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지난달 출범한 피코크 비밀연구소에서 1호 상품을 개발해 출시한다.
22일 이마트는 본사 주소인 서울 성동구 뚝섬로 377에서 이름을 딴 피코크 ‘377바(BAR)’ 등 주류와 섞어 마실 수 있는 칵테일 음료 5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마트가 이번에 선보이는 피코크 ‘377바(BAR)’는 알코올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칵테일로 파인애플이 들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이 21일 서울 시내 면세점 추가 진출을 시사하며 “아직 (진출 여부에 대해) 결정한 것은 없다”면서도 “관심이 많은 건 사실”이라고 밝혔다.
정 부회장은 이날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신세계그룹과 협력사 등 106개사가 참여한 상생 채용박람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시내 면세점에 추가로 진출할 경우 성공할 가능성이 있느냐는 물음에 “그
이마트의 대표적인 자체 브랜드(PL) 피코크가 PL의 경계를 허물고 신세계그룹을 넘어 대한민국의 대표 식품 브랜드로 거듭난다.
이마트는 쿠팡과 롯데홈쇼핑을 시작으로 백화점, 온라인 등 유통채널 확대 나선다고 1일 밝혔다.
기존에 피코크는 이마트를 비롯해 SSG닷컴, 신세계백화점, 위드미, 에브리데이, 신세계면세점 등 그룹 내 유통채널에서만 구매가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대한민국 대표 PL(자세상표)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집념하에 탄생시킨 이마트의 '피코크'가 독보적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상품에 거품을 없애고 품질로만 승부하겠다는 자신감을 갖고 만든 실속형 자체브랜드인 '노브랜드'도 가격 대비 성능(가성비)을 따지는 소비 트렌드가 이어지면서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노브랜드'와 '피
이마트는 30일 짜장ㆍ짬뽕 열풍에 이어 ‘피코크 반점’ 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피코크 반점은 총 6종으로 유산슬, 해물누룽지탕, 깐풍기를 비롯해 짬뽕, 짜장, 백짬뽕을 간편가정식으로 개발한 자체브랜드다. .
유산슬과 해물누룽지탕이 냉동 간편가정식으로 출시되는 것은 NB상품을 포함해 업계 최초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마트는 간편가정식에서도 중화요리
이마트는 오프라인 매장의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온ㆍ오프라인간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 O2O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마트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연동할만한 기반이 마련돼 O2O 서비스를 열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14년 8월 전자상거래 앱이 아닌 O2O 전용앱인 이마트앱은 올해 386만명의 설치자를 확보했다. 올해 말에는 500만명을
지난해 전통시장 우수상품 박람회에서 100 대 1의 경쟁률을 뚫은 전통시장 우수상품이 이마트의 자체 식품 브랜드인 피코크로 출시된다.
이마트는 오는 5일 경상북도 안동 구시장의 스타 상품인 ‘안동인 안동 찜닭’을 ‘전통시장 우수상품 박람회’를 통해 개발한 첫 번째 피코크 간편가정식으로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신세계그룹은 지난해 4월 코엑스에서 소상공
최저가 전쟁을 펼치면서 으르렁대던 국내 대형마트 1위 이마트의 정용진 부회장과 소셜커머스 1위 쿠팡의 김범석 사장이 '불편하지만 알찬 동거'를 시작했다.
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달말부터 이마트의 간편식 자체브랜드(PB) '피코크' 제품이 최저가 경쟁의 맞수인 쿠팡에서 판매되고 있다. 쿠팡의 요청으로 이마트가 90여가지의 피코크 제품을 납품하면서
피코크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6’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국내 대형마트 자체브랜드(PL)로서는 처음이다.
이마트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꼽히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6(IF DESIGN AWARD 2016)’에서 피코크(peacock)가 본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마트는 패키지 디자인 부분에서 ‘피코크 한
이마트는 온라인 전용센터 명칭을 ‘NExt generation Online Store (차세대 온라인 점포)’의 줄임말인 ‘NE.O’로 변경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기존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보정점은 ‘NE.O 001’로, 김포점은 ‘NE.O 002’로 명칭이 변경된다.
이마트는 상품과 가격, 배송 전 분야에 걸쳐 온라인 마인드로 재무장한다는 방침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소탈한 현장경영 스타일로 임직원을 비롯해 소비자에게 친숙하게 다가서고 있다.
정 부회장은 수시로 이마트 등 현장을 드나드는 것은 물론, SNS를 통해 소통 경영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유의 활달하고 배려심 깊은 성격을 지닌 그는 현장경영을 통해 탁월한 경영 감각을 돋보이고 있다.
정 부회장은 직접 상품과 진열 상태, 소비자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연내 HMR(가정간편식) 시장에 뛰어들 예정이어서 이미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의 정면 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 백화점과 아웃렛 등 유통시장에서 활발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이들은 HMR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고 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어 HMR 시장이 2파전에서 3파전의 양
◇미니스톱, 소프트크림 콘 반값 할인행사= 오는 15일까지 5일간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해 소프트크림 콘 3종 반값 할인행사를 시행한다.
미니스톱은 친구, 연인, 직장 동료들이 서로 초콜렛을 주고 받으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우정을 나누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더욱 특별하게 기념할 수 있도록 진한 초콜릿맛의 ‘소프트크림콘 초코’를 비롯, 소프트크림콘 3종을
명절 제수음식 트렌드가 간편하게 변하고 있다. 제사 음식은 2~3인분만 간단하게 만들고, 먹거리는 삼겹살, 회, 치킨 등의 외식 메뉴로 대체하는 추세다.
이마트는 잡채, 동그랑땡, 모듬전 등 간편가정식 제수용 음식의 매출을 살펴본 결과, 작년 설에는 전년대비 95.5%, 작년 추석에는 39.6%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반면 전통적인 제수음식 재
간편한 조리 방법으로 가정식을 즐기는 이들이 늘고 있다. 1~2인 가족, 맞벌이 가정의 증가로 편리하게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가정간편식(HMR)에 대한 선호가 급증하고 있다.
18일 이마트몰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간편가정식 매출은 전년 대비 43.7%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몰 전체 매출에서 간편가정식이 차지하는 비중도 매년 지속
엄지족들의 간편가정식 구매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16일 이마트가 올해 간편가정식 매출을 분석한 결과, 이마트몰의 간편가정식 매출 증가세가 이마트 매장보다 월등히 높은 것은 물론, 전체 매출에서 간편가정식이 차지하는 비중도 이마트몰이 더 높게 나타났다.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이마트몰 간편가정식 매출은 전년대비 43.7%나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그룹이 지난 7월 인수한 T커머스(데이터홈쇼핑) 채널 드림앤쇼핑의 브랜드명을 신세계쇼핑으로 바꾸고 사업을 본격화한다.
신세계그룹은 오는 13일부터 드림앤쇼핑의 채널명과 브랜드이미지(BI)를 교체하고 T커머스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11일 밝혔다.
T커머스는 TV와 커머스(commerce·상거래)를 결합한 단어로 양방향 데이터방송을 통해 TV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HMR(가정간편식) 시장에 본격적으로 발을 내딛으면서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과 정면 승부를 펼치게 됐다. 백화점과 마트, 아웃렛과 면세점 등 유통 시장에서 활발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이들은 HMR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고 사업확대에 나서면서 자존심 승부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출발은 정 부회장이 빨랐다. 이미 이마트의 가정간편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신세계푸드가 모멘텀 60점, 펀더메날 81점 등 종합점수 71점을 얻어 21일 유망종목으로 선정됐다. 단기목표가는 23만원, 손절가는 17만원이다.
뉴지스탁은 신세계푸드의 올해 피코프에 대한 매출액이 200억원 수준으로 내년에는 제2음성식품가공센터 증축 효과가 더해지면서 매출액이 800억원까지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대형마트 자체브랜드(PB)에 대한 역발상이 소비자들에게 통했다. 이마트의 식품 PB인 ‘피코크’ 제품이지만, 시중가보다 비싼 프리미엄 제품군들이 날개 돋친 듯 팔리고 있다.
9일 이마트에 따르면 ‘피코크 초마짬뽕’은 시중 짬뽕 라면과 비교해 가격이 2배 이상 비싸지만 출시 2개월 만에 5만7000개가 팔렸다. 정 부회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