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헌재 CSR 필름페스티벌 대회위원장(가운데), 임종룡 금융위원장(왼쪽 네 번째),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왼쪽 여섯 번째), 주호영 새누리당 의원(왼쪽 세 번째), 하영구 은행연합회장(왼쪽 두 번째)를 비롯한 내빈들이 19일 서울 여의도동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SR 필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 대회위원회가 주최하고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코스리(한국SR전략연구소)가 주관한 ‘2015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이 19일 오후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개최됐다. 이헌재 대회위원장(앞줄 가운데)과 이종재 이투데이 대표이사, 임종룡 금융위원장,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하영구 은행연합회장 등 내빈들이 각 부문 수상자들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은 전국은행연합회와 18일 은행연합회 뱅커스클럽에서 '기술금융 활성화 및 창조경제 성과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정원이 보유하고 있는 R&D 지원 중소기업에 대한 정보를 은행연합회가 제공받아 투자유치 지원에 활용하기 위해 진행됐다. 양 기관은 보유한 기업ㆍ기술 정보 등을 교류해 우수 중소기업 사업화 지원에 상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12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금융중심지 추진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하영구 은행연합회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이날 임 위원장은 “금융중심지 정책은 현장의 의견과 함께 다방면에 걸친 경험과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중요하다”면서 “위원들께선 항상 관심을 갖고 의견을 제시해주시고 정책방향 마련 작업에도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차기 저축은행중앙회장 선출이 당초 일정보다 늦어질 전망이다. 신임 회장 후보에 단독 응모한 김종욱 전 SBI저축은행 부회장이 자격심사를 통과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에 정부 출신 인사가 차기 회장직을 차지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9일 저축은행업계에 따르면 지난 7일 저축은행중앙회는 회장후보추천위(회추위)를 열어 단독 입후보한 김 전 부회장의 후
저축은행중앙회장의 임기 만료가 다가오면서 20여년 만에 민간 출신 회장이 선임될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저축은행중앙회는 오는 6일까지 회장 후보 추천을 받고 13일 투표를 통해 차기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현 최규연 저축은행중앙회장의 임기가 오는 12월6일 마무리된 데 따른 것이다. 회장은 저축은행 업계의 주요 대표들이 모인
정찬우 금융위원회 부위원장(가운데), 김종화 금융결제원장(가운데 오른쪽), 하영구 전국은행연합회장(가운데 왼쪽)을 비롯한 전국 16개 은행권 대표들이 29일 경기 성남 정자동 금융결제원에서 열린 ‘계좌이동서비스 시연회 및 은행권 협약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는 30일 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되는 ‘계좌이동서비스’는 이용자가 자동이체 출금계좌
정찬우 금융위원회 부위원장(가운데), 김종화 금융결제원장(오른쪽), 하영구 전국은행연합회장이 29일 경기 성남 정자동 금융결제원에서 열린 ‘계좌이동서비스 시연회 및 은행권 협약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는 30일 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되는 ‘계좌이동서비스’는 이용자가 자동이체 출금계좌를 다른 은행의 계좌로 변경하고자 할 때, 기존 계좌에 연
주거래 은행 계좌를 손쉽게 옮길 수 있는 계좌이동제가 30일 오전 9시부터 시행된다. 계좌이동제는 주거래 계좌를 다른 은행으로 옮길 때 기존 계좌에 등록된 여러 자동이체 건을 신규 계좌로 자동으로 연결해 주는 시스템으로 800조원대의 ‘머니 무브(Money Move·자금 이동)’를 예고하고 있다.
금융결제원과 은행권은 29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금융결제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를 비롯한 내빈들이 28일 서울 여의도동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여야 원내대표 및 정책위 의장 초청 경제단체장과의 간담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정훈 새누리당 정책위의장,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 김인호 한국무역협회장,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
주거래 은행 계좌를 손쉽게 옮길 수 있는 계좌이동제가 30일 오전 9시부터 시행된다.
800조원대의 '머니 무브(Money Move·자금 이동)'를 일으킬 수 있는 계좌이동제는 주거래 계좌를 다른 은행으로 옮길 때 기존 계좌에 등록된 여러 자동이체 건을 신규 계좌로 자동으로 연결해 주는 시스템이다.
금융결제원과 은행권은 29일 경기도 성남
새누리당 금융개혁추진위원회는 27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새누리당 금융개혁추진위원회 현장간담회 : 금융개혁, 답은 현장에 있습니다’ 2차 회의를 열고 금융, 투자, 보험, 벤처, 중소기업, 카드 등 업계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광림 금융개혁추진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오늘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이 있었다”며 “국회에서 더 보조를
은행업계가 어려워진 은행산업을 위해 각종 규제를 완화해달라고 의견을 냈다.
국내ㆍ해외 은행 관계자들은 27일 서울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금융개혁 태스크포스(TF) 현장 간담회에서 △네거티브 규제 도입 △자본 규제 완화 △외국계 은행 역차별 금지 등 각종 규제를 완화해달라고 건의했다.
하영구 은행연합회장은 이 자리에서 △네거티브 규제 도입 △
새누리당 금융개혁추진위원회 현장 간담회가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렸다. 금융 및 중소기업 관계자들이 김정훈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에게 금융개혁 건의문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새누리당 신동우 의원, 박대동 금융개혁추진위 간사,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김광림 금융개혁추진위원장, 김정훈 정책위의장, 하영구 은행연합회장, 황영기 금융투
새누리당과 정부, 금융5단체, 금융소비자가 금융개혁 추진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금융개혁을 위한 당정의 입장을 설명하고, 업계의 건의를 듣기 위해서다.
새누리당 금융개혁 태스크포스(TF)는 27일 오후 2시 금융투자협회에서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협회 등 5개 금융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금융개혁을 위한 2차 회의 및 현장간담회를 연다.
이 자리에는 김
새누리당 금융개혁 태스크포스(TF)는 27일 오후 2시 금융투자협회에서 금융감독원을 비롯한 금융투자협회 등 5개 금융단체가 함께 한 가운데 금융개혁을 위한 2차 회의와 현장간담회를 연다.
이 자리에는 진웅섭 금감원장과 서근우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김한철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을 비롯해 금융계에서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 하영구 은행연합회장, 이수창 생명보험협회장
지난해 12월 취임한 후 10개월째를 맞는 하영구 은행연합회 회장이 은행의 ‘낮은 수익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하 회장은 8일(현지시간) 국제통화기금(IMF)ㆍ세계은행(WB) 연차총회 참석차 페루 리마를 방문한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은행이 수익성이 너무 낮다”고 운을 뗐다.
그는 “2004년부터 2006년까지 국내 은행의 총자산이익률(ROA)이
금융위원회는 5일 '국민 재산 늘리기 프로젝트' 첫 번째 태스크포스(T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금융회사 자산관리 서비스의 근본적인 개혁을 추진하는 것으로, 금융개혁의 핵심과제에 꼽힌다.
이 회의는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주재한 첫 TF 회의다. 서태종 수석부원장과 하영구 은행연합회장,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 등 20여명의 금융당국 및 협·학회
전국은행연합회는 하영구 은행연합회장이 24일 서울 중구 소재 우리은행 명동금융 센터를 방문해 청년희망펀드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하 회장은 이날 일시금으로 1000만원을 기부하고, 매월 소득의 10%에 상당한 금액을 출연할 것을 약정했다.
신청서에 서명한 후 하 회장은 "청년실업 문제 해결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만들어지는 계기가 되고 청년들에게 일자리
국내은행들이 경쟁력 제고를 위해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인출 수수료와 송금수수료 등 대고객수수료 조정을 통해 수익 개선을 꾀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내은행의 대고객 전체 수수료 수입이 차지하는 비중은 꾸준히 감소해 2006년 12%였던 비중이 지난해 7.5%로 4.5%포인트 감소하고 있어 대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한국금융연구원은 23일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