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송 중 심정지 닥친 40대 남성, 119 응급조치 및 신속 시술로 건강히 퇴원관상동맥 스텐트 삽입술 및 체계적인 재활치료 거쳐 무사히 일상 복귀
포항세명기독병원(병원장 한동선)과 포항북부소방서 119구급대의 유기적인 공조 체계가 이송 중 심정지가 발생한 40대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27일 세명기독병원에 따르면, 지난 16일 밤
여행 가방 도난 허위 신고로 보험금 가로챈 이은해
‘가평 계곡 살인 사건’ 피의자로 지목된 이은해가 해외여행을 다니며 허위 신고로 수차례 보험금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다.
10일 채널A 보도 등에 따르면 이 씨는 2017년 9월 사귀던 남성과 함께 떠난 일본여행에서 여행용 가방을 도난당했다고 신고해 여행 보험금 150만 원을 챙겼다. 당시는 이
포항소방서에서 쓰는 방화복, 특수 마스크 등 특수장비가 깜쪽같이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8일 포항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달 11일에서 12일 사이 포항시 북구 덕산동 포항북부소방서 사무실에서 공기호흡기, 특수 마스크, 방화복 등 소방장비 40여 점이 없어졌다.
이들 특수장비는 구매한 지 3~4년밖에 되지 않은 최신 장비들로 피해액은 1
포스코건설은 지난 10일 경북 포항시 죽도동 소재 엔지니어링센터에서 전임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재난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건물 내 대형 화재에 따른 비상상황을 설정하고 사전에 마련된 안전관리 매뉴얼에 따라 피난유도, 화재진압, 응급구조 및 수습복구활동 순으로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임직원들은 상황실 시나리오에 따라 지휘
S-OIL(에쓰오일)은 계곡에서 야영객 구조활동 중 순직한 포항북부소방서 서명갑 소방장(사진·37세) 유족에게 위로금 3000만원을 27일 전달했다.
서 소방장은 지난 24일 오후 3시45분께 포항시 북구 죽장면 일광리 까치소 계곡에서 불어난 물에 고립된 야영객 4명을 구조하기 위해 로프를 설치하려다 급류에 휩쓸려 순직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힘든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