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게임 개발사 캡콤이 '지스타 2026'에 참가해 록맨과 몬스터헌터 신작을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캡콤이 다음 19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6' 참가를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캡콤은 벡스코 제2전시장에 약 35부스 규모의 전시 공간을 마련한다. 이곳에서 2027년 출시 예정인 '록맨
엔비디아 GPU 기반 OLED 게임 체험존 운영세계 최초 ‘4K 360Hz’ QD-OLED 시연
같은 게임인데 화면이 다르네
3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난강전시센터 '컴퓨텍스 2026' 삼성디스플레이 부스. 관람객들은 나란히 놓인 두 모니터 앞에서 연신 고개를 번갈아 움직였다. 같은 게임 장면이 재생됐지만 액정표시장치(LCD) 화면에서는 검은 배경
삼성디스플레이가 엔비디아와 손잡고 최신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삼성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퀀텀닷 유기발광다이오드(QD-OLED)가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게이밍 경험을 선보인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일 타이베이 난강 전시장에서 개막한 아시아 최대 IT 박람회 '컴퓨텍스 2026'에서, 엔비디아와 협력해 화질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