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태권도 품새 대표 정하은(용인특례시청)과 윤규성(제2군단사령부)이 나란히 준결승 조 1위로 결승에 진출하며 동반 금메달에 도전한다.
정하은과 윤규성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 여자·남자 개인전 준결승에서 각각 조 1위를 차지해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여자부 정하은은 공인 품새와 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1일 태권도 품새와 유도, 양궁 컴파운드 등에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태권도에서는 정하은(용인시청)이 오전 9시 여자 품새 개인전에 출전한다. 남자부 윤규성(제2군단사령부)은 낮 12시 34분 준결승부터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은 아시안게임 품새에서 남녀 동반 3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양궁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회 첫 금메달의 첫 주인공은 개최국 중국이었다.
중국은 24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시 푸양 워터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조정 여자 경량급 더블스컬 결승에서 쩌우자치와 추슈핑이 7분 06초 78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우즈베키스탄 조가 7분 16초 49를 기록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인도네시아는 7분 17초 64를 찍고 3위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오늘(23일) 개막식을 열고 본격 막을 올린다. 한국은 이번 아시안게임 39개 종목에서 금메달 50개 이상을 따내 종합 3위를 수성하는 게 목표다.
본격적인 메날 사냥은 대회 첫 날인 24일부터 시작된다. 첫 금메달이 유력한 종목은 근대5종이다. 근대5종은 선수 한 명이 펜싱, 수영, 승마, 레이저 런(육상+사격)을 모두 치
한국이 2015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광주U대회) 메달 순위 종합 1위를 지켜냈다.
한국은 7일 광주U대회에서 금메달 19개와 은메달 11개, 동메달 10개를 기록해 전날에 이어 종합 순위 1위를 유지했다. 이날 한국 선수단은 양궁에서 4개, 유도 3개, 태권도 2개 등 금메달 9개를 무더기로 추가했다.
김종호(21), 양영호(20·이상 중원대),
태권도가 7일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광주U대회) 첫 경기를 펼치며 금빛 행진을 이어갈 전망이다.
광주U대회 태권도에는 총 23개의 금메달(남녀 겨루기 18개·품새 8개)이 걸려있다. 배종범(19·조선대)과 양한솔(21·한국체대)이 7일 남녀 품새 개인전 금메달을 노린다. 이날 경기를 시작으로 8일 남녀 품새 단체전, 혼성 경기가 열린다. 겨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