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은 경북·경남·울산 지역의 산불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돼 경북 안동·의성·청송·영양·영덕과 경남 산청·하동, 울산 울주 등 영남 지역에 발행한 대규모 산불피해 복구 활동과 이재민 구호, 생필품·주거 지원 등 긴급 생활 안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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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이 "관세 피해 지원을 위해 가용수단을 총동원하고 있으며 조만간 자동차 등 산업별 지원 대책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 차관은 1일 주안국가산단을 방문해 자동차 부품, 철강, 일반 기계 업종을 중심으로 수출 동향을 점검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미국 상호관세 조치 발표를 앞두고 수출기업 애로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연예계에서 기부금 전달이 잇따르는 가운데, 팬덤 역시 선행에 동참하며 온기를 나누고 있다.
1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가수 임영웅은 지난달 28일 팬클럽 '영웅시대'의 이름으로 산불 피해 복구 지원금 4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임영웅이 3억 원, 소속사 물고기뮤직이 1억 원을 함께 보태 이뤄졌다. 기부금
한국교직원공제회는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산불피해 지원을 위해 사랑의 열매를 통해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공제회는 지난달 21일 경남 산청을 시작으로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난 대형산불의 주요 피해지역 복구 활동과 이재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긴급구호 성금 전달을 결정했다.
정갑윤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은 “갑작스
국토교통부는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사업에 따라 피해주택 매입 및 배당금・경매차익 산정 등까지 완료된 44가구의 피해보증금 대비 평균 피해 회복률은 78% 수준이라고 1일 밝혔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피해주택 매입은 LH가 피해자로부터 우선매수권을 양도받아 해당 주택을 경・공매 등을 통해 낙찰 받고, 피해자에게 공공임대로 제공해 주거 안정을 지원하
정부와 국민의힘은 4일 산불 피해 지원 대책과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논의하기 위한 당정협의회를 개최한다.
김상훈 정책위의장은 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당정협의회를 열어 산불 피해 상황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추경 방안 등 후속 조치를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당정협의회에는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
국토 면적의 0.5%를 삼킨 사상 최악의 산불 피해가 참담하다. 이에 여야가 추가경정예산 논의를 재개했지만, 날 선 대립만 거듭하고 있다. 화마가 할퀴고 간 지역을 복구할 지원 대책을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는 절박감이 있는지 의문이다.
여야 원내대표는 31일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로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추경을 논의했다. 의미 부여는 어렵다. 기 싸움만
변호사·임직원 등 자발적 모금 진행지자체 요청 시 피해 주민 법률 지원
법무법인(유한) 대륙아주가 영남지역 대형 산불 피해 복구에 1억 원을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
대륙아주 이규철 대표변호사는 이날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 있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 국내 로펌 중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한 곳은 대륙아주가
국내 식품기업들이 산불 피해를 입은 경남·경북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을 잇달아 지원, 확고한 존재감을 증명했다.
31일 한국식품산업협회(식산협)에 따르면 식품기업 21개사의 산불 피해 지원 물품 및 성금 액수는 약 29억 원에 이른다. 식품기업들은 즉석밥, 컵라면, 빵, 가정간편식(HMR), 생수, 과자 등 필수 먹거리를 피해지역의 이재민들과 자원봉사자
요금감면·시설부담금 면제 및 전력그룹사 성금 기부설비복구 등 노력김동철 사장 "휴일과 밤낮없이 조기 재난극복 위해 최선 다할 것"
한국전력이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전사적 역량을 결집, 5800명이 비상근무 체제로 운영 중인 것은 물론, 요금감면·시설부담금 면제와 전력그룹사 성금 기부, 설비복구 등 피해 지원과 복구에 총 138억 원을 투입한 것으로 나타났
기재부 대변인 정례브리핑"산불이 추경 계기…피해 지원·관세 대응 당장 급해"
정부가 10조 원 규모의 필수 추가경정예산(추경) 추진 목적에 대해 '경기 진작용'이 아닌 영남권 산불 사태와 미국 신정부 관세 정책에 따른 통상리스크 적기 대응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강영규 기획재정부 대변인은 3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가진 정례브리핑에서 정부의 필수 추경 추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산불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성금 1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성금은 ‘한난 자체 지원금’과 임직원들의 자발적 봉사단체인 ‘행복나눔단’이 함께 조성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긴급구호 물품 지원과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의 주거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국내 게임사들이 영남 지역의 산불 피해 지원에 나섰다.
31일 넥슨은 최근 영남권 일대에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총 5억 원의 성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에 참여한 넥슨 내 법인은 넥슨코리아, 네오플, 넥슨게임즈 등이다. 구호 성금은 넥슨재단을 통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되며 이는 산불 피해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긴급
서울 면적의 80%인 4만8016헥타르(ha) 규모의 사상 최대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에 보건의료계와 제약산업계에서도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31일 보건의료계에 따르면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이날 경북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영덕아산병원을 운영하는 아산재단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영덕군 주민들을 위한
반도건설은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지원금 1억5000만 원을 전달하고 특히 피해가 심한 의성군에 5000만 원의 지원금을 추가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지원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거쳐 영남지역에서 일어난 대형 산불 이재민과 현장 화재 진압 및 복구를 위해 노력 중인 구호 인력의 활동 지원금, 이재민 주거
정부가 10·29 이태원 참사 피해자 신청을 받는다. 참사 피해자 범위에는 사상자뿐 아니라 구조·수습 참여자, 인근 사업장 운영·종사자, 기타 피해자가 폭넓게 포함된다.
‘10·29 이태원 참사 피해구제심의위원회(위원회)는 4월 1일부터 내년 5월 20일까지 이태원 참사 피해자 신청을 받는다고 31일 밝혔다. 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피해자로 인정되면
'불법사금융 피해' 지원 채무자대리인 제도 개선신청 양식 간소화ㆍ진행 상황 문자 안내 강화6월 금융감독원 직통번호 신설…신속 상담 지원
금융당국은 다음 달부터 불법사금융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채무자대리인 무료 지원제도'의 절차와 시스템 전반이 개선된다고 31일 밝혔다.
채무자대리인 제도는 불법사금융업자 등으로부터 불법추심 피해(우려)가 있거나 법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30일 영남권 산불 피해 지원과 미국발(發) 통상리스크 대응 등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 추진과 관련해 “여야와 협의해 4월쯤에는 예산이 통과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권한대행은 이날 KBS 특별생방송 '산불 피해 함께 이겨냅시다'에 출연해 “해당 재난에 대해 추가경정예산안을 추진하기로
한국경제인협회는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유가족 및 이재민 긴급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5억 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산불 진화 작업 도중 순직한 진화대원 유가족 지원과 생계ㆍ의료ㆍ주거 등 이재민 긴급 지원 등에 활용된다. 또 회원사에 ‘산불 피해지역의 조속한 회복을 위한 협조 요청’ 공문을 발송하고 경제계의 적극적인 동참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기부금 10억 원과 응급구호키트 420세트 등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LH는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금 10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와 대한적십자사에 냈다. 성금은 주요 산불 피해지역(경북 의성·경북 안동·경남 산청 등)의 피해 복구 활동과 이재민 구호, 생필품·주거지원 등 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