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접경지역 빈집정비사업 대상지역에 가평군을 추가해 내년부터 총 8개 시군에서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올해 3월 접경지역에 편입된 가평군을 포함하기 위해 하반기 사전 수요조사를 거쳐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빈집정비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기존 사업 대상은 고양, 파주, 김포,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등 7개 시군이었다. 도는
경기도가 지난달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내 농어가의 경영회복과 시설복구를 위해 저리 융자와 각종 지원사업 우선권을 포함한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도는 11일 가평·포천·안성·이천 등 4개 시군에서 7월16~20일 호우로 피해를 입고 국가재난안전관리시스템(NDMS)에 확정된 농어가를 지원 대상으로 발표했다.
우선 다음 달부터 재해 피해 농어업경영체를 대상
제1184회 로또당첨번호가 ‘14, 16, 23, 25, 31, 37번’과 ‘보너스번호 42번’으로 발표된 가운데 로또 당첨번호 명당을 조회하려는 이들의 관심도 쏠리고 있다.
9일 동행복권이 발표한 제1184회 로또 1등 당첨자는 15명으로, 자동 당첨자가 10명, 수동 당첨자가 5명이었다. 1등 당첨자는 1인당 19억1065만5600원의 당첨금이 주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7일 김민석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를 잇따라 만나 이재명정부와의 협력 강화를 약속하고, 경기도 주요 현안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김 지사는 “경기도가 이재명정부의 제1 국정파트너로서 역할을 하겠다”며,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기후위기 대응, 한반도 평화체계 구축 등 3대 어젠다를 중심으로 정부와의 긴밀한 협업 방안을
'생방송 투데이' 이유 있는 맛플리 코너에서 갈비 맛집 '갈○ ○○○○ ○○○○○○'을 찾아간다.
7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이유 있는 맛플리 코너를 통해 '갈○ ○○○○ ○○○○○○'을 찾아가 특별한 비법을 알아본다.
경기 포천 맛집으로 꼽히는 '갈○ ○○○○ ○○○○○○'에서는 갈비를 대표 메뉴로 판매한다.
한 방문자는 포털
경기도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특화공공임대주택 공모사업’에 동두천·포천·광명 등 도내 4개 사업이 선정돼 총 385호의 임대주택을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동두천 통합공공임대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210호 △포천 통합공공임대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52호 △광명 학온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2개 블록 총 123호 등이다.
‘
경기도교육청이 광명, 남양주, 시흥, 안산, 양주, 포천 등 6개 지역을 하반기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학교복합시설은 교육과 돌봄, 복지, 문화 기능을 융합한 공간으로, 학교를 지역사회 통합의 중심지로 조성하기 위한 교육부 핵심 정책이다.
도교육청은 △2023년 6개소 △2024년 상반기 9개소를 선정한 데 이어, 이번
경기도가 무더위에 지친 도민들의 심신 회복을 돕기 위해 도내 4곳의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6일 경기도에 따르면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가평 잣향기 푸른 숲 △포천 하늘 아래 치유의 숲 △양평 용문산 치유의 숲 △동두천 치유의 숲에서 진행된다. 숲속 명상과 건강 산책 등 자연 기반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들에게 소소한 쉼과 위로를 제공
국토교통부가 올해 상반기 특화주택 공모사업을 통해 전국 14곳에 총 1786가구의 특화주택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특화주택은 청년, 고령자, 신혼부부 등 특정 수요자를 대상으로 거주공간과 함께 사회복지시설, 돌봄공간, 공유오피스 등 지원시설도 공급하고 있다. 특히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부터 도입한 ′지역제안형′ 유형은 지역 여건에 맞는 입주
경기농협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포천지역을 찾아 침수된 농기계 수리에 나섰다.
경기농협은 5일 NH농기계순회정비단을 포천 수해 현장에 투입해 무상 수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농협경제지주 자재사업부의 예산으로 이뤄졌으며, 폭염 속에서도 정비요원 20여 명이 트랙터와 소형 농기계 30여 대를 점검하며 신속한 복구에 힘을 보탰다.
정비단은 진흙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호우피해 복구와 도민 지원에 대해 “조건 따지지 말고 신속히 집행하라”며 적극 행정을 당부했다. 경기도는 이에 따라 피해가 심한 가평과 포천 등 지역에 6일부터 일상회복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김 지사는 5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현안대책회의에서 “돈 쓸 거면 기왕 빨리 써라. 피해 현장에서 보니 이런저런 조건을 다는 건 불필요했다”며
경기도가 수해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 일대에 자원봉사단을 투입해 복구작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31일 직접 현장을 찾아 자원봉사에 나섰다.
김 지사는 이날 가평군 상면 율길1리 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 현황을 점검하고, 파손된 천막과 토사로 덮인 포도밭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복구작업에 동참했다. 그는 장갑을 직접 착용하고 흙을 자루에
경기도와 각 시군이 가평군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신속한 수습과 복구를 위해 피해조사 인력을 긴급 파견하고 구호물품 지원에 나서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9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 안전관리실과 도시주택실 소속 직원 15명과 부천시, 연천군 등 9개 시군 직원 17명 등 총 32명을 25일부터 파견해 30일까지 복구 지원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들은 상면,
경기 포천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80대 노부부를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빼앗은 지역농협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포천경찰서는 28일 특수강도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4시께 포천시 어룡동의 한 아파트 3층에 침입해 80대 부부를 흉기로 위협하고 케이블타이로 결박한 뒤, 귀금속과 현금 등 수천만원 상당의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가평군과 포천시 등 경기북부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GH는 2023년에도 전국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3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한 바 있다.
이종선 GH 사장직무대행은 “갑작스러운 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
“투자금 1달러당 관세 부과금 1달러 삭감 바라”
독일 자동차기업 폭스바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별도의 관세 합의를 추진하는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27일(현지시간) 경제 전문지 포천은 폭스바겐이 관세 인하 대가로 최소 100억 달러(약 13조8450억 원)를 제시할 의향이 있다고 보도했다.
포천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투자하는 1달러마다 같은
무주 5000만 원 vs 포천 500만 원주민 홍보 부족⋯지급률도 낮아
최근 기록적인 폭우와 폭염으로 일상 피해가 속출하면서 각 지방자치단체의 ‘시민안전보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예기치 못한 재난에 대비해 지자체가 자체 예산으로 운용하는 공공보험이지만 지역마다 보장 내용이 천차만별인 탓에 실효성 논란이 커지고 있다.
2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