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그 때가 왔습니다.
연말의 왠지 모를 아쉬움과 연초의 두근거리는 설렘을 맞이할 그것.
카페 신상 다이어리인데요. 매년 이맘때가 되면 각 커피전문점은 저마다의 ‘콘셉트’를 담은 다이어리를 선보이죠. 올해도 변함이 없습니다.
스테디셀러인 스타벅스를 시작으로 커피빈, 투썸플레이스, 이디야도 그 뒤를 이었는데요. 올해는 어떤 이쁜이들이 책상 한쪽을 차
'다이어리 시즌'이 돌아왔다. 프랜차이즈 업계가 연말을 맞이해 다이어리 굿즈를 선보이고 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28일부터 12월 31일까지 겨울 e-프리퀀시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2022플래너 3종 등을 선보인다. 약 9주간의 행사 기간 동안 17잔의 음료를 구매하면 감사의 의미로 사은품이 증정된다. 플래너 3종을 비롯해 휴대용 담요인 컴포터 3종
교원 빨간펜(이하 빨간펜)은 고객통합관리플랫폼 ‘와플앱(Waple App)’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와플앱은 고객 관련 정보를 하나의 모바일 앱에서 쉽고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영업지원시스템이다.
빨간펜은 소속 에듀플래너들이 단순 업무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더 중요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집중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와플
교원그룹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제3회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데모데이' 행사를 성공리에 끝마쳤다고 17일 밝혔다.
교원그룹은 차별화된 미래 혁신기술을 확보하고,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해 매년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진행해오고 있다. 이 행사는 교원그룹이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모델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플
혼술과 홈술 증가로 막걸리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2016년까지 3000억 원대에서 정체를 보여왔던 막걸리 소매시장은 코로나19로 소비 전반이 침체된 가운데서 지난해 5000억 원 규모로 성장했다. 4년만에 50% 가량 시장이 커진 셈이다.
막걸리 시장의 성장에는 MZ세대를 끌어들인 것이 주효했다. 전통주인 막걸리
노랑풍선이 여행정보 공유 서비스 전문기업 위시빈(WishBeen)을 인수한다.
20일 노랑풍선은 위시빈 지분 51%를 취득한다고 밝혔다.
지분 취득예정 일자는 오는 28일이다.
위시빈은 여행 준비과정을 비롯해 일정, 여행기 등의 여행 관련 콘텐츠를 작성한 사용자에게 수익을 공유하는 수익형 콘텐츠 플랫폼이다. 사용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국내외 다
‘펜트하우스3’ 온주완, 박호산, 안연홍의 활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SBS 새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이다. 시즌1 최종회에서 순간 최고 시청률 31.1%로 지상파 미니시리즈 중 5년 만에 30%를 넘기는 대기록을 달성한 데 이어, 시즌2에서는 최고 시청률
지난해 서울시 전체 가구 중에서 1인 가구가 차지하는 비중이 33.3%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2000년 15%와 비교하면 20년 만에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 1인 가구는 혼자 살면서 힘든 점으로 위급상황 대처의 어려움과 외로움 등을 꼽았다.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 공약에 따라 '1인 가구 특별대책TF'를 가동 중이다.
서울시 자치구들도 1
KB캐피탈은 핀테크 업체 해빗팩토리와 마이데이터 사업 협력 및 KB차차차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빗팩토리는 보험 분석 앱 ‘시그널플래너’를 운영 중인 핀테크 업체로 국내 보험사 보험약관에 대한 보장 내역과 보험료 정보를 기반으로 고객이 가입한 보험 상품 보장 내역이 충분한지 분석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날
푸르덴셜생명은 7일 강남구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스타WM(Wealth Manager)’ 발족식을 가졌다.
이날 발족식에는 양종희 KB금융지주 부회장,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사장, 김영길 KB금융지주 WMㆍ연금부문장, 손남숙 KB국민은행 강남영업지역그룹 대표 등이 참석했다.
‘스타WM’은 푸르덴셜생명의 금융 전문가로, KB금융그룹의 노하우와 네트워
현대자동차ㆍ기아가 전기차 초고속 충전브랜드 ‘E-Pit’의 초고속 충전기로 'iF디자인 어워드'에서 금상을 받는 등 총 15개 디자인상을 휩쓸었다.
현대차ㆍ기아는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2021 iF디자인상’에서 △제품 △커뮤니케이션 △건축 △사용자 인터페이스 △프로페셔널 콘셉트 등 5개 부문에 걸쳐 총 15개 디자인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
MZ세대의 '홈술', '혼술' 문화에 힘입어 국내 막걸리 시장이 커지고 있다. 유통업계는 이에 발맞춰 MZ세대를 겨냥한 막걸리를 출시하고, 관련 굿즈를 선보이는 등 MZ세대 잡기에 나섰다.
28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발간한 `2020 주류시장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전통주의 출고 금액은 2017년 397억 9500만 원에서
방문판매가 주요 유통채널이었던 렌털업계가 체질 개선에 나섰다. 카카오톡을 통해 비대면 렌털 계약을 진행하거나 온라인 구독서비스에 나서는 등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28일 청호나이스에 따르면 별도 앱 설치 없이 렌털 계약이 가능한 ‘청호나이스’ 카카오톡 채널을 시작한다.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비데 등 생활가전 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기존에는 고객 방문
청호나이스가 카카오톡 채널에서 자사 제품 렌털을 신청할 수 있는 구독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카카오톡 이용 고객은 검색창에 ‘청호나이스’ 검색 후 채널 추가를 하면 다양한 상품 및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별도 앱 설치 없이 렌털 계약이 바로 이뤄져 빠르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계약 내용 조회 및 정기 결제 안내 등 제품 구독에
시원스쿨 러시아어는 학습지와 인강으로 러시아어 기초를 공부하는 ‘러시아어 진짜 학습지’를 출시하고, 선주문 회원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신규 상품 ‘시원스쿨 러시아어 진짜 학습지’는 하루에 10분씩 공부할 수 있는 학습지 60회분과 학습지 커리큘럼에 따른 강좌 60강으로 구성된다. 강의는 마샤(Masha) 강사와 원어민 인나(Inna)
롯데쇼핑의 백화점과 대형마트가 연이어 인테리어 관련 사업에 나서며 리빙 콘텐츠 강화에 나섰다. 인테리어와 리모델링은 직접 눈으로 보고 결정하려는 경향이 높아 오프라인 집객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소득수준이 높아지고 집에 머무르는 시간까지 길어지면서 인테리어 시장은 급성장하고 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추산한 국내 인테리어 리모델링 시장은 2010년 19
웨딩업체에서 관리하는 웨딩플래너도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봐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근로기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상고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웨딩업체 대표인 A 씨는 퇴직한 근로자에게 연차수당과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롯데백화점이 리빙 컨텐츠를 전략상품군으로 확대한다.
롯데백화점은 인테리어 업계 1위 한샘과 협업해 체험형 리빙 콘텐츠 강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25일 중동점에 ‘한샘리하우스’, 26일 울산점에는 지역 최대 규모의 ‘한샘디자인파크’를 연이어 오픈한다.
각각 380평(중동점), 1050평(울산점)의 초대형 인테리어 테넌트로 집꾸미기
국내 최초로 에스프레소 커피 전문점으로 문을 연 할리스커피가 간판에서 ‘커피’를 떼어낸다.
할리스에프앤비는 기존 할리스커피를 ‘할리스’로 바꾸고 커피전문점을 넘어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새출발하겠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KG그룹에 인수된 할리스가 그룹사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그리는 첫 청사진인 셈이다.
할리스가 과거와 크게 달라지는 점은 브랜
유통업계가 코로나19 영향에 급성장하고 있는 인테리어ㆍ리모델링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도전장을 내고 있다.
오프라인 유통업계의 이같은 움직임은 비식품 카테고리 시장이 정체되는 데 따른 고민에서 시작됐다. 비식품 구입 채널이 온라인 쇼핑으로 빠르게 옮겨가면서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2019년 61.7%였던 식품군 매출은 코로나19가 발생한 지난해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