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두 딸과 함께 하와이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 근황을 공개했다.
한유라는 4일 자신의 SNS에 “행복한 한국의 여름을 보내는 중입니다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사실 이 여름이 끝나면 5년 만에 한국의 가을을 만난다는 것에 미친 듯이 설레임”이라며 오랜만에 한국에서 맞이할 계절에 대한 기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딸의 각막 부상 소식을 전했다.
12일 한유라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한작가’에는 ‘하와이 생활 역대급 위기에 봉착한 유삼스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한유라가 눈 통증을 호소하는 딸 유주 양과 함께 병원을 향하는 모습이 담겼다. 검사 결과 유주 양은 심각한 각막 손상으로 눈에 염증이 퍼져 위급하
바비 부자의 여행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16일 방송된 tvN 세상에서 가장 어색한 일주일 '아버지와 나'(극본 최재영, 연출 박희연) 3회에서는 바비 부자의 하와의 여행기가 그려졌다.
홀로 서울에 있는 숙소에 사는 바비와 아버지 김형식 씨는 각자의 공간에서 짐을 꾸렸다. 바비의 아버지 부자의 모습은 신선했다. 힙합 느낌이 물씬 묻어나는
아유미 황정음 결혼식 참석, 박수진은? 하와이서 배용준과 휴가 만끽 "알로하♡"
26일 열린 황정음의 결혼식에 슈가 전 멤버 아유미와 한예원이 참석한 가운데, 불참한 박수진의 근황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수진은 지난달 남편 배용준과 일정 차 하와이로 출국한 사실이 알려졌다.
박수진은 최근 자신의 SNS에 하와이에서의 일상 모습을 공개해 팬들
◇ 작년 평균연봉…변리사 5억6천만원, 변호사 4억1천만원
지난해 소득이 가장 많았던 전문직은 1인당 평균 연수입이 5억6천만원에 이르는 '변리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직업은 9년째 전문직 소득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1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새누리당 박명재 의원이 세무당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인당 평균수입이 가장 높은
김진아
배우 김진아가 미국 하와이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50세다.
21일 한 매체는 김진아의 측근의 말을 인용해 "20일 새벽 미국 하와이 자택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지병으로 소천했다”고 보도했다.
유가족들은 미국에서 장례절차를 마친 뒤 이달 중 한국에서 장례식을 치를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2000년 미국인 케빈 오제이와 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