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화장품 연구개발 및 제조(OEMㆍODM) 전문 기업 제닉이 K뷰티의 북미 인기 상승에 따른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미국 온라인 유통채널에서 성장 중인 인디브랜드와 동반 성장이 이뤄지는 셈이다.
3일 제닉 관계자는 “고객사인 바이오던스의 매출 증가로 올해도 지난해보다 매출 볼륨을 높이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인디브랜드와 온라인 유통사와 제조자개
2일 코스피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현대비앤지스틸이다.
현대비앤지스틸은 전 거래일 대비 29.97% 오른 1만75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시장에서는 자회사인 성림첨단산업의 호재가 계기로 작용하며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성림첨단산업은 네오디뮴계 희토류 영구자석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코스맥스, 선케어‧베이스 중심 기술 초격차 목표CAPA 약 40억 개로...‘클린뷰티’ 시장도 공략한국콜마, 기술력‧품질 강화...신규 해외시장 진출맞춤형 기술‧마케팅 지원으로 인디브랜드 동반 성장 목표
‘K뷰티 전성기’가 오면서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의 파이도 커지고 있다. ODM 업계 양강은 코스맥스와 한국콜마(콜마)다. 2025년 한국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는 올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5856억 원, 영업이익 427억 원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5% 증가, 영업이익은 1.6% 감소했다.
코스맥스는 K뷰티 해외 수요 확대와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회복세를 보이면서 한국뿐 아니라 중국과 미국 법인에서도 매출이 고르게 상승했다고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가 사상 최초로 분기 매출 6000억 원을 돌파했다.
코스맥스는 올해 2분기 매출 6236억 원, 영업이익 608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3.1%, 영업이익은 30.2% 증가했다.
상반기 기준 연결 매출액은 1조2121억 원, 영업이익은 1122억 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TV홈쇼핑 GS샵에서 마스크팩 주문액이 전년보다 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GS샵은 최근 3년간(1~5월 기준) 마스크팩 주문액을 분석한 결과 2023년 20억 원에서 2024년 50억 원으로 2.5배 증가한 데 이어 올해에는 100억 원으로 2배 늘어났다고 11일 밝혔다.
슬로 에이징(Slow-Aging) 트렌드의 확산과 함께 고기능 홈케어 수요
쿠쿠홈시스가 프리미엄 홈뷰티 브랜드 리네이처(Re:nature)를 론칭하고 코스메틱 전문기업 제닉(GENIC)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리네이처위드 셀더마 LED 마스크’와 전용 뷰티 제품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쿠쿠홈시스는 ‘피부를 근본으로 되돌린다’는 의미를 담아 리네이처를 론칭했다. 그동안 쿠쿠가 청정 생활가전 개발을 통해 축적한 기술력과 노
진코스텍이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신규 수출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91% 증가했다.
진코스텍은 1분기 매출액 67억 원, 영업이익 7억 원을 달성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53.85% 91.37%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전년 동기 4억 원 대비 67.67% 증가한 7억 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
아모레퍼시픽이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아이오페 맞춤형 3D 마스크’를 4월 말 정식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아이오페는 2017년 11월부터 5개월간 아이오페 랩에서 3D 마스크와 개인 맞춤형 세럼을 체험하는 시범 서비스를 운영했다. 맞춤형 화장품은 고객의 피부 상태 측정과 고객과의 상담을 거친 후 필요한 원료를 현장에서 혼합·소분해 만드는 화
#1.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소비자 가전 및 기술 전시회인 ‘CES 2020’ 현장에서 K-뷰티 대표주자인 아모레퍼시픽에 시선이 쏠렸다. 아모레퍼시픽은 CES 2020에서 ‘3D 프린팅 맞춤 마스크팩’으로 혁신상을 수상하며 한국의 뷰티 디바이스 경쟁력을 뽐냈다. 이 제품은 사람마다 다른 얼굴 크기, 피부 특성을 반영해 나만의 하
아모레퍼시픽이 ‘CES 2020(Consumer Electronics Show 2020)’에서 한국 뷰티 업계의 첨단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소비자 가전 및 기술 전시회 CES 2020에서 테크 웨스트(Tech West) 베네시안 볼룸(Venetian Ballroom)의 혁신
아모레퍼시픽이 세계 최대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20(Consumer Electronics Show 2020)’에 처음으로 참가한다.
아모레퍼시픽은 2020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0에 참여해 테크 웨스트(Tech West) 전시장에 마련한 쇼케이스와 체험 공간에서 CES 3D 프린팅 분야
△ 두산중공업, 2382억 유상증자 결정
△ LG화학, 1조4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 현대자동차, 해외 투자가 대상 IR 개최
△ LG디스플레이, 해외기관 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 개최
△ 현대삼호중공업, 2268억 규모 LNG선 1척 수주
△ 현대미포조선, 1118억 규모 LPG운반선 2척 수주
△ 한화케미칼, 자회사 한화큐셀
리더스코스메틱은 ‘경피 흡수 능력이 증진된 마스크팩용 세포간지질 모사체 조성물,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함유하는 하이드로겔 마스크팩’과 관련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특허 활용계획에 대해 “마스크팩 생산 공정을 통한 제조 및 제품화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려대학교 지주자회사인 크림슨스타는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송태진 교수를 새로운 대표로 선임하고 본격적인 신제품 개발과 생산에 박차를 가한다고 20일 밝혔다.
2016년 고려대학교 지주자회사로 설립된 크림슨스타는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의 연구기반 스타트업에 기반을 두고 있다.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보유한 특허를 이용해 산하 안암·구로·안산 3개병원의 의료진과
잇츠한불이 하이드로겔 조성물 관련 기술 특허를 취득했다. 이번 기술 특허는 밀착력이 떨어지는 기존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의 단점을 보완하고 보습감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잇츠한불은 “트래거캔스 검을 포함하는 하이드로겔 조성물” 기술 특허를 취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잇츠한불은 타사와 차별화된 독자적인 연구 기술력을 확보하게 됐다고 자체 평
제닉의 마스크팩 등 화장품 4종이 최근 중국 식약처(CFDA)의 위생허가를 획득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 면세점 등에 입점해 중국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이 회사는 본격적으로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9일 회사 관계자는 “화장품 신제품 4~5종이 중국 정부로부터 위생 허가를 받았다”면서 “조만간 송지효 마스크 팩 등을 중국
문재인 대통령이 중국 국빈 방문을 앞둔 가운데 제닉의 송지효 마스크팩 등 화장품 10여 종이 현재 중국 정부의 위생허가가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회사 관계자는 “최근 송지효를 모델로 한 셀더마 크리스탈 스킨 마스크 등 신제품 10여 종이 중국 식약처의 위생 허가가 진행 중”이라면서 “내년 1분기부터 순차적으로 허가를 받을 것으로 본다”고
- 싸드 갈등 완화 분위기, 화장품 사업 활기
줄기세포전문기업 파미셀이 자사 화장품의 중국 위생허가증 추가 취득을 완료하고 중국 유통망 확장에 속도를 낸다.
파미셀은 최근 중국 중국식품약품감독관리국(CFDA ,China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으로부터 자사 브랜드 화장품 9종에 대한 위생허가를 받았다고 18일 밝
제닉의 중국 화장품 매출 비중이 30%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8일 오전 9시46분 현재 제닉은 전일대비 1400원(13.08%) 오른 1만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제닉 관계자는 “지금 현재 중국 화장품 사업이 많이 풀리고 있다”면서 “대기업 향 매출이 회복되면서 특히 OEMㆍODM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