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신촌에 새 매장을 개점한다. 이마트가 신규 점포를 내는 것은 1년 반여 만이다.
이마트는 16일 서울시 마포구 노고산동에 ‘이마트 신촌점’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그랜드플라자 건물 지하 1층부터 지하 3층까지 3개층으로 영업 면적 1884㎡(570평) 규모다.
이마트는 신촌 지역이 20~30대 인구 비중이 40%로 높고, 1~2인 가구가
이마트가 강원도 지역 특색 한식 레시피를 담은 ‘강원도의 밥상’ 밀키트 3종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9일부터 피코크 밀키트 ‘강릉식 짬뽕 순두부(2인분, 9980원)’, ‘원주식 장칼국수(2인분, 6980원)’, ‘영월식 청국장(2인분, 8980원)’ 판매에 나선다. 이마트는 강원도 지역을 시작으로 향후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제주도 등 지역 특색을
이마트가 전국 팔도의 대표 음식을 '피코크' 밀키트로 출시한다.
이마트는 첫 시리즈로 ‘강원도의 밥상’ 밀키트인 강릉식 짬뽕 순두부(2인분, 9980원), 원주식 장칼국수(2인분, 6980원), 영월식 청국장(2인분, 8980원) 판매를 9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강원도의 밥상’은 강원도 지역 특색 한식 레시피를 담았고 향후 충청도, 경상도, 전
패션ㆍ뷰티도 배송 경쟁이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을 이용한 언택트(비대면) 소비가 트렌드로 떠오르며 보다 빠른 배송 서비스를 원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온라인 판매를 점차 확대하던 패션ㆍ뷰티 업계는 익일 배송을 넘어 당일 배송ㆍ한 시간 내 배송 등 빠른 배송 서비스를 잇달아 론칭하며 언택트 시대 소비자 접점 강화에 나선다.
화장품 로드숍
대형마트들이 HMR(가정 간편식) 시장을 앞다퉈 공략한다. 1인 가족 증가에 따라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정간편식 시장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전망이 한층 더 밝아지면서다. 전담 조직을 꾸려 대응하는가 하면 맛보장 환불 제도도 내놨다. 여기에 'PB(자체 브랜드) 다이어트'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사업을 강화한다.
과거 가
이마트가 7월 1일까지 피코크 밀키트 전 품목 할인 행사를 펼친다.
이마트는 밀키트 전 품목인 총 20개 품목을 행사 카드로 구매 시 20% 할인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이마트e카드로 결제 시에는 40% 할인받을 수 있다.
또 이마트 앱으로 가입이 가능한 피코크 전용 멤버십인 '피코크 클럽' 회원들에게는 '피코크 밀푀유나베'와 '피코크 오뎅
이마트가 3개 브랜드로 나뉘었던 밀키트를 ‘피코크 밀키트’로 합쳐 새롭게 브랜딩한다.
기존 이마트에서 개발해 판매하던 밀키트 상품은 2017년 시작한 ‘채소밥상’부터 ‘저스트잇’, ‘피코크’ 3개 브랜드로 나뉘었는데 이마트는 해당 3개 브랜드의 밀키트 상품을 전부 피코크로 통합해 상품 개발 및 운영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앞으로 이마트에서 출
이마트가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구매금액에 따라 쇼핑지원금을 상품권으로 지급한다.
16일 이마트에 따르면 행사기간 1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겐 5000원, 2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1만 원의 상품권을 지급하며, 총 지급 상품권 금액 규모는 3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상품권은 계산 시 계산대에서 바로 지급되며, 담배, 주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유통업계에 영역 파괴 바람이 거세다. 편의점이 대형마트에서나 볼 법한 대용량 제품을 속속 내놓는가 하면 대형마트들은 1인 가구 공략에 나섰다.
9일 이마트에 따르면 최근 문을 연 이마트타운 월계점에는 나홀로 외식족이 늘고 있는 추세에 맞춰 푸드코트 ‘엘리펀트’에 1인 좌석 16석을 설치했다. 아울러 매장 내 정육 코너에는 1~2
11번가에서 ‘이마트몰’ 당일배송을 가장 많이 찾은 이용한 고객은 3040세대, 이들이 가장 많이 구매한 품목은 ‘노브랜드’ 간편식으로 나타났다.
11번가는 SSG닷컴의 ‘이마트몰’ 입점 이후 한 달간(4월23일~5월26일)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가성비 높은 이마트의 PB브랜드인 ‘노브랜드’ 상품의 인기가 가장 높았다고 4일 밝혔다.
이마
오프라인 유통업계가 먹거리 구매 고객을 ‘단골손님’으로 끌기 위한 마케팅에 나선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오프라인 유통업계는 매출 직격탄을 맞았지만, 생필품과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 발길만큼은 끊이지 않고 있다. 유통업계는 이런 추세에 따라 매장을 한 번 방문한 고객이 재방문을 선택할 수 있도록 각종 혜택이 가득한 멤버십 제도를
트레이더스와 이마트 피코크가 전용 멤버십 '트레이더스 클럽'과 '피코크 클럽'을 각각 오는 7일 오픈한다.
‘트레이더스 클럽’과 ‘피코크 클럽’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무료 멤버십이다.
트레이더스는 '트레이더스 클럽'을 선보이고, S-point(신세계포인트)와 제휴 삼성카드 이용시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혜택은
이마트가 26일부터 ‘피코크X펭수 컬래버 상품’ 8종 판매에 나선다. 특히 자이언트 펭귄이라는 펭수의 정체성을 고려해 대용량 상품 중심으로 기획했다.
대표적으로 ‘펭수 자이언트 초콜릿(1만5980원, 850g)’은 중량이 일반 초콜릿의 10배에 달하는 대용량 초콜릿으로 싱가포르산 코코아분말을 넣었다. 또 커피분말이 함유돼 커피의 향과 맛도 즐길 수 있
이마트 피코크가 펭수와 만났다.
이마트는 26일부터 ‘피코크X펭수 콜라보 상품’을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피코크X펭수 콜라보 상품은 총 8종으로, 자이언트 펭귄이라는 펭수의 정체성을 고려해 대용량 상품을 중심으로 기획했다.
상품별 특징을 보면 우선 ‘펭-하! 칼슘을 더한 과자 3종(각 6980원, 1㎏)’은 레트로 트렌드를 접목해 추억
이마트가 ‘원기충전’을 위한 가족 먹거리 할인에 나선다.
이마트는 한우, 활 전복, 향표고버섯, 경기미 고시히까리, 갈치 등 봄철 입맛 돋우는 식탁 메뉴 할인행사에 돌입한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한우를 최대 40% 할인한다. 구이로 즐길 수 있는 한우 등심은 행사카드로 구매 시 30% 할인하여 1+ 등급은 100g당 8610원, 1등급은 1
이마트가 간편하게 제수 음식을 준비할 수 있는 피코크 간편식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26일까지 피코크 제수용품 52종을 2만5000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상품권 증정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대표적으로 ‘피코크 순희네 빈대떡(400g)’은 7480원에, 2입 번들로 기존 상품 대비 약 30% 저렴하게 기획한 ‘피코크 떡갈비(45
간편식으로 제사상을 차리고, 가족 먹거리는 마트 초밥 등 조리식품으로 간편하게 해결하는 가정이 늘고 있다. 이에 이마트는 제수용품과 즉석 먹거리로 고객 몰이에 나섰다.
이마트는 29일까지 ‘설 명절 먹거리 페스티벌’을 통해 다양한 먹거리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피코크 제수용품 52종을 2만5000원 이상 구매시 5000원 상
이마트는 올해 설을 맞아 금액대별로 이마트만의 차별화된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우선, 5만 원 미만 선물세트로는 ‘가성비 와인’ 선물세트가 대표적이다. 국민와인으로 인기를 끈 호주산 ‘피터르만 바로산 세트’는 750ml 2병에 3만9600원에, 프랑스 최고의 유기농 와인 브랜드 샤푸티에의 ‘엠 샤푸티에 세트’는 3만9800원에 판매한다.
프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