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의 마테우스가 울산 HD전에서 터뜨린 강력한 왼발 중거리포로 2026시즌 9월 K리그 ‘이달의 골’을 차지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4일 마테우스가 9월 K리그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투표는 K리그1 27~30라운드에서 나온 득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마테우스와 강원FC의 카림이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27시즌 K리그1 참가 자격 심사를 마친 가운데 김천상무는 연고 협약 종료로 라이선스를 받지 못했고, 김포FC와 충북청주FC는 각각 재무와 경기장 문제로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
연맹은 12일 열린 클럽자격심의위원회에서 ‘2027시즌 K리그1 라이선스’를 신청한 29개 구단 가운데 김천을 제외한 28개 구단의 라이선스 발급을 승인했다고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 공격수 바 루아가 2골 2도움으로 팀의 29경기 만의 승리에 앞장서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1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3일 바 루아를 K리그1 31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바 루아는 11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HD와의 홈 경기에서 광주가 기록한 4골에 모두 관여하
프로축구 K리그 팬들의 오랜 응원을 기록하고, 이를 기부로 연결하는 팬 참여형 캠페인이 열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재단법인 K리그어시스트와 하나금융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원클럽팬’(ONE CLUB FAN)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원클럽팬’은 오랫동안 한 팀을 응원해 온 팬들의 사인과 응원 사연을 K리그 공인구에 담는 캠페인이다.
한 구
프로축구 FC서울이 10년 만의 K리그1 우승까지 승점 4만을 남겨뒀다. 18일 김천 상무와의 경기에서 승리하고 경쟁팀의 결과까지 맞물리면 6경기를 남기고 조기 우승을 확정할 수 있다.
12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1 2026에서 31경기를 치러 20승 5무 6패(승점 65)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2위 울산
프로축구 K리그1의 이명재, 이유현, 이탈로, 클리말라가 2026시즌 9월 ‘EA SPORTS 이달의선수상’을 놓고 경쟁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일 이들 4명을 9월 이달의선수상 후보로 선정하고, 11일까지 나흘간 팬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 후보는 K리그1 27~30라운드와 강원·인천의 22라운드 순연경기를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명재(
A매치 휴식기를 마친 프로축구 K리그2가 다시 순위 경쟁에 돌입한다. 28라운드에서는 수원FC와 화성의 상위권 맞대결, 선두 수원의 복귀전 등이 관심을 모은다.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하나은행 K리그2 2026 28라운드에서는 2위 수원FC(승점 48)와 5위 화성(승점 44)이 9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맞붙는다.
수원FC는 월드컵 휴식기
포항스틸러스의 황서웅이 2026시즌 9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을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일 황서웅을 9월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2005년생인 황서웅은 9월 평가 대상이 된 K리그1 5경기에 모두 출전하며 꾸준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9월 20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30라운드 FC서울전에서는 K리그
제주SK FC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2026시즌 9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을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일 코스타 감독을 9월 flex 이달의 감독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코스타 감독이 이끄는 제주는 9월 치른 K리그1 4경기에서 2승 2무를 기록하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제주는 27라운드 울산 HD전에서 0-0으로 비긴 뒤 28
FC서울 정승원이 2026시즌 8월 ‘EA SPORTS K리그 이달의선수상’을 수상했다. 7월에 이어 두 달 연속 수상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7일 정승원이 8월 이달의선수상 투표에서 합산점수 35.17점을 얻어 갈레고(부천·26.22점), 이동경(울산), 루빅손(대전)을 제치고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달의선수상은 해당 기간 K리그1 경기에서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의 간판 공격수 무고사가 K리그1 30라운드에서 주목할 선수로 선정됐다. 두 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한 무고사는 파이널A 진입의 분수령이 될 대전하나시티즌전에서 시즌 13호골에 도전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7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0라운드 프리뷰를 통해 무고사를 ‘플레이어 오브 라운드’로 선정했다. 인천은 20일 오후
강원FC 김동현의 울산 HD전 중거리포가 팬들이 뽑은 8월 K리그 최고의 골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 김동현을 2026시즌 8월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달의 골’은 매월 가장 인상적인 득점을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지며 K리그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Kick’을 통한 팬 투표로 수상자를 결정한다.
8월에는
FC서울 공격수 클리말라가 전북 현대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린 활약을 인정받아 프로축구 K리그1 29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5일 클리말라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클리말라는 1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 원정 경기에서 전반 3분 선제골에 이어 경기 종료 직전 결승골
2026시즌 두 번째 K리그1 ‘팬 프렌들리 클럽상’의 주인공을 가리기 위한 팬 투표가 시작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5일 이날부터 17일까지 사흘간 K리그 공식 애플리케이션 ‘킥’(Kick)을 통해 2차 팬 프렌들리 클럽상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팬들은 앱 내 ‘킥 투표’ 메뉴에서 후보 구단별 활동 자료를 확인한 뒤 1위부터 3위까지 순위를 정해
주민규(대전하나시티즌)가 FC안양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역전승을 이끈 활약을 인정받아 프로축구 K리그1 28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1일 주민규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 MVP로 뽑았다고 밝혔다.
주민규는 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안양과의 홈경기에서 두 골을 책임지며 대전의 3-2 역전승을
프로축구 K리그1에서 8월 한 달간 빼어난 활약을 펼친 갈레고(부천FC), 루빅손(대전하나시티즌), 이동경(울산HD), 정승원(FC서울)이 ‘EA 스포츠(EA SPORTS) 이달의 선수상’을 놓고 경쟁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이들 4명을 대상으로 2026시즌 8월 이달의 선수상 팬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후보 평
성예건(부천FC)이 K리그1 데뷔 두 달 만에 8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9일 성예건을 2026시즌 8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2005년생 성예건은 7월 K리그1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8월 열린 6경기에 모두 출전해 2골을 기록했고, 두 차례 라운드 베스트11에도 이름을 올렸다.
첫
김기동 FC서울 감독이 8월 무패 행진과 4연승을 이끌며 올 시즌 세 번째 ‘flex 이달의 감독상’을 품에 안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9일 김기동 감독을 8월 ‘flex 이달의 감독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은 8월 치른 K리그1 6경기에서 4승 2무를 거두며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이 기간 승점 14를 쌓으며 선두 경쟁에서도 우위를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 일부 팬들이 인천유나이티드와의 경기 뒤 인천 지역과 구단 관계자를 비하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현수막을 내걸면서 인천 구단과 인천시, 지역 정치권이 잇달아 대응에 나섰다.
구단주인 박찬대 인천시장은 8일 SNS를 통해 해당 현수막을 강하게 비판했다.
박 시장은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울 정도로 도를 넘어 팬들과 인천시민을
정재희(대전하나시티즌)가 부천FC를 상대로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대승을 이끈 활약을 인정받아 프로축구 K리그1 27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일 “정재희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재희는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에만 두 골을 몰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