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정밀 환경제어 시스템 기업 멜콘과 화장품 제조 기업 진코스텍이 기관투자자 수요예측과 일반청약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두 기업 모두 공모가를 희망 가격 범위 상단으로 확정한 가운데 상장 이후 주가 흐름에도 관심이 쏠린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멜콘과 진코스텍은 이달 15일 코스닥 시장에 나란히 상장할 예정이다. 멜콘은
마스크팩용 기능성 소재 전문기업 셀바이오휴먼텍이 화성 2공장 공사를 이달 안에 마무리하고 11월 시운전에 들어갈 계획이다. 기존 1공장의 하이드로콜로이드 생산설비를 2공장으로 모두 이전하면서 여드름 패치 등에 쓰이는 하이드로콜로이드 생산능력을 기존의 약 두 배로 확대한다. 동시에 1공장에서는 확보된 공간을 활용해 하이드로겔 생산 확대 효과도 기대하고 있
다음 주 코스닥 시장에서는 신규 상장 기업이 없는 가운데 엘리스그룹과 진코스텍이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청약에 나선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인공지능(AI) 인프라 기업 엘리스그룹은 오는 7~8일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을 진행한다. 희망 공모가는 7만400~9만500원이며 미래에셋증권이 대표주관사, 삼성증권이 공동주관사를 맡았다.
2015년
코스닥 이전상장에 나서는 진코스텍은 22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회사의 핵심 경쟁력과 사업 성과, 상장 이후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2010년 설립된 진코스텍은 하이드로겔 마스크팩과 아이패치를 중심으로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생산하는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전문기업이다. 약 15년간 하이드로겔 제품을 양산하며 축적한 제형 설계 및 생산 노하
이번 주 코스닥 시장에서는 주식병합 후 거래를 재개한 종목을 비롯해 클라우드·인공지능(AI) 사업 다각화, 배터리 단열재 수주 등 개별 호재를 품은 종목들이 강세를 보였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주(24~28일) 코스닥 지수는 전주 대비 36.47p(4.55%) 오른 838.41에 거래를 마치며 코스피 대비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코스닥
1년 의무보호예수 이어 70% 물량 추가 1년 전매제한 ‘책임경영’ 확약기초·색조 및 해외·국내 ‘크로스 시너지’…글로벌 리테일 네트워크 태운다
코스피 상장사 솔루엠이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되며 상장폐지 절벽 끝에 선 코스닥 제약ㆍ화장품 기업 아이큐어를 인수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단순한 지분 투자를 넘어 대규모 자금 수혈과 함께 2년의 지분 락업(Loc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기업 코스메카코리아가 국내 생산거점 확장에 나선다.
코스메카코리아는 5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소재 공장 토지 및 건물을 640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지난해 말 연결 기준 자산총액(6318억원)의 10.13%에 해당한다.
이번 투자는 단순한 생산능력(CAPA) 확대를 넘어 K뷰티 제조 수요 급증에
한국‧미국법인 성장세에 매출 1851억원...56.4% 늘어고객 포트폴리오 다변화‧생산 효율화 등 질적 성장 강화
글로벌 화장품 OGM(글로벌 규격 생산) 전문기업 코스메카코리아는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1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 뛰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56.4% 증가한 1851억원, 당기순이익도 112.8% 급증한 196
기능성 화장품 연구개발 및 제조(OEMㆍODM) 전문 기업 제닉이 K뷰티의 북미 인기 상승에 따른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미국 온라인 유통채널에서 성장 중인 인디브랜드와 동반 성장이 이뤄지는 셈이다.
3일 제닉 관계자는 “고객사인 바이오던스의 매출 증가로 올해도 지난해보다 매출 볼륨을 높이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인디브랜드와 온라인 유통사와 제조자개
2일 코스피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현대비앤지스틸이다.
현대비앤지스틸은 전 거래일 대비 29.97% 오른 1만75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시장에서는 자회사인 성림첨단산업의 호재가 계기로 작용하며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성림첨단산업은 네오디뮴계 희토류 영구자석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코스맥스, 선케어‧베이스 중심 기술 초격차 목표CAPA 약 40억 개로...‘클린뷰티’ 시장도 공략한국콜마, 기술력‧품질 강화...신규 해외시장 진출맞춤형 기술‧마케팅 지원으로 인디브랜드 동반 성장 목표
‘K뷰티 전성기’가 오면서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의 파이도 커지고 있다. ODM 업계 양강은 코스맥스와 한국콜마(콜마)다. 2025년 한국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는 올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5856억 원, 영업이익 427억 원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5% 증가, 영업이익은 1.6% 감소했다.
코스맥스는 K뷰티 해외 수요 확대와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회복세를 보이면서 한국뿐 아니라 중국과 미국 법인에서도 매출이 고르게 상승했다고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가 사상 최초로 분기 매출 6000억 원을 돌파했다.
코스맥스는 올해 2분기 매출 6236억 원, 영업이익 608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3.1%, 영업이익은 30.2% 증가했다.
상반기 기준 연결 매출액은 1조2121억 원, 영업이익은 1122억 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TV홈쇼핑 GS샵에서 마스크팩 주문액이 전년보다 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GS샵은 최근 3년간(1~5월 기준) 마스크팩 주문액을 분석한 결과 2023년 20억 원에서 2024년 50억 원으로 2.5배 증가한 데 이어 올해에는 100억 원으로 2배 늘어났다고 11일 밝혔다.
슬로 에이징(Slow-Aging) 트렌드의 확산과 함께 고기능 홈케어 수요
쿠쿠홈시스가 프리미엄 홈뷰티 브랜드 리네이처(Re:nature)를 론칭하고 코스메틱 전문기업 제닉(GENIC)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리네이처위드 셀더마 LED 마스크’와 전용 뷰티 제품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쿠쿠홈시스는 ‘피부를 근본으로 되돌린다’는 의미를 담아 리네이처를 론칭했다. 그동안 쿠쿠가 청정 생활가전 개발을 통해 축적한 기술력과 노
진코스텍이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신규 수출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91% 증가했다.
진코스텍은 1분기 매출액 67억 원, 영업이익 7억 원을 달성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53.85% 91.37%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전년 동기 4억 원 대비 67.67% 증가한 7억 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
아모레퍼시픽이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아이오페 맞춤형 3D 마스크’를 4월 말 정식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아이오페는 2017년 11월부터 5개월간 아이오페 랩에서 3D 마스크와 개인 맞춤형 세럼을 체험하는 시범 서비스를 운영했다. 맞춤형 화장품은 고객의 피부 상태 측정과 고객과의 상담을 거친 후 필요한 원료를 현장에서 혼합·소분해 만드는 화
#1.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소비자 가전 및 기술 전시회인 ‘CES 2020’ 현장에서 K-뷰티 대표주자인 아모레퍼시픽에 시선이 쏠렸다. 아모레퍼시픽은 CES 2020에서 ‘3D 프린팅 맞춤 마스크팩’으로 혁신상을 수상하며 한국의 뷰티 디바이스 경쟁력을 뽐냈다. 이 제품은 사람마다 다른 얼굴 크기, 피부 특성을 반영해 나만의 하
아모레퍼시픽이 ‘CES 2020(Consumer Electronics Show 2020)’에서 한국 뷰티 업계의 첨단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소비자 가전 및 기술 전시회 CES 2020에서 테크 웨스트(Tech West) 베네시안 볼룸(Venetian Ballroom)의 혁신
아모레퍼시픽이 세계 최대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20(Consumer Electronics Show 2020)’에 처음으로 참가한다.
아모레퍼시픽은 2020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0에 참여해 테크 웨스트(Tech West) 전시장에 마련한 쇼케이스와 체험 공간에서 CES 3D 프린팅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