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경기미래장학플랫폼’을 구축해 9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민원·사안 중심, 분절된 과제 위주였던 기존 장학을 학교 자율운영 중심의 미래형 체제로 전환한다는 점에서 장학 패러다임 전환의 분수령으로 평가된다.
도교육청은 28일 “플랫폼 운영을 통해 학교-교육지원청 간 연계를 강화하고 정책 환류를 고도화하겠다”며 “장학의 통합성
경기도교육청이 '경기미래교육 학교 중심 정책'을 발표했다.
14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정책은 경기도내 학교 밀착형 정책 수립과 체계적 지원으로 학교의 자율적 변화를 촉진하고, 이를 기반으로 경기미래교육을 구현하겠다는 취지다.
도교육청은 올해 초 학생의 아름다운 미래를 준비하는 '미래교육청'으로 변화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와 함께 학교 중심
그간 2학년 이상에게만 허용되던 대학생들의 전과 시기가 자유로워진다.
교육부는 26일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제5차 대학규제개혁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학생·산업수요 중심 학사제도 개선방안(안), 전문대-일반대 통합시 전문학사과정 운영근거 마련(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해당 안건은 지난 17일 국회 교육위원회 당정협의회
취임 3주년을 맞이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2025 미래교육체제'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동시에 내년 대통령 선거 후보들이 '대입 제도와 대학 서열화 체제 개혁 방안'을 적극적으로 제안해주길 요청했다.
조 교육감은 6일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린 취임 3주년 기자간담회에서 "2025 미래교육체제가 효과를 거두기 위해선 '초·중등 교육 정상화를 위한 대학
서울시교육청이 공립학교를 대상으로 자율 종합감사를 전면 확대한다. 우수 사립학교에 대해서는 감사 면제 등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자율·책임·소통의 감사혁신 2.0' 계획을 수립하고 내년부터 이를 전면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계획은 학교의 자율성 및 책무성 강화를 통해 실질적 자율운영 체제를 구축하고 감사 리스크 해소로 적극 행정
서울교육청이 학교 업무 경감과 자율운영체제 기반 마련을 위해 내년부터 교육정책 사업을 대폭 줄인다.
서울시교육청은 18일 올해 교육정책·사업 1381개 중 199개 사업을 내년부터 폐지하거나 축소·통합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3월부터 부서별로 1~2차에 걸쳐 교육정책·사업을 정비해왔다. 서울형봉사학습실천학교와 학교청소년단체 등
서울시교육청은 서울학생 미래역량 강화, 학교자율운영체제 구축, 교육 불평등과 교육 격차의 해소, 민‧관협치 구현, 청렴교육문화 조성 등 5대 정책방향을 골자로 하는 2017년 주요업무 계획을 4일 발표했다.
학생들의 미래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서울시내 중학교에서는 협력종합예술활동에 대한 지원이 본격적으로 실시된다. 시교육청은 총예산 40억 7500만
조희연 교육감은 30일 2017년 신년사에서 “교육 불평등과 일등주의를 넘어 개성을 기르는 ‘더불어숲의 교육’을 지향하겠다”고 밝혔다.
조 교육감이 고 신영복 교수의 저서인 ‘더불어 숲’에서 따왔다고 밝힌 ‘더불어숲의 교육’은 “한 그루의 나무도 소중히 여기면서, 함께 숲을 이루는 공동체의 가치도 놓치지 않는 교육”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숲’의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