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인더스트리, 계열사 화승비나에 369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STX “116억 규모 대출원리금 연체사실 발생…상환자금 부족”
△한화, 김우석 대표이사 신규 선임
△두산에너빌리티, 5.6조원 규모 체코 원전 주기기·터빈·발전기 공급 계약
△삼성SDS, 삼성전자와 5018억 규모 용역 계약 체결
△JW신약, 주당 0.05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
△DS단
코스닥 상장사 케일럼이 항공기 엔진부품 전문 자회사 하나아이티엠과의 합병을 결의했다. 친환경 에너지 설비 중심의 기존 사업에 항공·방산 분야를 결합해 중장기 성장 축을 다변화하겠다는 전략적 판단으로 해석된다.
케일럼은 16일 이사회를 열고 하나아이티엠과의 합병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병은 상법상 요건을 충족하는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주주총회 없이
케일럼의 자회사인 하나아이티엠은 파리 에어쇼에서 프랑스의 사프란과 약 100억 원 규모의 항공기 엔진 부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하나아이티엠은 해외에서 인정하는 국내의 우수한 항공기 엔진부품 정밀가공 전문기업이다. 주력제품은 항공기 엔진 필수 부품인 터빈 베인(Turbine Vanes), 씰(Seals) 등이며, 하나아이티엠을 기반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