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1일부터 25일까지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안전한국훈련은 매년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행하고 있는 범정부 재난 대응훈련이다. 훈련에는 교육부, 시도교육청, 유·초·중·고·대학 등 2만여 개 교육기관이 참여한다. 교육부는 훈련 기간 상황실을 운영하며 현장훈련 총 6회, 토론훈련 2회를 주관해 교육부-시도교
교육부가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이후에도 학생들의 다중밀집상황에 대비하는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수능 이후 학사운영 지원 계획’을 8일 발표했다. 연말까지 이 기간을 학생 안전 특별기간으로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시도교육청과 함께 다중밀집상황 예방 및 대처,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방법을 포함한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
정부가 자율형사립고를 존치하는 방향을 모색 중인 가운데 전국 자사고의 입학정원 대비 모집인원 비율이 3년 연속 90%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회 교육위원회 서동용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2학년도 전국 35개 자사고의 모집정원 대비 입학생 수 비율은 88.6%에 그쳤다. 2020학년도에는 88.
교육부는 경북 포항시 남성초등학교, 대흥중학교, 인덕초등학교 3개교에 '재해대책 특별교부금' 총 46억9300만 원을 우선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정부는 현행법에 근거해 자연 재해로 학사 운영에 차질을 입지 않도록 교육시설 피해를 신속하게 복구하기 위해 '재해대책 특별교부금'을 지급할 수 있다.
본래 이 교부금은 교육 당국이 학교를 현장 점검하는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면서 6일 서울 지역 유치원과 초·중학교의 ‘등교수업’이 전면 중단된다. 고등학교의 경우 등교 수업 여부를 학교장 재량으로 결정한다.
서울시교육청은 5일 태풍 ‘힌남노’에 대비한 긴급 ‘지역사고수습본부 대책회의’를 열어, 각 교육지원청의 의견을 수렴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태풍 힌남노로 인해 위기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면서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각급 학교가 휴업 또는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고 있다.
5일 교육부에 따르면 이날 제주 지역 학교 310곳은 모두 원격수업을 진행하거나 휴업에 들어갔다. 91%(282개교)는 원격수업, 9%(28개교)는 휴업이다. 6일에도 모든 학교가 휴업 또는 원격수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현재
제주도를 시작으로 국내 곳곳이 초강력 태풍 ‘힌남노’의 영향권에 진입하면서, 정부가 출근 시간을 조정하도록 권고하고 전국 각 학교에 휴교를 요청했다.
행정안전부는 제11호 태풍 ‘힌남노’ 상륙이 임박함에 따라 태풍이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는 화요일(6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오전 민간분야의 출근 시간 조정을 적극적으로 권고하고, 각급 학교는 학교장의
역대 태풍 중 최대 규모인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오는 6일 경남 남해안으로 상륙할 것으로 전망되자 남부지역 각급 학교가 5부터 일제히 휴업 등 단축 수업에 돌입한다.
제주도교육청은 2일 태풍대비 비상체제에 돌입하고 각급 학교에 5∼6일 재량 휴업, 단축 수업, 원격 수업 전환 등 학교장 자율로 학사 일정을 결정하도록 했다. 이 기간 돌봄 교실은 등·
올 2학기에도 서울의 모든 학교는 원칙적으로 정상등교와 대면수업을 실시한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23일 서울시교육청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2학기에도 대면수업을 위한 정상등교를 원칙으로 하되 지역·학교 중심의 자율적인 대응체계 기조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다만, ‘교내 재학생 신규확진비율’ 3% 내외 혹은 ‘학년 또는 학급 내 학생 등교중지비율’
이번 주부터 전국 초·중·고등학교가 2학기 학사 일정을 시작한다. 여름방학을 마친 교육현장은 집중호우에 따른 시설 복구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한 방역 준비 등 상황이 만만치 않은 것으로 보인다.
16일 교육부 등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의 초·중·고등학교가 앞으로 2주 사이 개학한다. 16~19일에는 5064개교(42%),
학제개편을 졸속 추진했다는 비판을 받는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사흘째 기자들의 질문을 피해 불통 논란까지 빚고 있다. 기자들의 질문을 피해 황급히 나서다 신발이 벗겨지는 촌극까지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박 부총리는 4일 오전 10시 30분 정부세종청사에서 2학기 코로나19 학사운영 방침을 발표했다. 교육부 대변인실은 브리핑 전 긴급하게
코로나19 확산세에도 교육부가 그간 발표해온 학사운영방안을 그대로 유지한 학사운영 방침을 학교 현장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4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2022년 2학기 유‧초‧중등 및 특수학교와 대학의 방역 및 학사 운영방안’을 발표했다. 모든 학교가 2학기에도 정상등교와 대면수업을 통해 일상적 교육활동을 이어나간다
교육부가 2학기에 '정상등교'를 실시하겠다는 가운데 코로나19 확산세에도 새 메뉴얼 없는 학사운영 방침을 그대로 학교 현장에 이행할 것으로 보여 교육계가 우려하고 있다.
26일 교육부 등에 따르면 교육부는 8월 초에 정상등교 등 관련 내용을 골자로 한 '2학기 방역 및 학사운영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교육부 고위관계자는 이투데이와의 통화에서 "교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취임 후 첫 정책을 '등교 시간 자율화'로 선택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1일 도내 초·중·고교에 '9시 등교'를 학교 자율적으로 택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임 교육감의 공약사항이기도 하다. 그는 후보 시절 '9시 등교제'와 관련해 "공론화해 동의를 구하는 과정 없이 일방적으로 시행됐다"면서 "획일적인 9시
성별로는 남학생보다 여학생이, 지역별로는 읍면지역보다 대도시가 높았다교육부, 전담교원 배치, 맞춤형 학습 지원 등 기초학력 보장 종합계획 수립할 것
지난해 국가수준 학업성취도평가에서 고등학생 기초학력 미달 비율이 역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로 생긴 학습 결손이 학력 저하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13일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발표한
5월 2일부터 모든 학교에서 탄력적 학사운영이나 원격수업 없이 정상등교를 시작한다. 그러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펜데믹)으로 2년 넘게 공교육이 파행을 겪으면서 학교현장은 학습결손 등 학력붕괴가 현실화했다. 교육계에서는 교육회복을 위해 공교육의 평가 기능을 되살릴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1일 교육계 등에 따르면 학교 일상
다음달 2일부터는 전국 모든 학교에서 정상 등교가 이뤄진다. 방역목적의 원격수업은 전면 중단되며, 체험학습·수학여행 등 비교과활동도 재개된다. 방역당국이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함에 따라 학교 체육시간에서도 마스크 착용 의무가 없어진다.
교육부는 오는 5월 2일부터 전국 모든 학교의 정상등교가 이뤄진다고 29일 밝혔다. 교육부가 지난 20일 발표
교육부가 코로나19 확진 학생 등교 여부와 관련해 학교 현장에 ‘일관된 지침’ 형식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그간 교육부는 코로나19 학사운영 관련 지침을 현장에 내릴 때 자율에 맡기거나 권고 형식을 취하는 경우가 대다수로 “책임 떠넘기기”라는 학교현장의 지적을 받아왔었다.
22일 교육부 등에 따르면 확진 학생의 등교 여부는 방역당국이 확진자 격리 의무
이르면 내달 2일 또는 9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해제될 전망이다. 정부는 다음 주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정을 위한 논의를 시작한다.
박향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방역총괄반장(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은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브리핑에서 “지난주 발표에서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정 여
시스템반도체 학과 신설 MOU 2023년 3월부터 신입생 입학학비 지원ㆍ졸업 후 취업 연계
SK하이닉스가 서강대학교와 손잡고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SK하이닉스는 25일 서강대와 함께 차세대 반도체 인재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SK하이닉스는 서강대 전자공학과를 모체학과로 한 ‘시스템 반도체 공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