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물이 감지됐습니다. 안전을 위해 잠시 비켜주세요.”
7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 산업경영학동에서 진행된 ‘피지컬 AI 실증랩’ 현장에 사람이 들어가자 움직이던 로봇이 멈춰서고 이같이 말했다. 한 작업자가 “실제로는 없는데 시스템에서는 캐리어가 있다고 돼 있다”며 “무슨 상황이지”라고 육성으로 묻자 시스템은 “적재 감지 센서 고감지 가능성이 높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 제조기업의 피지컬 AI 도입·확산을 위해 힘을 모은다. 최근 제조 현장은 피지컬 AI 시대로 빠르게 접어들고 있지만 중소 제조기업은 전문인력과 기술 도입 경험, 데이터 및 실증 기회 부족 등으로 새로운 기술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과기정통부와 중기부는 7일 한국과학기술원(KAIS
AI·로봇·수소정책·R&D기관 전략적 이전 필요정부, 내달 2차 이전계획 발표…대상 기관·배치 기준은 미정민간투자 연계한 연구개발·싫증·인재양성 생태계 구축 과제
현대자동차그룹의 9조 원 규모 새만금 투자를 전북의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으로 만들려면 AI·로봇·수소 분야 공공기관 집적이 뒤따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생산시설만 들어서고 연구개발과 실증,
성균관대학교가 대한민국 국방 AI의 게임체인저로 부상했다.
전차 이미지부터 총소리까지, 철통 보안 속에 잠들어 있던 군사기밀 데이터 3TB를 민간 방산기업에 전격 개방해 실전형 AI 개발을 이끈 성균관대가 27일 경기도 판교캠퍼스에서 '국방 데이터랩 운용 및 발전방안 세미나'를 열고, 다음 단계인 '피지컬 AI 실증랩' 구축 청사진까지 공개하며 국방 AI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피지컬 인공지능(AI) 제조혁신을 통한 지역 제조 성장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과기정통부는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이 전북대학교를 방문해 피지컬 AI 사전검증 사업의 성과를 확인하고 피지컬 AI 기반 제조혁신 확산 방안과 대규모 R&D 사업인 지역 AX 사업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북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