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 30분까지 이어진 ‘2025 SBS 연예대상’은 대상 이상민을 중심으로 주요 수상 결과가 모두 정리되며 막을 내렸다.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시상식은 전현무·차태현·이수지가 진행을 맡았고 긴 러닝타임 끝에 새벽 1시 30분 무렵 막을 내렸다.
늘어진 ‘길이감’을 가장 노골적으로 집어 든 건 최우수상 수상자
서현주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엔터) 총괄 제작자가 칸으로 향한다.
17일 칸 라이언즈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서현주 총괄 제작자는 19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도시 칸에서 개최되는 '칸 라이언즈 2025(Cannes Lions International Festival of Creativity 2025, 옛 칸 국제광고제)' 무대에 연사로 나선다.
서현주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엔터) 총괄 제작자가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음악계 영향력이 있는 여성'으로 꼽혔다.
20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빌보드 위민 인 뮤직 2025'(Billboard’s Women in Music 2025)에 따르면, 서 총괄 제작자는 '레이블 & 디스트리뷰터'(Labels & Distributors)
유재석이 ‘2022 S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가운데 지석진 무관을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17일 서울 상암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22 SBS 연예대상’에서는 유재석이 대상을 수상했다. 통상 19번째 수상으로 그 의미가 더 깊었다.
하지만 수상대에 오른 유재석은 어리둥절한 얼굴로 “지석진과 탁재훈 등 다른 분들에게 죄송하
MBC에서 영화 ‘윤희에게’가 전파를 타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윤희에게’는 2019년 11월 개봉한 멜로, 로맨스 장르의 영화로 배우 김희애와 김소혜, 일본 배우 나카무라 유코가 출연해 활약했다. 개봉 당시 12만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는 딸 새봄(김소혜 분)이 엄마 윤희(김희애 분)에게 온 편지를 몰래 읽고 발신지인 일본으로 여행을 제안
제5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대상은 '마리 퀴리'에 돌아갔다.
한국뮤지컬협회가 11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옛 인터파크홀)에서 개최한 이번 시상식에서 가장 우수한 창작 초연에게 주어지는 '한국뮤지컬어워즈 대상' 주인공은 '마리퀴리'였다.
노벨상을 두 번 받은 최초의 과학자 마리 퀴리의 이야기를 담은 '마리 퀴리'는 대상과 함께 '프로듀서
뮤지컬 '호프: 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이 제4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대상을 받았다.
'호프'는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여자주연상·남자조연상·프로듀서상·연출상·극본상·작곡 부문 음악상·음악감독 부문 음악상도 수상해 8관왕에 올랐다.
뮤지컬 제작사 알앤디웍스가 만든 '호프'는 미발표 원
'호프 : 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이하 호프)이 '제4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가장 많은 1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한국뮤지컬어워즈는 6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최고 영예인 대상 후보에는 호프, '스웨그에이지 : 외쳐 조선!'(이하 스웨그에이지), '엑스칼리버', '
'2019 SBS 연기대상'의 대상의 주인공은 김남길(38)이었다. 그는 지난해 SBS 최고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열연을 펼쳤다.
김남길은 지난달 31일부터 1일까지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9 SBS 연기대상'에서 데뷔 후 첫 대상 트로피 손에 들었다.
'열혈사제'는 대상과 최우수상, 조연상, 신인상 등
‘2018 SBS 연예대상’의 주인공은 이승기다.
이승기는 지난 28일 밤 열린 ‘2018 SBS 연예대상’에서 ‘집사부일체’를 일으킨 공을 인정 받아 대상을 거머쥐었다. 이승기로서도 군 제대 후 빠른 적응이었다.
이날 트로피를 받은 이승기는 “이 상은 내 능력으로 받는 게 아니라는 걸 나 자신이 알고 있다. 이렇게 앞에 기라성 같은
'골목식당' 백종원이 '2018 SBS 연예대상'에서 무관에 그쳤다.
28일 오후 '2018 SBS 연예대상'이 SBS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2018 SBS 연예대상'에서는 '집사부일체', '백종원의 골목식당', '미운 우리 새끼', '런닝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정글의 법칙', '불타는 청춘', '가로채!널'
'2018 SBS 연예대상' 최우수상 영예는 양세형, 전소민에게 돌아갔다.
양세형, 전소민은 28일 방송된 '2018 SBS 연예대상'에서 쇼 토크쇼 부문, 버라이어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양세형은 "예전에는 욕심도 많고 해서 '내가 잘했다'하고 살았는데 나 혼자만의 힘으로 되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제작진이 잘 만들어준 덕분
박선영 SBS 아나운서가 '한국방송대상' 아나운서상 영예를 안았다.
'제45회 한국방송대상'이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아나운서상 영예는 SBS 박선영 아나운서에게 돌아갔다. 박선영 아나는 무대에 올라 "밤하늘 별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 고개를 들어 하늘을 봤는데 등대가 돼줄 만한 별이 보이지 않
송승환 평창올림픽 개·폐막식 총감독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콘셉트를 '조화(전통문화)'와 '융합(현대문화)'이란 키워드로 꼽으며 "유일한 분단국가로 누구도 전쟁을 원치 않는 한국인의 절실한 마음을 담아 평화를 표현하고자 했다"고 강조했다.
9일 오후 8시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2017 SBS 연예대상' 대상의 주인공은 '미운우리새끼' 김건모·박수홍·이상민·토니안의 어머니들이었다.
30일 진행된 '2017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자로 SBS '미운우리새끼' 어머니들 이선미 여사, 지인숙 여사, 이옥진 여사, 임여순 여사가 호명됐다.
이례적으로 방송인이 아닌 일반인들이 연예대상 대상의 주인공이 된 것이
네오비젼은 가수 김혜연을 ‘아름다운 눈, 연예인 컬러 콘택트렌즈’ 홍보대사로 발탁했다고 2일 밝혔다.
네오비젼은 부작용과 탈색이 없는 미용렌즈를 개발해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기업이다. 콘택트렌즈와 렌즈 사이에 컬러를 넣는 방식, 일명 '샌드위치 공법'을 개발한 네오비젼의 기술력은 세계적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콘택트렌즈 사이에 색을 입힐 때 나노
자동심장충격기(AED) 전문 제조업체인 라디안은 하트가디언 홍보대사로 개그우먼으로 MC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성미를 홍보대사로 발탁했다고 2일 밝혔다.
라디안의 김범기 대표이사는 지난 5월 산업TV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정한용, 이성미의 쉘위토크’에 출연하며, 이성미와 첫 인연을 맺게 되었다. 이성미는 라디안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개그맨 출신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중국판 그래미’라 불리는 ‘음악 풍운방 연도성전’에서 최고의 프로듀싱 능력을 입증받았다.
이수만 회장은 9일 오후 7시(현지시간) 중국 선전에서 열린 ‘제16회 음악 풍운방 연도성전’에서 한국인 최초로 ‘아시아 최고 프로듀서상’을 수상했다.
이 회장은 “중국에서 프로듀서로서 큰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한중
'2016 가온차트 K-POP 어워드'에서 빅뱅의 승리가 올해의 프로듀서상을 받은 양현석을 대신해 그의 성대모사로 수상소감을 대신했다.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는 '2016 가온차트 K-POP 어워드'가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올해의 프로듀서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행사에 참석하지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이 중국에서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프로듀서로 선정됐다.
박진영은 지난 7일 중국 배이징에서 열린 '2015 웨이보의 밤' 시상식에서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프로듀서 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박진영은 한국을 넘어 중국에서도 프로듀서로서의 영향력을 인정받으며 한국 최고 수준 제작자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했다.
웨이보측은 “2P
배우 황정민의 10년 만의 뮤지컬 복귀작으로 주목받은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1994년 개봉한 로빈 윌리엄스 주연의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아버지의 사랑과 가족의 의미를 유쾌하게 그린 가족극으로, 자녀 역의 아역 배우들이 등장해 손주 세대가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다.
공연 소개
일정 12월 7일까지
장소 샤롯데씨어터
연출 김동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