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시스템반도체 솔루션 전문기업 라닉스가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며 9월 코스닥 상장 절차에 착수했다고 6일 밝혔다.
라닉스는 이번 상장에서 총 160만 주를 공모한다. 공모예정가는 8000~1만500원으로 공모예정금액은 128억 원~168억 원이다. 29ㆍ30일 양일간 수요예측이 진행되며 9월 5ㆍ6일 청약을 거쳐 9월 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
쏘카는 차량 구독 서비스 ’쏘카패스‘가 누적 구독자 5만명을 넘어섰다고 18일 밝혔다.
쏘카패스는 지난해 선보인 차량 구독 서비스다. 매달 9900원을 내면 쏘카 차량을 차종과 횟수 제한 없이 50% 할인된 가격에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다.
쏘카패스는 지난해 10월 1만 명 한정 판매를 진행해 1개월 만에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이후 지난
현대차그룹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대학생 자율주행차 경진대회를 연다.
8일 현대차그룹과 공단은 오는 10일 경기도 화성 자동차 안전연구원내 자율주행실험도시 K-시티에서 '2019 대학생 자율주행차 경진대회'를 공동개최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후원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현대자동차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자율주행 분야 연구를 활
삼성전자의 2019년형 무풍에어컨은 강력 냉방과 진일보한 청정 기능, 품격 있는 디자인으로 에어컨의 새 기준을 마련했다.
무풍에어컨은 ‘서큘레이터 팬’을 적용해 이용자에게 강력한 냉방을 제공한다. 3개의 하이패스 팬이 만들어내는 바람을 서큘레이터 팬이 확산하며 사각지대 없이, 더 빠르게 전달한다. 무풍에어컨의 ‘와이드 무풍 패널’은 기존보다 두
삼성전자가 소비자의 욕구를 정확히 집어낸 가전제품으로 국내 가전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삼성의 가전제품을 살펴보면 키워드는 ‘라이프스타일’로 압축된다. 소비자 개개인의 생활습관과 양식에 맞춰 가전제품의 활용성과 공간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최근 생활가전 사업의 새로운 비전인 ‘프로젝트 프리즘(Project PRIS
편의점 GS25가 모빌리티(자동차 등의 이동수단)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GS25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 유공자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교통 약자에 대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도로공사와 손잡고 하이패스감면단말기(이하 감면단말기)를 다음 달 23일까지 특가로 예약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감면단말기는 국가유공자와 장애인이 한국도로
쏘카는 대여료 1000원 이벤트 '쏘카만 있어도'를 이번달에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공유차량을 활용한 이동 습관을 일상 전반으로 확대하기 위한 이번 이벤트는 브런치 타임에 쏘카 차량을 1000원에 예약할 수 있는 프로모션이다. 이를 통해 자녀를 학교에 데려다 주거나 점심시간 외식, 근무 중 외부 업무, 마트 장보기 등 다양한 상황에 쏘카
현대자동차는 ‘2019 아반떼’를 7일부터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고 6일 밝혔다.
2019 아반떼는 기존 최상위 트림에만 적용했던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모든 트림에 적용했다.
아울러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옵션 조합을 패키지로 묶은 ‘베스트 초이스’(현대 스마트센스 패키지 Ⅱ+네비게이션 패키지Ⅱ+하이패스 시스템)를 새롭게 출시했다.
국내 대표 전자결제 및 모바일 금융플랫폼 전문기업인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갤럭시아컴즈)의 ‘편의점결제’ 서비스가 인기다.
22일 갤럭시아컴즈는 “고객이 온라인으로 상품 및 서비스를 주문 시, 결제 방법을 ‘편의점결제’로 지정한 후 가까운 편의점을 방문해 수신한 수납번호를 제시하고 결제할 금액을 현금으로 지불하면 구매가 완료된다”고 설명했다.
에스디시스템이 국토교통부 ‘자동차ㆍ도로교통분야 ITS계획 2020’ 수혜주로 부각될 전망이다.
국토부는 2020년까지 4차로 이상의 도로(전국 도로의 30%)를 대상으로 실시간 도로 관리, 이용자 맞춤형 대중교통정보 등을 제공하는 지능형 교통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 사업의 핵심 중 하나가 스마트톨링시스템으로, 과속단속 카메라
자동차용 D.C 모터를 생산하는 디와이오토는 전자부품 전문업체 이씨스와 합작투자 계약을 맺고 전자전문기업 '디와이씨스'를 12일 설립했다.
디와이오토는 와이퍼시스템 및 자동차용 D.C 모터 전문 개발기업이다.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등의 국내 완성차 회사 및 GM, FORD 등의 해외 완성차 회사를 고객사로 두고 있다.
중국, 인도, 멕시코에
도로공사와 경찰이 합동으로 전좌석 안전띠 집중단속에 나선다.
한국도로공사는 전국 주요 고속도로 톨게이트 8곳에서 고속도로순찰대와 합동으로 안전띠 착용여부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단속 지역은 서울톨게이트를 비롯해 △원주 △진천 △대전 △전주 △목포 △북대구 △부산 등이다.
이 날 단속은 하이패스 차로를 포함한 톨게이트 모든 차로
미녀 배구선수 배유나가 4월의 신부가 된다.
배유나는 29일 스포츠투데이와의 인터뷰를 통해 수영선수 백승호와 오는 4월 21일 오후 12시 뉴 힐탑호텔 더 피아체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트레이닝 센터에서 만나 호감을 갖고 4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1989년생인 배유나는 2007년 GS칼텍스 배구단에 입
르노삼성자동차가 SM6와 SM7 LPG 모델을 내놓고 본격적인 일반 판매에 나선다. 작년 기준 월 1000대 수준에 머물렀던 LPe 모델이 볼륨 모델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르노삼성은 LPG 일반판매 개시 확정공고에 따라 SM6 2.0 LPe와 SM7 2.0 LPe 등 LPG 모델 일반판매 가격을 26일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한국닛산이 전기차 리프(LEAF) 2세대 국내 출시를 기념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포스코ICT와 협약해 전기차 충전기 설치도 지원한다.
18일 한국닛산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신형 리프 구매 고객 선착순 300명에게 적용되는 혜택으로 ‘닛산 리프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 카드’가 먼저 제공된다.
최대 5년간 총 330만 원의 한도
한국도로공사는 기존 ‘통행료 서비스’ 모바일 앱의 불편한 점을 개선한 ‘통행료 서비스+’ 앱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존 앱에서는 미납요금이 발생한 후 조회까지 1~2일이 걸렸지만 개선된 ‘통행료 서비스+’ 앱에서는 미납 발생 당일 실시간으로 조회 및 납부가 가능하다. 기존에는 사용이 불가능했던 법인회원도 이용할 수 있다.
또 기존 9장씩만
현대차가 6일 신형 쏘나타(DN8)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신형 쏘나타는 2014년 3월 7세대 모델 출시 후 5년만에 선보인 8세대 신형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현대차가 공개한 2019 쏘나타는 '센슈어스 스포트니스'를 적용한 보다 혁신적인 디자인을 보여준다. 센슈어스 스포트니스는 현대차가 지난해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콘셉트카 ‘르 필 루즈
3·1 운동 100주년이자 사흘간의 연휴가 시작된 1일 전국 곳곳 고속도로가 정체로 어려움을 겪고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에서는 총 88.3㎞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신갈분기점∼마성나들목(8.2㎞)을 시작으로 마성나들목∼용인나들목(2.2km), 용인나들목∼용인휴게소(3.3km)에서 시속
GS25가 내달 1일부터 ECM 룸미러 하이패스 ‘AP600’의 보상 판매 예약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예약 보상 판매하는 룸미러 하이패스 ‘AP600’은 자동조광장치(ECM) 기능이 기본으로 탑재돼 있어 운전자의 눈부심 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 선불과 후불 모든 방식의 하이패스 카드를 지원한다. 또한 국산차, 수입차 모든 차량에 부착이
교통솔루션 전문기업 에스트래픽은 기아자동차(이하 기아차) 전기차 공용충전인프라 사업 협력 파트너사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에스트래픽과 기아차는 미래 서비스 산업인 전기차 시장 확대 및 보급 활성화를 위해 ‘전국 충전 인프라 구축과 충전 솔루션 및 신규 서비스 개발’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에스트래픽은 기아차 지점, 대리점, 제휴 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