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인 내일은 전날 시작된 비가 계속 내리다가 낮부터 서서히 그치겠다.
비는 북서쪽 지역을 시작으로 잦아들며 오후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그칠 전망이다. 강원 산지와 동해안, 경북 북동 산지 등에는 이날 오후까지 많게는 20∼30㎝ 수준의 폭설이 예상된다.
다른 지역에도 전날부터 이날 낮까지 적게는 10∼40㎜, 많게는 80㎜ 이상 비가 내릴
지난 2월 강원 산간지역에 40㎝가 넘는 폭설이 내린 데 이어 4∼5일 또다시 많은 눈이 쏟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2일 강원지방기상청은 일요일인 4일 오후부터 강원도에 비 또는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밤부터 내일 비가 이튿날인 5일(월요일) 새벽 눈으로 바뀌면서 산간지역에는 30㎝가 넘는 폭설이 내릴 것으로 관측된다. 동해안 역시
◇ 최일화 성추행 자진고백, 차기작 '손 꼭 잡고' 측 비상
배우 최일화 성추행 자진고백으로 차기작 '손 꼭 잡고' 측이 비상에 걸렸다. 최일화는 지난 25일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직접 과거의 성추행 사실을 자진 고백하며 사과의 입장을 전했다. 최근 연예계에 불어닥친 '미투 운동'의 파문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는 가운데, 최일화의 갑작스러운
'효리네 민박2'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배우 송새벽, 정석용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25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송새벽, 정석용이 이효리 부부의 동네 친구로 깜짝 등장해 눈길을 샀다.
이날 이효리는 폭설에 관광을 하지 못하던 민박객들과 동네 뒷산으로 향했다.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리며 눈썰매를 타기로 한 것.
언덕에
한국닛산은 설 연휴와 해빙기를 맞아 ‘안전하게 겨울나기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닛산-인피니티는 이번 캠페인이 진행되는 약 50일간 전국의 닛산 서비스 센터와 인피니티 서비스 센터를 찾는 사고차 입고 고객을 대상으로 10만 원권 정비상품권을 지급한다. 더불어 사고차를 입고한 고객들에게 사고차 무상 견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
제주공항 활주로 운영이 오전 10시부터 재개됐다.
국토교통부는 8일 제설작업으로 오전 7시30분부터 일시중단됐던 활주로 운영이 10시부터 재개됐다고 밝혔다.
현재 제주공항에는 간헐적으로 많은 눈이 오고 있고 적설량은 5cm를 기록하고 있다. 오전 11시까지 저시정 특보 및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이날 항공편은 421편(국내 391, 국
제주공항이 8일 오전 7시부터 갑작스런 강설(强雪)로 오전 10시까지 활주로 운영을 중지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오전 7시께부터 갑작스런 강설이 발생했으며 현재 적설량 3.5cm를 기록하고 있다. 오전 11시까지 저시정 특보 및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상황이다.
제주공항은 폭설이 계속되는 가운데 활주로 등 제설작업 진행중이다.
이날 항
설 연휴기간에 32개 골프장은 4일간 휴장없이 영업한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KGBAㆍ회장 박정호)는 전국 골프장을 대상으로 2018년 설 연휴기간인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휴·개장 현황을 조사한 결과 설날인 16일을 포함해 휴장없이 4일간 개장하는 골프장이 32개사, 설 당일만 휴장하는 골프장은 67개사로 파악됐다. 이틀이나 3일간 휴장하는 골
정부가 최근 제주에 폭설이 잇따르면서 제주공항이 마비되는 사태가 계속되자 제주 제2공항의 필요성을 호소하고 나섰다.
7일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올해 들어서 거의 한 달 간격으로 제주공항이 폭설로 마비되고 있다”며 “제주공항이 활주로가 1개뿐이라 제설작업을 위해서는 공항을 멈추는 방법밖에 없다”며 제주 제2공항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실제로 국토부는
6일도 전국이 꽁꽁 얼어붙는 한파가 몰아칠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을 -21도∼-8도로 내다봤다. 낮 최고기온은 -8도∼0도로 전날보다 1∼2도 낮게 예상됐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14도, 낮 최고기온은 -6도에 머물 것으로 전망된다. 북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기온이 매우 낮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도
2월 한 달간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 인근 국도와 지방도, 영동고속도로가 올림픽 전용차로(Olympic Lane)로 운영된다. 노면에 청색 점선 및 오륜마크로 구분하며 일반 차량 통행이 제한된다.
도로교통공단은 5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 및 대회 관계자의 원활한 수송·이동을 위해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매일 오전 7시부터
절기상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에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맹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4일 기상청이 밝힌 이날 최저 기온은 강원도 홍천 내면이 영하 22.7도까지 떨어진 것을 비롯해 철원이 영하 19.1도, 대관령이 영하 17.7도 등을 기록했다. 대설특보가 발효된 호남과 제주에는 폭설도 쏟아졌다.
대전과 청주도 영하 1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이끈 박항서 감독의 활약에 "박수를 보낸다"면서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베트남과 우즈베키스탄 간 AFC U-23 챔피언십 결승전이 끝난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눈보라 속에서 연장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
스위스의 작은 마을에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세계경제포럼(WEF) 연차 총회(다보스 포럼)가 열리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포럼의 뜨거운 감자는 도널드 트럼프와 보호무역주의. 그러나 이것 말고도 핫한 주제가 있다. 바로 혹독한 날씨다.
다보스는 스위스 동부에 있는 인구 약 1만1000명이 사는 마을이다. 우리나라 세종시 인구의 30분의 1
최근 애묘인들 사이에서 지난해 ‘평창 롱패딩’ 열풍 못지 않은 또 하나의 ‘패딩 열풍’이 불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이마트 몰리스펫샵에서 배포한 ‘후드하우스(Hood House)’.
‘후드하우스’는 패딩에 달린 모자(후드)를 재활용해 만든 길고양이용 겨울집이다. 이마트와 제일기획은 매년 겨울이면 길고양이들이 자동차 엔진룸, 아파트 전력실 등에서
SK텔레콤은 제주공항 폭설로 발이 묶인 승객들을 위해 공항 내 ‘행복충전소’를 설치, 충전 서비스 및 방한용품 제공 등 고객 편의를 위한 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제주 지역 SK텔레콤 임직원 20여명으로 꾸려진 비상 대응반은 결항 소식이 알려진 11일부터 공항에 출동해 '행복충전소'를 설치했다. 통신사 관계 없이 모든 고객에게 충전 서비스와
#사흘 연속 이어진 작년 크리스마스 연휴에 A 씨 가족은 가까운 일본을 계획하고 항공편을 예약했다. A 씨 가족은 즐거운 크리스마스 연휴를 꿈꾸며 2017년 12월 23일 오전 7시 20분 출발 일본 나리타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하지만 기대했던 여행은 악몽의 시작에 불과했다.
짙은 안개로 인천공항을 오가는 항공편이 무더기 지연·결항되는 사태가 벌
르노삼성자동차가 QM6의 4WD 시스템 ‘All Mode 4X4-i®’를 주제로한 신규 TV 광고를 공개했다. 모델로 이병헌과 중국 배우 우효광이 출연해 눈길을 끈다.
12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이날부터 TV에 방영되기 시작한 신규 광고는 QM6에 탑재된 4WD 시스템의 장점과 실생활에서의 이점을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9일부터 이어진 폭설과 한파로 활주로가 3차례나 잠정 폐쇄되고 항공편이 결항되거나 지연 운항되는 상황이 잇따르면서 제주공항에 발 묶인 2500명이 노숙을 하며 밤을 지새웠다.
한국공항공사는 제주공항에 많은 눈이 내리자 11일 오전 8시 33분을 시작으로 오후 6시 30분, 오후 11시 55분 등 세 차례에 걸쳐 제주공항 활주로 이용 중단을 결정
국토교통부는 11일 제주지역 강설 등 기상악화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을 빚은 것과 관련해 김포·김해공항의 야간 운항제한시간 해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포·김해공항은 야간 운항이 오후 11시부터 제한돼나 12일 오전 2시까지 운항시간을 연장했다.
또 6개 항공사의 제주발 임시편 12편도 긴급 투입했다.
아울러 항공사 수송계획과 연계해 도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