 1
올해 설 연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5인 이상 모임금지가 연장되면서 친지들을 직접 만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집에 머무는 연휴가 예상되는 가운데 교육업계가 각종 이벤트와 경품으로 연휴 동안 학습 공백을 채우려는 학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교원구몬은 ‘스마트구몬AI 무료체험’ 이벤트를 마련했다. 스마트구몬AI는 주관식ㆍ서술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라 학습 공백이 우려되는 사회적 취약계층 아동의 영어교육을 돕기 위해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이 나섰다.
윤선생은 13일 자사 영어학습 상품 ‘윤선생 정글비트’ 레드 시리즈 300세트를 서울 강동구청에 전달했다. 이번에 기부된 교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돌봄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내 저소득층
KT가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집중호우·태풍 등으로 위기에 처한 전국 유통망과 협력사, 농가 등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상생안을 시행하고 있다.
KT는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확산한 상반기에 1040억 원 규모의 상생 방안을 마련해 시행했다. 방문객과 판매량 감소에 직면한 전국 대리점을 대상으로 유동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