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등교육법 시행령 국무회의 통과내년부터 보호자 지원 시책 매년 수립
이달 29일부터 교육활동을 침해할 우려가 있는 학교 민원에 대해 학교장이 중단을 요청할 수 있게 된다. 민원인이 이에 응하지 않으면 전화나 면담을 종료하거나 학교에서 퇴거하도록 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
교육부는 20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초·중등교육법
서울시교육청이 이주배경 학부모의 자녀 교육 지원 역량을 높이기 위해 교육·상담·정보 제공을 결합한 통합 지원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교육청에 따르면 중도입국·외국인 등 이주배경 보호자들은 자녀의 학교생활을 돕고 싶어도 정보 부족과 제도 이해 한계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성평등가족부의 ‘2024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에서는 이주배경 보호자의
서울시교육청은 학부모의 자녀 교육 역량과 학교 참여 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6 서울학부모배움과정’을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올해 11월까지 △기본교육 △전문교육 △특별교육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기본교육은 새내기 교육, 부모성장학교 365, 학부모의무교육, 맞춤형 배움과정 등으로 구성된다. 전문교육은 독서, 미래,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초등학교와 중학교 입학 예정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초·중 새내기 학부모 길라잡이’를 배포하고, 온라인 교육을 병행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새내기 학부모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학부모가 입학 전 준비 사항과 학교생활 전반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
서울시교육청은 학부모 교육과 정보제공, 상담 등을 한곳에서 지원하는 ‘서울학부모지원센터’ 통합서비스를 이달부터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그간 학부모는 교육의 주체로서 학교 교육에 중요한 역할을 요구받고 있지만, 체계적 학부모 교육이나 전문적 상담 기회가 적어 학부모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이나 상담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올해 서울 공립초등학교 취학 대상자 수가 5만명대로 떨어졌다. 저출산 등으로 인한 학령인구 감소 영향인 것으로 풀이된다.
3일 서울시교육청은 2024학년도 초등학교 취학 예정자를 대상으로 서울 시내 공립초 564곳에서 예비소집을 오는 4~5일 이틀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취학 대상자는 취학유예아동 및 조기입학아동을 포함해 전년 대비 10.3% 감소
교육부가 학부모 지원을 전담하는 ‘학부모정책과’를 10년 만에 부활시킨다. 교원, 학부모, 학생을 지원하던 책임교육지원관은 교원학부모지원관과 학생건강정책관으로 나뉜다. 일몰되는 대학규제혁신국은 인재정책실로 이관된다.
교육부는 조직개편 추진을 위해 지난달 행정안전부 입법예고를 거쳐 1일부터 8일까지 교육부 직제 시행규칙 입법예고를 진행한다. 법령 정비가
서울시교육청은 10일 학부모와 자녀의 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한 ‘변화하는 시대, 자녀와의 공감의 기술’ 영상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교육청에 따르면 약 3000명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학부모교육 수요조사 결과 학부모들은 ‘자녀와의 소통’을 우선순위로 희망했다. 이에 교육청은 실질적인 교육수요를 반영해 본 콘텐츠를 제작했다.
영상은
교육과학기술부와 평생교육진흥원 전국학부모지원센터는 이번 주부터 전국학부모지원센터 홈페이지(www.parents.go.kr)에 학교운영위원회 섹션을 마련, 정보 제공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학교운영위원회 섹션을 통해 제공되는 정보는 △학교운영위원회 개요 △구성 △심의방법 △회의운영 △사이버연수 △질의응답 사례 △우수운영 사례 등으로 현재는
정부가 학부모에 도움이 되는 교육 정보가 모인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는 전국 학부모들이 궁금해 하는 교육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인 ‘전국 학부모지원센터 홈페이지(www.allparents.go.kr)’를 3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홈페이지 개설은 최근 맞벌이 부부, 핵가족 증가 등으로 인한 가정의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