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가 ‘서울재즈페스티벌(이하 서재페) 2019’의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정오부터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13회째를 맞는 서재페는 5월 25일, 26일 올림픽공원에서 열린다.
공개된 1차 라인업은 그래미 어워드 9회 수상한 ‘윈튼 마살리스’, 쿠바의 대표적 재즈그룹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의 ‘오마라 포르투온도’, 모던 재즈 기타리스트
미국 출신 12인조 밴드 핑크 마티니(Pink Martini)가 3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는다.
핑크 마티니는 다음달 20일 오후 8시 서울 서초구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내한 공연을 연다.
클래식, 재즈, 월드뮤직 등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는 핑크 마티니는 하버드 대학 출신의 토마스 로더데일(리더/피아노)과 차이나 포브스(보컬)가 1994년 결성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