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가 2022학년도 정시모집을 통해 1239명(정원외 포함)을 선발한다.
정시모집 특징은 △일반전형 수능 100% 선발(실기고사 전형 제외) △특별전형 수능 70%, 서류 30% 선발 △융합특성화자유전공학부 70명 선발 △교차지원 대폭 허용(융합특성화자유전공학부 포함 10개 모집단위) 등이다.
정시 일반전형(정원내)에서 가군 474명, 나군 9
숙명여자대학교가 2022학년도 정시모집에서 943명을 모집한다. 인문계와 자연계, 미술대학은 정시 ‘가’군, 약학부 및 예·체능계열(무용과·체육교육과·음악대학)은 정시 ‘나’군에서 모집한다.
수능성적 반영 방법이 백분위에서 표준점수로 바뀌었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다. 모집단위별로 지정한 수능 4개 영역에는 반드시 응시해야 한다. 체육교육과·무용과·미
교육 당국이 출제 오류로 판명된 생명과학Ⅱ 20번 문항의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이의심사 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기존 정답자에 대한 별도의 구제책을 마련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홍민식 교육부 대학학술정책관은 13일 세종정부청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생명과학Ⅱ 소송 당사자를 포함한 학생, 학부모 등 현장 의견과 관
15일 법원이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생명과학Ⅱ 20번 문항의 출제오류를 인정하고 내린 정답 취소 판결이 입시에 미칠 파장이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생명과학Ⅱ 과목 응시자 중 서울대, 의과대학 지원자가 많다는 점을 고려하면 결과에 따라 자연계열 최상위권 입시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 강태중
사상 첫 문·이과 통합형으로 치러진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국어·수학·영어 모두 지난해보다 매우 어려운 '불수능'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어영역은 표준점수 최고점이 역대 두 번째로 높았고 수학영역도 표준점수 최고점이 작년보다 크게 올랐다. 절대평가인 영어영역의 1등급 비율은 지난해보다 절반으로 줄었다. 응시자 약 44만 명 중 전과목 만점
문·이과 첫 통합형인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국어·수학·영어 모두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파악되는 가운데 서울 주요 대학의 정시모집 합격선이 대폭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입시 전문가들은 인문계열 학과의 하락폭이 더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종로학원은 19일 수능 가채점 결과를 바탕으로 서울 주요 대학의 정시 합격선 추정 점수를 발표했다. 국어·수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8일 끝난 가운데 한국교육방송공사(EBS)가 예상 등급컷을 공개했다.
18일 EBSi는 오후 9시 홈페이지를 통해 이날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실시간 예상 등급컷(원점수 및 표준점수)을 발표했다.
공개된 등급컷에 따르면 선택과목에 따라 국어 1등급컷은 화법과작문 84점, 언어와매체 82점으로 예상됐
오늘(18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끝나더라도 수험생들은 긴장을 늦춰선 안 된다. 가채점 결과를 바탕으로 대입 지원전략을 수립하고, 12월 10일 수능 성적 발표에 따라 지원 대학과 학과를 선택해야 하기 때문이다. 수시 지원자 역시 가채점과 예상 등급을 통해 최저 등급 충족 여부를 파악해야 한다.
이외에 수능 이후 수험생이 지켜야 할 대입 대비 전략
18일 치러진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2교시 수학 영역은 전반적으로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평가됐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대학 입시상담교사단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수학 출제 경향 분석 브리핑에서 “6월·9월 모의평가와 난이도가 비슷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올해 6·9월 모의평가에서 수학은 지난해 수능보다 어렵게 출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11월 18일)이 1주일도 남지 않았다.
12일 입시 전문가들은 “대입 정시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좋은 수능 성적을 받아야 한다”면서 "이후 지원 전략을 잘 수립하는 것도 중요하다. 동일한 수능 점수를 가지고도 대학에 따라 학과에 따라 점수가 다르게 적용되는 것이 정시이기 때문"이라고 입을 모은다.
문·이과 통합형으로 처음 치러지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둔 9월 모의평가에서 수학, 영어가 모두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어는 상당히 쉽게 출제됐다. 통합형 수능 도입으로 문·이과 간 유불리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수학이 최대 변수가 될 전망이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지난 1일 치러진 2022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
문·이과 통합형으로 개편된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앞서 출제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이 주관하는 '9월 모의평가'가 1일 오전 8시 40분 전국 2138개 고등학교와 431개 지정학원에서 동시에 시작됐다.
평가원은 이날 9월 모의평가에 대해 고 "선택과목이 있는 영역에서는 과목별 난이도의 균형이 이뤄지도록 출제하고자 했다"고
올해부터 문·이과 통합으로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앞서 마지막 9월 모의평가가 다음 달 1일 실시된다.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22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를 이날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2138개 고등학교(교육청 포함)와 431개 지정학원에서 동시에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응시자는 지난해 9월 모의평가보다 3만13
서울대가 현재 고1이 해당하는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과학탐구 영역 Ⅰ+Ⅰ 조합을 허용한다.
서울대는 20일 '2024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입학전형 예고사항'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공과대학 등 자연·이공계열에 지원하려는 학생은 앞으로 수능 과학탐구 Ⅰ+Ⅰ, Ⅰ+Ⅱ, Ⅱ+Ⅱ 등 3개 조합 가운데 1개를 선택할 수 있다.
지난 6월 문ㆍ이과 통합 첫 모의평가에서 ‘이과’에 해당하는 미적분, 기하를 수학 선택과목으로 고른 학생 10명 중 3명은 인문 계열 교차지원을 염두에 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학 성적이 좋은 이과생이 대거 인문계 교차지원에 나설 경우 문과생이 설 자리가 더 좁아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상경 계열 지망 문과생 불리
7일 서울중등진학지도연구회가 6월
문·이과 통합 체제로 처음 치러진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에서 국어와 수학, 영어 영역의 난이도가 전반적으로 어려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3일 실시한 6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영역별 표준점수 최고점을 보면 국어 영역은 146점으로 지난해 시행한 2021학년도 수능 144점보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의 난이도를 마지막으로 가늠해볼 수 있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 주관 모의평가가 9월 1일 실시된다. 이번 모의평가에 응시하는 재수생, n수생 수험생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우선 접종 대상자로 분류돼 8월에 화이자 백신을 맞는다.
평가원은 23일 2022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 시행계획을 발표하
문·이과 통합 체제인 2022학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두고 3일 실시된 6월 모의평가는 우려됐던 선택과목이 평이하게 출제된 반면 공통과목의 킬러문항 난도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됐다. 절대평가인 영어 영역도 지난해 수능보다 어렵게 출제됐다. 선택과목 간 난이도에 따라 유불리 논란이 불거질 수 있는 만큼 공통과목과 영어 영역에서 변별력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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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낮 12시 10분 끝난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첫 모의평가 수학 영역을 두고 입시 업계는 수험생들이 어려워하는 '킬러 문항(고난도 문항)'이 난도 높게 출제됐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올해 처음 문·이과 공통으로 치러진 선택과목 문항들은 예년보다 쉬웠다는 평가다.
종로학원, 메가스터디교육, 진학사,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는 3일 6월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