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글로벌 주류 기업 ‘페르노리카 코리아’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내 하이엔드 위스키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오직 롯데백화점에서만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구축해 선보인다. 최상위 싱글몰트 라인업의 고연산·한정판 상품을 롯데백화점 단독으로 출시하며, 페르노리카 코리아와
롯데면세점은 프리미엄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보모어(Bowmore)’의 초고가 프리미엄 위스키 ‘ARC-54’를 국내 단독으로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전 세계 단 130병만 한정 제작돼 희소성이 매우 높다. 보모어는 스코틀랜드 아일라섬에서 1776년부터 위스키 증류소를 운영해 온 역사 깊은 브랜드로, 독보적인 풍미를 자랑하는 피트 위스키의
GS25, CU, 세븐일레븐 등 실속형ㆍ프리미엄 등 다양한 선물세트고물가와 간소화된 명절 문화...실용적이고 합리적인 선물로 제격
실속 있는 명절 선물을 찾는 소비자가 늘면서 편의점이 추석 선물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GS25, CU,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들은 합리적인 가격대의 선물부터 지역 명가 상품, 프리미엄 주류까지 다양한 선물세트를
해외 출국자의 주류 면세 한도가 확대된 지 1년 6개월 차에 접어들면서 면세점업계가 늘어난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매년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주류 중에서도 특히 단가가 높은 고급위스키 인기가 높아지면서, 시중가보다 합리적인 가격이 강점이 면세 주류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진 이유가 크다. 게다가 정부가 또 한번 주류 면세 한도 확대를 추진하고 있어, 업계의
롯데면세점이 온라인 주류 기획전을 열며 일본 사케 브랜드 ‘닷사이(Dassai)’를 면세점업계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인기 일본 사케(일본식 청주) 브랜드인 닷사이도 다음달 중 롯데인터넷면세점에 론칭한다. 일본과 한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는 닷사이는 국내 면세업계에서는 롯데면세점 온라인 채널에 단독 입점한다.
사케는
페르노리카코리아가 ‘로얄살루트 30년’을 새롭게 선보이며 국내 프레스티지 위스키 시장을 주도하겠단 포부를 드러냈다.
페르노리카코리아는 24일 서울 강남구 ‘메종 르 서클(Maison Le Cercle)’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로얄살루트 신제품을 공개했다.
미구엘 파스칼(Miguel Pascual) 페르노리카코리아 마케팅 총괄 전무는 “팬데믹 이후 한국
이마트 트레이더스 동탄점이 27~29일 프리 오픈 기간을 거쳐 30일 정식으로 문을 연다.
트레이더스 동탄점은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SRT 동탄역 인근에 위치한다. 동탄 1,2 신도시뿐만 아니라 용인, 화성, 수원, 오산시와도 인접해 반경 10km 이내 약 132만 가구가 거주하는 핵심 상권이다.
2010년 구성점으로 시작한 트레이더스는 매년 신규점
위스키 애호가를 비롯해 수집가, 재테크에 관심이 큰 고객들이 아트데이 옥션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 하이엔드 주류 컬렉션 경매에서 초고가 상품이 낙찰됐다.
주류 수입사인 비이엑스 스피리츠코리아(이하 비이엑스 스피리츠)는 30일 오후 4시부터 아트데이 옥션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 경매에서 ‘더 라스트 드롭’ 콜렉션이 한 위스키 애호가에게 7550만 원에 낙찰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