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은 전기공사공제조합과 13일 마포 프론트원(Front1)에서 '기업 혁신성장 지원을 위한 데이터 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해 중소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개선하고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신보는 전기공사공제조합이 제공하는 기업 데이터를 활용해 데
조현민 ㈜한진 미래성장전략 및 마케팅 총괄 사장이 프론트원에서 진행된 디캠프의 스타트업 멘토링 프로그램 ‘오피스아워’에 참가해 스타트업 대표들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오피스아워’는 투자·마케팅·기술 등 스타트업 성장에 필수적인 다양한 분야 최고의 멘토들의 맞춤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조현민 사장은 16일 서울 마포 프론트원에서 진행된 디캠프
산은ㆍ기은ㆍ신보, 6조3000억 규모 프로그램 신설해 창업ㆍ벤처기업 자금 공급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 도입ㆍ공모규제 합리화로 민간 자금조달 지원
금융위원회가 15조 원 규모의 혁신성장펀드를 조성해 중소ㆍ벤처 기업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정책금융기관을 통해 신용등급이 낮은 창업ㆍ벤처기업에 대출을 지원해주는 6조3000억 원 규모의 프로그램도 신설한다.
금융위원회가 최근 금리 상승과 투자 심리 위축으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핀테크 등 혁신기업의 지원 방안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권대영 금융위 상임위원은 18일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 박병원홀에서 '핀테크 스타트업 현장간담회'를 주재하면서 "금융산업의 혁신을 이끌어온 핀테크 생태계가 유지·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정책적 노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30일 "금감원은 한국거래소와 협력해 무차입 공매도 관련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이날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열린 빅테크·핀테크 업계와의 간담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그는 "공매도와 결합된 시장 교란성 불공정거래와 관련된 부분도 중점 조사 사항으로 관심을 두고 있다"면서 "그런 차원에서 (이번
17일 디지털자산 민·관 합동 TF 출범…기재부·법무부 등 관계부처 및 민간위원 참석디지털자산 관련 범죄 대응방안·CBDC·과세방안 논의 예정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디지털자산의 잠재적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17일 서울 마포 프론트원에서 열린 ‘디지털자산 민·관합동 TF’에 참석해 “우리 경제의 지속
11일 마포 프론트원에서 열려…기재부·법무부 등 관계부처 및 민간위원 참석김갑래 자본硏 박사 “디지털자산 위험 우려, 국제적으로 건전성 규제방안 검토”
금융위원회는 ‘디지털자산 민·관합동 TF’를 출범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서울 마포 프론트원에서 열렸으며 기획재정부, 법무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계부처와 학계, 연
4일 ‘금융분야 인공지능 활용 활성화 간담회’ 개최…업계·전문가 등 참여“의료·쇼핑 등 비금융 데이터 포함 시 편익 제고 서비스 기대” 등 의견 다양
정부가 추진하는 금융분야 인공지능(AI) 활용 방안이 활성화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서정호 금융연구원 부원장은 4일 마포 프론트원에서 열린 ‘금융분야 인공지능 활용 활성화 간담회’에
4일 ‘금융분야 인공지능 활용 활성화 간담회’ 개최…업계·전문가 등 참여 AI활성화 신뢰확보 정책지원 추진…데이터 라이브러리·AI 테스트베드 구축 등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디지털 금융규제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부위원장은 4일 마포 프론트원에서 열린 ‘금융분야 인공지능 활용 활성화 간담회’에서 “초연결 네트워크와 초융합·빅블러(Big
신용보증기금은 IBK기업은행과 30일 마포 프론트원(Front1)에서 ‘매출채권보험 모집대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IBK기업은행은 매출채권보험 홍보, 가입 희망기업 추천, 필요서류 안내 등 모집업무를 수행하고, 신보는 보험 설계, 인수심사, 보험계약 체결 등의 가입 절차를 진행한다.
매출채권보험 가입 기업은 주요거래처의 신용
신용보증기금이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탄소중립 산업전환을 위해 협력한다.
신보는 7일 서울 마포구 소재 프론트원에서 산단공, 생기원과 ‘탄소중립 산업전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해 산업계의 탄소중립 전환과 녹색산업 생태계 조성을 촉진하고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
18일 핀테크업계 간담회 가져…제도 지원·규제 개선 밝혀 스톡옵션 관련 “시장·일반 개인 투자자 보호 전제돼야”“은행 예대금리차, 축소되는 동향으로 파악”“LTV 담보 상향, 가계부채 직결돼 현 단계는 어려워”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필요하면 스톡옵션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카카오페이 경영진의 이른바 ‘먹튀 논란’에 대해 제도 개선 필요성을 언
"핀테크의 발전은 금융산업 혁신을 위해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다."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은 18일 마포 프론트원에서 핀테크 업계와의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편리한 간편결제 서비스의 이용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지난해 발생한 머지포인트 사태로 인해 금융소비자의 피해가 발생한 것은 뼈아픈 경험"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정 원장은 "핀테크 산업이 다음 단계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11일 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프로그램 ‘IBK창공 대전’ 개소식을 찾아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창업도전에 정책금융을 통한 대출ㆍ투자ㆍ보증 지원과 함께 창업공간, 컨설팅, IR 등 다양한 비금융서비스를 지원해왔고, 앞으로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고 위원장은 현장 축사를 통해 "세계를 이끌어가는 기업들에는 보이지 않는 공통분모가
정부가 금융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마이데이터, 신기술 등 5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추진 전략을 수립한다. 이 과정에서 불거지는 기존 금융권과 핀테크 기업 간의 규제 차이에 대해서는 한쪽을 제한하는 것이 아닌 방향으로 ‘동일 기능, 동일 규제’ 원칙을 풀어갈 계획이다. 다만 정부는 데이터를 독점하거나, 편향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은 철저히 감
김주현 여신금융협회장은 "회원사의 디지털 전환 노력에 보다 관심을 갖고 필요한 제도개선 등 사항에 대해 관계당국, 국회와 성실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14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제10회 여신금융포럼 '여전사 디지털 리스트럭쳐링'에 참석해 "디지털 전환은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과제"라며 이같이 말했
SK에코플랜트가 미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시장을 이끌어갈 글로벌 스타트업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SK에코플랜트는 13일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국내외 스타트업 발굴을 위해 디캠프와 공동 후원하는 ‘디데이 글로벌 리그’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디데이’는 디캠프가 개최하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데모데이 행사로 창업자와 투자자가 함께 만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청년창업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강조했다. 내년 1분기에 400억 원대 규모의 펀드도 조성할 계획임을 밝혔다.
고 위원장은 7일 서울 마포구에 있는 프론트원에서 청년창업가, 엑셀러레이터(AC)ㆍ벤처캐피탈(VC) 등과 간담회를 갖고 창업생태계 발전 필요성 등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당 행사에는 금융위원장, 금융위 금융정책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