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박용택, 김재호가 KBO 퓨처스 올스타전의 시작을 알린다.
KBO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박용택 해설위원과 김재호 해설위원이 공동 시구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각각 잠실구장을 대표하는 LG와 두산의 레전드다. 박용택은 2002년 LG에 입단해 은퇴할
2014 프로야구 퓨처스 올스타전이 경기 도중 내린 비로 인해 결국 노게임이 선언됐다.
18일 정오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북부리그(경찰야구단·SK·LG·두산·넥센·kt)와 남부리그(상무·삼성·NC·롯데·KIA·한화)간의 '2014 퓨처스 올스타전'은 북부리그가 4-1로 리드하던 2회말 종료 후 빗줄기가 거세지면서 결국 노게임이 선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