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가 영국 ‘캠브리지 오디오(Cambridge Audio)’의 블루투스 헤드폰 ‘멜로매니아(Melomania) P100 SE’를 국내 단독으로 선보인다.
16일 하이마트는 멜로매니아 P100 SE를 41만 9000원에 선보인다. 또 행사카드로 구매 시 최대 할인 혜택을 통해 39만8050원에 구매 가능하다. 멜로매니아 P100 SE는 하이엔드급
LG G5를 3주 동안 끼고 다녔다. 생각보다 주변 지인들이 이 제품에 많은 관심을 보이더라. 처음 제품을 손에 쥐어보면 “G5 모듈형이라며?”하고 물으며, 하단의 버튼을 딸깍 눌러 배터리를 분리해보는 게 일반적인 반응이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G5에서 가장 궁금한 부분은 그 유명한 ‘친구들’이니까. 그 중에서도 본체와 직접 결합해 사용하는 ‘모듈형 친구들
올겨울은 겨울답질 않아, 왜 이렇게 따뜻할까. 며칠 전에 이렇게 구시렁댔던 것 같다. 그 바람에 벌을 받았는지 서울이 꽁꽁 얼어붙었다. 연일 영하 10도 가까운 날씨에 아침마다 집을 나서는 일이 두려울 정도다. 추위를 많이 타는지라 현관 앞에서 단단히 무장한다. 두터운 양말에 어그부츠를 껴 신고, 장갑에 마스크까지 동원했다. 그리고 마지막엔 귀를 감쌀 차례
내 출근길은 꼬박 한 시간. 지하철 옆자리에 앉은 사람의 행동에 따라 아침 컨디션이 결정된다. 오늘은 몹시 괴로웠다. 힙합을 좋아하는 것 같은 옆자리 남자분과 나란히 앉아서 한 시간을 견뎌야 했으니까. 오픈형 이어폰을 끼고 최대 볼륨을 즐기는 것 같은 그 남자분 덕에 내 취향이 아닌 음악을 생생하게 함께 들어야 했다. 취향은 존중하지만,
소니는 하이엔드 헤드폰 및 이어폰 등을 포함한 소니 MDR 브랜드의 전속 모델로 유희열과 아이유를 발탁했다고 30일 밝혔다.
유희열과 아이유는 대중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을 뿐 아니라 작곡가 및 가수라는 본연의 위치에서 뛰어난 실력과 음악성을 인정 받고 있다는 점에서 모델로 선정됐다.
소니는 지난 2012년부터 당대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
◇하이엔드 헤드폰 오르페우스= 모든 제작 과정이 수작업으로 진행된 오르페우스(Orpheus)는 총 300대만 생산됐다. 생산 제품 대부분을 개인 수집가들이 소장하고 있다. 출시 당시 가격은 약 1540만원 수준이었지만 현재는 약 4220만원 정도로 가치가 높아졌다. 헤드폰 HE 90 및 전용 앰프 HEV 90로 구성된 오르페우스는 자연음에 가장 가까운
젠하이저가 하이엔드 헤드폰 모멘텀의 신규모델 ‘모멘텀 블랙’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젠하이저 스타일 제품군의 대표 모델인 모멘텀은 스타일과 소재, 현대적인 디자인이 결합된 모델이다. 새롭게 선보인 모멘텀 블랙은 블랙컬러와 고급소재에 젠하이저의 사운드 기술력이 더해졌다.
세련된 외관이 돋보이는 모멘텀 블랙은 프리미엄 스테인레스 스틸의 헤드밴드 슬라이
소니코리아가 대학생 마케팅 공모전 프로그램 ‘소니 사운드 마스터 챌린지(Sony Sound Master Challenge)’ 2기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에 1기에 이어 올해 새롭게 선발될 소니 사운드 마스터 2기는 소니의 사운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홍보하며 자신의 마케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행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또한 소니 마케팅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