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외 진단 의료기기 전문기업 프로테옴텍이 4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이전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공모 주식 수는 총 200만 주, 공모 희망 가격은 주당 7500원~9000원이다. 이번 상장을 통해 150억~180억 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19일부터 20일까지 기관 수요예측을 진행해 공모가를 확정한 뒤,
31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전일과 동일한 호가를 나타냈다.
데크플레이트 제조 및 판매 전문업체 에스와이스틸텍과 자율주행 차량용 이미지 레이더 센서 제조기업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은 30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체외 진단 의료기기 전문업체 프로테옴텍과 반도체 회로검사 장비 개발기업 기가비스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승인받았다.
IPO(
체외진단 의료기기 기업 프로테옴텍은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시장 이전 상장을 위한 상장 예비심사를 승인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회사는 다음 달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는 등 공모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상장 주관사는 키움증권이다.
프로테옴텍은 알레르기 진단키트와 항생제 감수성 진단키트, 면역력 모니터링 키트 등을 개발·판매하고 있다.
체외진단 의료기기 전문기업 프로테옴텍은 자가면역질환 복합진단검사 키트인 ‘프로티아 ANA 프로필(Profile)’의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라인블롯 방식의 검사법을 사용해 극소량의 혈청 또는 혈장만으로도 18종의 자가면역 질환자에게서 발견되는 전신 자가항체(Auto Antibodies)를 검사할 수 있다.
프로테옴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올해도 기업공개(IPO)에 도전한다. 면역항암제, 백신,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특기를 내세운 이들이 IPO 시장의 부진을 딛고 원하는 만큼의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16일 본지 취재 결과 올해도 10여 개 바이오기업이 코스닥시장의 문을 두드린다. 얼어붙은 시장이지만 자금조달의 기회를 찾으려는 움직임이 분주하다.
바이오
체외진단 의료기기 전문기업 프로테옴텍은 코스닥 이전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를 통과했다고 1일 밝혔다.
프로테옴텍은 인체용·반려동물용 알레르기 진단키트, 항생제 감수성 진단키트, 면역항체진단키트 등 체외진단용 의료기기를 제조 기업이다.
프로테옴텍은 나이스평가정보와 한국발명진흥회가 진행한 기술성평가에서 각각 A등급과 BBB등급을 획득했다. 회사 측은 이
프로테옴텍이 기술특례를 통한 코스닥 이전 상장을 위해 전날 기술성평가를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위해서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전문평가기관 두 곳에서 각각 A등급과 BBB등급 이상을 받아야 한다. 프로테옴텍은 기술성 평가 심사 결과에 따라 코스닥 이전 상장을 준비할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키움증권이다.
2000년에 설립된
바이오기업 칸젠은 프로테옴텍과 연구협력해 생산한 코로나 신속진단키트 ‘코비첵(KOVIcheck COVID-19 IgG_IgM kit)’이 국내 코로나 진단제품으로는 최초로 일본 드럭스토어에 입점을 확정하고 50만 테스트의 공급계약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코비첵을 수입해 일본 내에서 판매하는 곳은 일본 전국에 드럭스토어, 면세점, 공항 등 많은
정부가 올해 48개 우수 중소·중견기업 부설연구소를 선정해 연구개발(R&D) 역량을 높이기 위해 4년간 기업당 매년 5억 원을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2020년 우수기업연구소(ATC·Advanced Technology Center) 지정서 수여식'을 열고 올해 'ATC 육성사업'에 신규 선정된 48개 혁신형 강소기
칸젠과 진단전문업체 프로테옴텍은 공동으로 연구·개발한 항체신속진단키트 '코비첵(KOVIcheck COVID-19 IgG/IgM)'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정식 승인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코비첵은 축적된 진단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돼 분자진단 대비 정확도 98% 수준을 보이고 있다. 통상적으로 신속 항체진단키트가 정확도는 80%가량에 머무른다.
민감도(
바이오헬스케어협회와 KB인베스트먼트는 24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바이오초기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우수연구자들의 창업이 국내 바이오산업 발전의 핵심이라는데 뜻을 모으고, 전문가 네트워크를 통한 기술분석과 투자를 통해 초기기업을 육성키로 했다. 구체적으로 기업설명회 및 창업예정기
서울과학기술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과기여성새일센터)가 미취업·경력단절 이공계 여성 대상 ‘제약·바이오 분자진단 전문 인력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는 24명 교육생을 선발하며 전문 교육 외에도 기업가 정신, 연관 취업처 탐방, 이력서 및 자소서 클리닉, 관련 세미나 등에 참여하는 기회를 준다. 교육은 6월 26일부터 8월 10일
㈜칸젠(대표 박태규)과 ㈜프로셀테라퓨틱스(대표 이병규)가 서울대학교 생명공학 공동연구원에서 'PII-SKIN 피부투과 원천기술'을 제약 및 화장품 사업화 부분에 활용, 혁신 신약 및 기능성 화장품을 개발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PII-SKIN 피부투과 원천기술’은 네이처 뉴로사이언스(Nature Neuroscience) 학술지를 통해 증명
면역 진단 전문기업인 프로테옴텍은 ‘알러지 원인물질 진단을 위한 고밀도 혈액분석기술’이 대한민국 기술대상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대한민국 기술대상은 정부가 산업기술의 중요성에 대해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우리 기술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우수 신기술과 신제품을 개발한 기업, 기술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포상제도이다.
프로테옴텍이 개발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