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다음 달부터 12개 자치구 23개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먹거리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가을 축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민선 9기 핵심 전략인 ‘야간경제 활성화’와 연계된 이번 행사는 퇴근길 직장인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야간 미식 콘텐츠를 통해 시장에 오래 머물며 골목상권 소비로 이어지도록 기획됐다.
시장마다 고유의 매력을 살린 이색
소노 스카이거너스 유니폼 16벌 경매
소노트리니티그룹 임직원이 물품을 내놓고 구매하는 ‘사랑 나눔 플리마켓’이 열렸다. 주방용품과 의류 등 100여 개 이상의 물품이 모였고, 소노 스카이거너스 선수들의 유니폼도 경매에 나왔다. 판매 수익금과 경매 기부금 전액은 대명복지재단의 사회공헌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28일 소노트리니티그룹에 따르면 사회복지법인
K-POP 댄스, 플리마켓‧푸드트럭‧피크닉 한자리에
온 가족이 함께 운동을 즐기고 체험·공연·마켓·먹거리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가을 운동회가 한강에서 펼쳐진다.
22일 서울시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뚝섬한강공원의 복합문화공간 ‘한강플플’과 인근 청담대교 하부에서 ‘한강플플 가을 운동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의 대표 프로그램은 청담대
가수 딘딘이 기부로 팬들의 사랑에 보답했다.
18일 딘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튜브를 하면서 여러분께 많은 사랑도 받았고 처음 경험해 보는 행복한 일들도 참 많았다”며 성금 기탁 확인서를 공개했다.
확인서에 따르면 딘딘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명인 ‘딘딘은 딘딘’ 이름으로 대한적십자사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딘딘은 “모두 여러분 덕분이다.
창원 지역 농가 18곳 참여…농산물 판로 확대 지원서산·평택·의왕서 ‘찾아가는 이음마켓’ 운영
현대위아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농산물 장터를 열었다.
현대위아는 16일 경남 창원시 현대위아 3공장에서 농산물 장터 ‘이음마켓’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음마켓은 지역 농가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현대위아의 지역 상생 프로
서울시가 청년의 첫 출근을 돕기 위해 구직 청년과 사회연대경제기업을 연결하고 일경험·취업 기회와 구직역량 강화를 함께 지원한다.
15일 서울시는 이달 16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과 1층 로비에서 구직 청년 500명과 사회연대경제기업 50개가 참여하는 ‘FREE청년대로, 청년-기업 매칭 데이’를 연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현장면접
공원 연계 낭독회·북크닉 운영서울시, 14일부터 민간 사업자 공모
서울 강남구 도곡동 독골근린공원 안에 방치된 옛 치안센터가 주민을 위한 작은도서관으로 바뀐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옛 도곡치안센터를 독서·문화·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14일부터 민간 운영 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올해 2월 문을 연 ‘서교 펀 활력소’에 이은 폐 치안센터
서울 구로와 금천 일대 G밸리가 일하고 즐기는 공간으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8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G밸리 일대에서 '2026년 G밸리 위크(WEEK)'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G밸리 위크는 서울시, 구로구, 금천구,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경제진흥원(SBA)이 함께 개최한다. G밸리에는 1만5000여 개 기업이 입주해 14만여 명이 근무하고 있
K팝 아이돌 6개 그룹이 소상공인의 일일 영업사원으로 나서 상품을 직접 홍보·판매한다. K트렌드·K뷰티·K푸드 분야에서 소기업·소상공인 약 30곳을 선정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소기업·소상공인 상품 홍보·판매를 지원하는 노란우산 디지털 콘텐츠 ‘옐로우 플리마켓’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옐로우 플리마켓은 K팝 아이돌이 오프라인 플리마켓에서
평소 걷고 운동하던 공원이 9월 한 달 동안 거대한 문화·여가 공간으로 바뀐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2025년 광교호수공원에서 첫선을 보인 ‘새빛공원 페스티벌’의 두 번째 무대로 만석공원을 선택했다. 별도의 축제장을 새로 만드는 대신 시민들이 매일 찾는 공원에 공연과 영화, 환경·건강·체험 프로그램을 한데 모았다.
30일 동안 27개 프로그램.
공원
서울달 외국인 비중 상승…도심 야간관광 수요 확대 뚜렷을지로 야장도 브랜드 체험장…상권·기업 협업 확산 눈길
야간관광이 ‘밤에 무엇을 할 것인가’를 중심으로 다양해지고 있다. 지자체와 관광업계는 지역의 문화자원을 여행상품으로 묶고, 기업은 기존 상권의 특색을 살린 협업으로 관광객과 시민을 맞는다.
3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대한민국 밤밤 페스
나주문화재단이 9월 한 달간 나주읍성 일원에서 전시와 역사문화 체험,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3일 나주문화재단에 따르면 오는 5일부터 나주 원도심 곳곳에서 낮 시간대 전시와 역사문화 체험부터 야간 산책과 러닝, 공연 등을 연계한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5일과 12·13일에는 동헌터 일원에서 ‘도심캠핑’을 진행한다. 5일에는 플리마켓과 나주정
현대자동차가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리뉴얼 1주년을 맞아 자동차 동호회와 함께하는 축제를 연다. 지난 1년간 11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은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을 자동차 전시 공간을 넘어 다양한 자동차 문화를 공유하는 커뮤니티 거점으로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현대차는 5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자동차 동호회 합동 축제 '현대 모터스튜디오 플레이그라
그룹 엔시티(NCT)가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서울 일대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31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는 올해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서울패션위크와 협업, 9월 한 달간 서울 곳곳을 NCT의 음악과 상징 조형물, 펄 네오 샴페인 빛 물결로 물들이며 다채로운 오프라인 이벤트를 전개한다.
먼저 다음 달 1~5일
8월 24일부터 10일간 4개 테마 기획전 운영해 9900원 한정 특가 제공10CM·선우정아 소장품 추첨 및 유명 인플루언서 플리마켓 진행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중고 거래 저변을 넓히기 위해 대형 온라인 축제를 선봬며 시장 확대에 나섰다.
무신사는 24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열흘 동안 중고 패션 서비스 무신사 유즈드의 첫 온라인 행사인 ‘무신
그룹 엔시티(NCT)가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서울패션위크와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
13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협업은 NCT가 10년간 구축해 온 독창적인 음악 세계와 콘셉트를 패션으로 확장하는 프로젝트다. 2027 봄/여름(S/S) 서울패션위크가 열리는 롯데월드타워에서 △NCT 활동 의상 전시 △NCT 활동 의상 런웨이 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7일부터 8일까지 진주시 망경동 남강 둔치 일원에서 열리는 ‘진주 M2페스티벌’에 참여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중진공은 축제 기간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33개사가 참여하는 플리마켓을 운영한다. 지역 농식품과 공예품, 로컬 브랜드 제품의 판매를 지원해 참여 기업의 판로 확대를
롯데백화점 전주점이 취약계층 아동의 독서 지원에 나서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30일 롯데백화점 전주점에 따르면 전주점은 전날 전주시청에서 도서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전주시 맞춤형 도서지원사업인 ‘지혜의 반찬’에 쓰인다.
전주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후원에 참여했다.
롯데백화점 전주점은 후원
올해 상반기 서울지하철에서 평일 대비 주말 승객 증가율이 가장 높은 역은 동묘앞역으로 나타났다. 실제 이용객 증가 인원은 홍대입구역이 가장 많았다.
서울교통공사가 올해 상반기(1~6월) 서울지하철 승하차 현황을 분석한 결과, 1호선 동묘앞역의 주말 평균 승하차 인원은 평일보다 9112명 늘어 46.3%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최근 동묘 벼룩시장이 젊은
제19회 정남진장흥물축제를 찾는 관광객이라면 토요시장을 그냥 지나치기 어렵게 됐다.
시장에서 1만원 이상만 구매하면 맥주나 아이스 음료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특별 이벤트가 열린다.
23일 전남 광주특별시 장흥군에 따르면 물축제 기간인 26일과 내달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토요시장 만남의 광장에서 '토요시장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9월 21일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12월까지 치매 관련 기사를 연재합니다.
치매는 더 이상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다. 지역과 이웃이 함께 보듬을 때, 치매 환자는 일상 속에서 존엄을 유지하며 살아갈 수 있다. 주민이 주체가 되어 치매 이해 교육, 가족 지원, 환경개선, 예방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는 ‘치매보듬마을’은 그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불꽃·걷기·역사…주말 서울, 가을축제 ‘풍성’
가을 정취가 짙어지는 이번 주말, 서울 곳곳에서 시민들의 발걸음을 이끄는 다채로운 축제가 열린다. 여의도에서는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잠수교는 차량 없는 보행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5일(금) 서울 영등포공원에서 인권공감축제 ‘휠더월드(Wheel The World)’를 연다.
‘휠더월드’는 바퀴로 세상을 굴리는 움직임을 상징하며, 누구나 존엄과 권리를 누리며 살아가는 세상을 의미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장애인, 인권 활동가, 예술가가 함께 어울리는 자리로, 인권 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